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이사야서 55강]21/12/20  "군대를 검열하신다"(사13: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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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 강해 55

 

이사야 제 13- 바벨론의 멸망과 검열 받은 하늘군대

 

군대를 검열하신다. 4

될 일의 말씀이 무장되었는지 검열하신다.

=> 하늘의 군대는 된 일의 말씀이 무장되었는지 검열하지 않는다.

=> 된 일의 말씀은 은혜시대 십자가 군병을 모집하였다.

말씀무장은 성경말씀을 많이 기억하는 것이 아니다.

3:1~3같이 배에다 채우고 창자에 채우듯이 될 일의 말씀을 감추었던 만나로 먹어야 한다.

말씀을 배에다 채우는 것과 기억하는 것은 다르다.

머릿속에 기억력으로 있는 것은 필요할 때 생각나서 사용하는 것이지, 뱃속에 있는 것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먹어야 채워지는 것이다. 기억하는 것으로 말씀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10:8~10

될 일의 말씀이 내 속에 더 이상 들어가지 않을 만큼 채워진 것이 말씀무장이다.

10:8~10같이 먹은 말씀을 계10:11같이 다시 예언하게 된다.

=> 될 일의 말씀을 뱃속에 들어간 것이 다시 내어놓는 것이 다시 예언이다.

2:17에서는 그렇게 먹는 것을 감추었던 만나로 삼으라고 하였다.

5:12~14에서는 단단한 식물로 먹으라고 하였다.

25:6~8에서는 골수의 기름과 오래 저장한 맑은 포도주로 먹으라고 하였다.

된 일의 말씀은 먹으라고 하지 않고 들으라고 하였다.

=> 말씀을 들으므로 십자가에 달린 예수가 믿어지게 하였다.

될 일의 말씀은 영의 양식으로 먹고 그것을 내어놓아서 다른 사람을 살리게 하기 위함이다.

24:45~46에서는 그렇게 채워진 양식을 때를 따라 나눠주는 종이 복이 있다고 하였다.

될 일의 말씀이 배와 창자에 채워져야 그 양식을 내어놓을 때, 때를 따라 나눠주게 되는 것이다.

똑같은 말씀이라도 뱃속에 채운 말씀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 감화를 받게 되지만, 머릿속에 기억한 말씀을 나눠주면 사람들이 이해는 하지만 영의 양식은 되지 않는다.

=> 머릿속에 있는 것은 머리로만 전달되지 영의 양식이 될 수 없다.

다른 표현으로 마음 판에 새기라고 하였다. 3:3, 2:1~3, 고후3:3

내게 영의 양식이 됨과 같이 타인에게도 영의 양식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말씀을 머리로만 알려고 하기에 한계가 있는 것이다.

머릿속에 있는 말씀을 전하는 것은 뜨겁지가 않다. 마음의 진정성이 담긴 말씀이 타인에게 감동 감화를 주게 된다.

마음에 채워지지 않은 말씀, 머릿속만 채워진 말씀은 쭉정이가 될 뿐이다.

마음에 채워진 말씀은 영의 양식이 되기에 히4:12~13같이 운동하고 역사하면서 내게 감동과 감화를 주며 회개를 시키면서 변화가 일어나도록 만든다.

그러나 말씀을 머리로만 많이 아는 사람은, 알기는 많이 알지만 생활에 이루어지지 않기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말씀이 무장되는 것은, 말씀이 몸에 이루어지는 것이고 체질화를 이루는 것이다.

말씀을 마음에 채우고 몸에 이루는 것이 열매다. 그러지 못하고 머리에만 채운다면 쭉정이가 될 뿐이다.

말씀의 체질화를 이룬 것은 말씀이 그 사람의 영과 혼과 몸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것이다.

=> 말씀의 통제를 받는 것 = 하나님의 통제를 받는 것이다.

말씀을 머리로만 많이 알면서 기도하지 않고 은혜 가운데 있지 않으면, 말세 복음의 율법주의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곧 기형이다.

 

예수를 닮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 본이 되고 향기가 나고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지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배와 창자에 채우기 위해서는 속에 있는 것을 비워내야 한다.

=> 속에 있는 것을 비워내지 못했기에 머리로만 채워지는 것이다.

속에 쌓여있는 분노를 비울 수 있는 것은 은혜다.

=> 말씀을 들을 때, 찬양할 때, 은혜를 얻고 눈물로 기도할 때 분노가 사라지게 된다.

 

그릇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공기가 채워져 있다. 무엇인가를 넣는 순간 공기가 빠져나가게 되고, 반대로 덜어내면 공기가 들어오게 된다.

말씀을 우리의 마음속에 채울 때 은혜를 받게 되면서 마음속에 좋지 않은 것들이 빠져나가게 된다.

말씀이 쌓이면서 분노, 욕심, 원망이 사라져야 하는데, 말씀은 어디로 간데없고 분노, 원망, 불평만 쌓인다면 우리는 망하는 것이다.

 

배와 마음에 말씀이 채워져 있는지를 검열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말씀이 없이 분노, 원망, 불평이 채워졌다면 어찌 찬양과 감사가 나오겠는가.

 

돌 항아리 여섯에 물을 가득 채우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돌 항아리 여섯에 물을 채우기 전에는 공기만 채워져 있었는데, 이것이 공허다.

 

배와 창자에 될 일의 말씀이 가득 채워졌다면 말씀이 나오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삶 속에서 말씀이 아닌 다른 것이 나온다면, 우리 속에 말씀이 채워지지 않고 다른 것이 채워진 것이다.

말씀부터 채워지지 않아 검열 받지 못한다면, 신앙, 사상, 믿음, 생활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말씀이 기도가 되어야 하고, 말씀이 생활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셨고, 우리는 말씀이 몸에 이루어져 체질화가 되어야 한다.

=> 말씀이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을 지배하고 주관해야 한다. 이를 가리켜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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