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61차 2019.2.6 빌라델비아 교회(계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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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열린 문을 주셨다.

4:1 -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다윗의 열쇠로 열었기에, 열면 닫을 자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게 하신다.

오늘날 하늘의 문이 닫혔기에 은혜가 내려오지 않는 것이지만, 다윗의 열쇠를 가진 종에게는 항상 하늘의 문을 열어주신다.

야곱이 벧엘에서 잠을 잘 때 하늘의 문이 열렸다.

28장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사는 종에게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복을 주신다고 하였다.

6:1~를 보면, 이사야가 선지자로 부름을 받을 때 하늘의 문이 열렸다.

에스겔 선지자가 엘람도 수산성에 있고 을레 강변에서 계시를 볼 때 하늘의 문이 열렸다.

3:8~12같이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으신다고 하였다.

3:16에서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의 문이 열렸다.

4:1에서 하늘의 문을 여시는 이유가 있다.

=> 마땅히 될 일을 보이시기 위함이다.

된 일의 말씀은 믿어져도 될 일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는 것은 하늘의 문이 열리지 않았기에 될 일의 말씀을 보여주시지 않음이다.

7:55~에도 보면, 스데반이 순교할 때에도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리면 마음의 문도 열린다. 24:45 -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

전도의 문도 열린다.

기도의 문도 열린다. 기도의 줄을 잡고 기도할 수 있게 된다.

=> 기도의 생활화, 체질화를 이루고 달인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된다.

기도를 한 없이 할 수 있는 기도의 달인, 말씀을 한 없이 전할 수 있는 말씀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은혜의 문, 말씀의 문, 물질의 문까지 열어주신다.

45:1~3 - 쇠빗장을 꺾고 놋문을 쳐서 부숴 물질의 문을 열어주신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큰 능력 마7:21~23 - 선지자 노릇,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권능을 행하였다.

그러나 불법을 행한 자로 버림을 받았다.

13:1~2 - 큰 권세

17:1 - 큰 음녀

18:2 - 큰 성 바벨론

많은 사람들이 큰 능력을 원하지만 큰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법을 행한 자는 버림을 받는다고 하였다.

주님은 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이 적은 능력을 가졌음에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주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을 것을 원하신다.

내 말을 지키며 1:3, 22:7 -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 예언의 말씀 = 될 일의 말씀

지난 2000년 동안에는 된 일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켰지만, 주의 재림의 때가 가까워오면 될 일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야 한다.

된 일의 말씀 :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가감 없이 기록한 말씀

될 일의 말씀 : 미래에 있게 될 사실을 가감 없이 기록한 말씀

많은 교회가 미래를 향해 가면서 과거를 돌아보고 있다. 과거는 믿고 갈 수 있지만 이것이 우리에게 영향을 줄 수는 없다. 그러나 미래에 될 일은 이루어지면서 우리에게 영향을 주게 된다.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마음판에 새겨서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간수하는 것이다.

=> 3:3, 2:3, 고후3:3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 변질되지 말라는 뜻

될 일의 말씀은 사43:1같이 지명하신 사람만 받게 된다.

지명하신 사람은 때가 되면 사50:4~5같이 귀를 열어주신다.

=> 말씀을 들을 때에는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시고

=> 말씀을 전할 때에는 학자의 혀를 주셔서 전하게 하신다.

주의 이름을 배반하였던 자는 가룟유다와 베드로였는데, 베드로는 주님이 기도하여 주셨기에 돌아왔지만, 가룟유다는 영원히 버림받았다.

말씀을 마음 판에 새겨 흘러 떠내려가지 않게 하는 자는 주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게 된다.

=> 4;12~13같이 말씀이 심령에 들어와 운동하고 역사하면서 주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게 하시는 것이다.

된 일의 말씀은 이미 이루어진 말씀이지만, 될 일의 말씀은 예언이 성취되면서 이루어지는 역사가 내게도 함께 하는 것이다.

1:20같이 금촛대 신앙을 가진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변함없게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모든 제자가 다 도망갔지만, 사도요한 한 사람만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이 사람에게 주님이 요한계시록의 기록을 맡기신 것이다.

사도행전을 보면 사도요한은 늘 베드로를 따라다녔다.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일으킬 때에도 3천명, 5천 명씩 살릴 때에도 옆에 있기만 하였다.

이러한 사도요한이었지만, 변함없었기에 주님께서 두셨다가 주후95년경에 찾아오셔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하게 하셨다.

18:7~8을 보면, 주님이 오실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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