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90차]22/02/07(월 저녁) "새로운 영계로 회복 받을 때다" ( 사1:25~26, 사4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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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290차 성회 첫째 날 저녁예배

 

290차 성회 20220207~ 0212

 

주제 : 처음과 같이 회복되는 새로운 기회를 주신다.

 

새로운 영계로 회복을 받을 때다. 1:25~26, 40:29~31

 

처음과 같이 회복하신다는 것은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였던 그 때를 회복하신다는 것이다.

우리 눈에 보이는 육체가 중요한 것 같지만, 육체는 영혼을 담고 있는 그릇에 불과하다.

그릇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있는 영혼이 잘못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역사 속에 우리의 영계가 회복 받을 것이다.

1. 독수리 같은 영계로 회복 받을 때다.

1:4, 8:13에 등장하는 악의 독수리가 있고

40:29~31에 등장하는 의의 독수리가 있다.

46:10~11

40:29~31에서는 독수리 같이 향상하는 것을 말하였고

46:10~11에서는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 하나님의 모략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독수리 같은 종이 동방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독수리는 계4:6~7을 보면, 네 생물 가운데 네 번째 생물을 독수리로 보여주었는데 이는 독수리와 같은 영계 축복을 의미한다.

우리의 영계가 어떠한 장애도 받지 않고, 병도 걸리지 않고, 피곤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곤비하지 않게 하신다.

그동안 영계가 향상하는데 가족이 장애가 되기도 하고 질병이 장애가 되기도 하였지만, 하나님이 회복을 주셔서 새 힘을 받아 향상하게 하실 것이다.

새 힘 받은 영계, 향상하는 영계, 높이 올라가게 되니 멀리 보는 영계, 넓게 보는 영계, 밝게 보는 영계의 축복을 주실 것이다.

 

독수리는 독수리인데 악의 독수리가 되지 않아야 한다.

높이 올라간다고 교만하여 하나님과 비기려고 하지 말고 진리의 말씀, 복음을 전하는 의의 독수리, 동방 독수리가 되어야 한다.

부딪치고 충돌하는 독수리가 되지 말아야 한다.

독수리 같은 영계로 회복을 받았다면, 땅에 내려오지 말고 공중에서 하나님과만 교통할 수 있는 종이 되어야 한다.

 

독수리 곁에 까마귀가 모여도 제압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지만, 제압하지 않고 떠나는 것과 같이 살아야 한다.

까마귀와 싸우는 격이 떨어지는 독수리가 되지 않아야 한다.

 

악의 독수리가 아닌 의의 독수리, 동방의 독수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에게 독수리와 같은 영계를 회복시켜 주신다.

아무하고나 충돌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은 독수리가 아니다.

독수리의 영계를 회복하여 수준 높은 삶을 살아야 한다.

 

2. 마귀 참소를 받지 않는 영계로 회복을 받을 때다.

12:10~12

마귀 참소는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끝이 있다. 그렇기에 마귀 참소를 이겨내지 못한 사람은 화를 당하지만, 이겨내는 사람은 즐거움이 오게 된다.

마귀 참소는 어린 양의 피, 다 증거하는 말씀, 순교하는 사상으로 이긴다.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고 영계가 회복되어 마귀 참소를 받지 않게 하실 것이다.

하와는 마귀 참소를 받을 때 말씀을 가감하였다.

마귀 참소를 받지 않을 때, 22:18~19같이 말씀을 가감하지 않는 복 있는 종이 된다.

그러한 종이 주의 재림을 영접하게 된다.

예수님은 마귀가 직접 시험하였지만, 사람은 마귀가 사람 속에 들어가서 시험하였다.

24:3~5에서 마지막 때 사람을 주의하라고 하셨다. 사람 가운데 뱀과 같이 간사하고 교활한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

하와는 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베드로는 사단에게 까불려서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였다.

우리는 마귀 참소를 이겨내고 입의 문을 지켜야 한다.

가룟유다는 돈의 미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예수를 팔았다.

물질로 오는 마귀 참소를 떨쳐버리고 물질로부터 자유함을 얻어야 한다.

=> 물질에 끌려 다니지 말고 물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물질을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님이 나귀를 가져오라고 하실 때 그냥 가져오면 되는데, 주인이 왜 가져가냐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지 물어본 제자들은 인간의 생각을 가졌던 것이다.

=> 결국 나귀를 가져올 때, 주인이 물어보았고 주께서 쓰시겠다고 말하라는 주님의 말씀 그대로 전하니 아무 문제도 없었다.

