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이사야서 51강]21/12/13 "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명하시는 역사 "  (사13:3)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이사야서 강해 51

 

이사야 제 13- 바벨론의 멸망과 검열 받은 하늘군대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명하시는 역사 3

거룩히 구별한 자 : 나실인 민6:1~8 - 나면서부터 구별된 사람

=> 삼손, 사무엘, 세례요한

13장은 예언서이기 때문에, 앞으로 하나님이 거룩히 구별한 자를 나오게 하신다는 것이다.

13:2~4 가운데 3절과 같이 거룩히 구별한 자는 누구인가.

=> 자산 위에 기호를 세울 종, 존귀한 자의 문에 들어갈 종, 하나님의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 될 종, 여호와의 노를 풀 종, 하늘의 군대로 쓰실 종

위와 같은 종으로 쓰실 사람은 본인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구별되게 역사하여 오셨다.

하나님의 인도와 역사 가운데 왔음에도 우리는 자기 생각과 판단으로 말하고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복음 안에서 말씀 안에서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다.

말씀과 복음 안에서 자기 생각과 마음을 내려놓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에 아직까지 복음에 합당한 종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나의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거룩히 구별하게 하시는 것의 주체는 우리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말씀이다.

거룩히 구별되는 것은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 가시는 것이다.

=> 4:4같이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을 주셔서 육체의 소욕이 죽어지게 하시는 것

삼손을 나면서부터 거룩히 구별하시기 위해서 술을 금하고 머리에 삭도를 대지 못하게 하셨다. 삼손이 나실인의 자격을 박탈당하니 사사로서의 자격도 잃어버렸다.

과거에는 삼손이 실패해도 그 뒤를 이어서 새로운 사사를 만드셨지만, 우리 시대에는 새로운 나실인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거룩히 구별한 자로 하늘의 군대로 삼으신 종들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는데까지 가야하기에 실패자가 나오지 않게 하신다.

43:1 - 지명하신 종

49:1~3 - 모태로부터 선택 받은 종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종으로 쓰인다.

2:29~30 - 신을 받은 남종, 여종

4:12~14 - 머리에 금기름을 부으신다.

3:16~18 - 특별한 소유

1:1 - 반드시 속히 될 일을 보이실 종들

7:1~4 - 하나님의 인 맞은 종 144,000

19:14~15 - 하늘의 군대

역사적으로는 나실인, 우리시대는 하늘의 군대로 쓰신다.

명하고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명령하신다.

55:9~11 -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 나의 뜻 : 하나님의 뜻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내리시는 여호와의 명령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는 은혜시대 하나님의 뜻과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으로 구분 할 수 있다.

은혜시대 하나님의 뜻 눅22:39~44

=>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는 것이 은혜시대 하나님의 뜻이었다.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 마6:10, 6:31~33

=>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시는 것이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이다. 11:15

많은 사람들이 초림의 주에 대해서 알고 왜 오셨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재림의 주에 대해서도 알고는 있지만, 왜 오시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 다시 오시는 것인데, 그 과정 가운데 심판도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별시키시려고 하시는데 우리는 그것을 외면하고 자꾸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문제다.

그렇기에 우리는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다른 사람과 같은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

구별된 생각, 구별된 마음, 구별된 언행을 해야 한다.

삼손이 다른 사람과 똑같은 삶을 살려다가 망했다. 눈으로 범죄하였기에 눈을 뽑은 것이다.

삼손이 히브리 여인들 가운데서도 아름다운 여인들이 있었을 텐데 이방여인에게 넘어간 것은 먹지 말아야 할 술을 마셨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거룩히 구별한 자로 살아가려는 우리에게 가장 취약한 부분으로 사단은 역사한다.

하나님이 거룩히 구별한 자로 바로 하지 못하는 우리를 꺾으시기 위해서 주시는 것이 고난과 아픔이다.

엘리 제사장의 몸이 비둔해졌다는 것은, 영적인 감각과 기능이 떨어졌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43:18~21 - 새 일

하나님이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게 하신다고 하였다.

=> 거룩히 구별한 자로 선택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명하여 보낸 일, 곧 새 일을 해야 형통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형통하게 된다.

삼손이 들릴라의 뜻을 맞추려고 했다가 망한 사실을 잊지 말고 가족이나 주변 사람의 뜻을 맞추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맞추어 살아가야 한다.

형통과 불통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셔야 불통이 형통이 되는 것이기에, 자신이 사람을 이끌고 갈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다.

우리 주변 사람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70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7월성회 안내

11542022년 6월 14일
공지

6월 전국 요한계시록 세미나

5762022년 5월 10일
71

[이사야서 69강]22/02/03 "종말의 징조로 환경이 오염되고 환경이 파괴된다" (사19:2~10) 

1002022년 3월 2일
70

[이사야서 68강]22/02/01"주의 강림과 세상형편" (사19:1) 

882022년 3월 2일
69

[이사야서 67강]22/01/31 "강대국의 종말과 시온산의 역사" (사18:1~7) 

932022년 3월 2일
68

[이사야서 66강]22/01/28 "인간 종말의 비극" (사17:1~14) 

922022년 3월 2일
67

[ 이사야서 65강] 22/01/27 " 모압의 멸망 " ( 사16장 1~5절) 

842022년 3월 2일
66

[ 이사야서 65강] 22/01/27 " 모압의 멸망 " ( 사15장) 

952022년 3월 2일
65

[이사야서 64강]22/01/25  "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뜻을 이루신다 " (사14:24~32) 

912022년 3월 2일
64

[이사야서 63강]22/01/24 "대적에게 보응을 내리신다" (사5~6, 9~23) 

812022년 3월 2일
63

[이사야서 62강]22/01/21"안식의 축복" (사14:3~4) 

852022년 3월 2일
62

[이사야서 61강]22/01/20 " 고토에 두시는 역사 " (사14:1) 

722022년 3월 2일
61

[이사야서 60강] 22/01/18 " 천년왕국의 회복 " (사14:1) 

792022년 3월 2일
60

[이사야서 59강] 22/1/17 " 바벨론이 멸망을 받는다" (사13:6~22) 

732022년 3월 1일
59

[이사야서 58강]21/12/24 " 대적을 진노의 병기로 쓰신다" (사13:5) 

622022년 2월 28일
58

[이사야서 57강]21/12/23 "사상, 행위,  기도 검열 하신다" (사13:4) (6) 

672022년 2월 28일
57

[이사야서 56강]21/12/21 "신앙이 바로 되었는지 검열 하신다" (사13:4) (5) 

662022년 2월 28일
56

[이사야서 55강]21/12/20  "군대를 검열하신다"(사13:4) (4) 

622022년 2월 28일
55

[이사야서 54강]21/12/17 "군대를 검열 하신다" (사13:4) (3) 

732022년 2월 28일
54

[이사야서 53강]21/12/16 "산에서 종말의 역사가 일어난다" (사13:4) (2) 

622022년 2월 28일
53

[이사야서 52강]21/12/14 " 산에서 종말의 역사가 일어난다 " (사13:4) (1) 

692022년 2월 28일
52

[이사야서 51강]21/12/13 "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명하시는 역사 "  (사13:3) 

762022년 2월 28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