인간의 생각을 가질 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하와, 베드로, 가룟유다 모두 마귀 참소에 걸렸던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취약한 부분으로 마귀 참소가 들어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말이 많은 사람은 말하는 것으로 마귀 참소가 오고

=> 물질에 욕심이 있고 하나님께 인색한 사람에게는 물질로 마귀 참소가 오고

=> 말씀을 가감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그쪽으로 마귀 참소가 들어오게 된다.

미가 선지자는 마지막 때 원수가 가족이라고 하였다.

그것을 넘어선다면 마귀 참소는 없게 되지만, 우리는 인정사정에 약하기에 넘어설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넘어서야 기적을 받을 수 있다.

 

마귀 역사는 앞에서는 강해보이지만 끝까지 가지 못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조용해 보이지만, 끝까지 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신다.

될 일의 말씀을 끝을 보는 복음이기에, 물러서지 말고 마귀 역사에 져도 안 된다.

그래도 부딪치지 말고 가야 한다.

참소는 가까운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부터 오게 된다. 인정과 사정, 협상으로 오게 되지만 이를 예수의 피, 다 증거하는 말씀, 순교사상으로 이길 수 있게 하실 것이다.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였던 베드로였지만, 예수님이 사단의 참소를 물리치시고 베드로를 건져내서 위대한 사도로 만드셨던 것과 같이, 가장 약했던 사람을 하나님은 가장 강하게 쓰셨다.

 

3. 하늘의 전쟁의 피해를 받지 않는 영계로 회복 받을 때다.

12:7~9

육의 사람을 알지 못하는 이 전쟁의 피해를 받지 않아야 한다.

피해를 받으면 영계의 혼선과 혼란이 오게 되어 참과 거짓, 진리와 비진리를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독수리 같은 영계, 참소 받지 않는 영계는 이 전쟁의 피해를 받지 않게 하신다.

능력과 힘을 실어주셔서 하늘의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받지 않게 하신다.

=> 하늘의 전쟁으로 인한 피해는 영적으로 압력을 받게 된다.

=> 영력이 약해지면 압력을 받게 되어 기도를 하려고 하면 졸게 된다.

영계가 회복되면 영적으로 겪는 압력을 이겨낼 수 있게 된다.

 

심방을 갔을 때, 찬양이 잘 되는 집도 있고 입이 아플 정도로 찬양이 안 나오는 집도 있다.

부흥회 강단에 설 때 하늘이 열리는 교회가 있고 기도를 하지 않아서 압력에 눌려 싸우다 오는 교회도 있다.

압력이 80으로 눌려도 100인 영권을 가졌다면 물리칠 수 있는데, 이를 이겨낼 영권이 없으면 눌리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설교를 제대로 못하고 횡설수설하다가 내려오는 것이다.

반대로 영권 있는 종이 서면 답답했던 것이 물러가는 영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다.

 

21:1~2같이 새 하늘은 참소가 없는 하늘, 전쟁이 없는 하늘인데 이러한 영계로 회복시켜주실 것이다.

 

4. 하나님과 교통하는 영계로 회복 받을 때다.

1:10

사도요한은 1차 성령의 감동을 통해서 밧모섬에 오신 예수님을 만났고, 4:2에서 2차 감동을 받으면서 하나님 보좌 앞에 올라가 삼위일체 하나님을 보았다.

사도요한과 같은 영계로 우리에게 회복을 주실 것이다.

16:13~14을 보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온 귀신의 영은 사람들에게 들어가 귀신의 처소를 만든다.

36:26같이 하나님이 주시는 새 영을 받아서 일곱 영의 완전한 역사로 회복을 받아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게 하실 것이다.

귀신과 교통하면 귀신의 처소를 만들고, 하나님과 교통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게 된다.

에스겔 선지자가 말한 새 영

다니엘에게 들어간 거룩한 신들의 영

이사야가 예언한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

사도바울이 말한 통달하는 영

사도요한이 말한 선지자들의 영, 일곱 영이 와서 우리의 영을 회복시키실 것이다.

우리는 에덴동산의 범죄하기 전의 사람, 하나님과 교통하기 전의 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부르면 응답하시고 부르짖으면 여기 있다고 하신다는 말씀이 이루어지게 된다.

 

에녹이 300년 동안 하나님과 교통했던 것과 같이,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하나님과 교통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결론 : 영계 회복을 받은 종, 새로운 기회를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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