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90차]22/02/08(화. 저녁) "잃어버린 처음사랑을 회복시켜 주신다 " (계2:4~5)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2022.02.08. 290차 성회 둘째 날 저녁예배

 

잃어버린 처음 사랑을 회복시켜 주신다. 2:4~5

 

기독교의 근본은 사랑이다.

24:10~를 보면, 마지막 때가 되면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진다고 하였다.

고전13:1~13에서 사도바울은 사랑이 없으면 천사 같은 말을 해도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다고 하였고, 믿음, 소망, 사랑이 항상 있을진대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독생자 예수를 세상에 보내셨고,

독생자 예수의 사랑으로 십자가 구원이 이루어졌고,

많은 종들의 희생과 사랑을 통해서 복음이 세계화 되었고

그 사랑을 받은 많은 성도들의 사랑이 뭉쳐 사랑의 왕국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게 된다.

시작하고 마치기까지 영원한 것은 사랑이다.

마지막 기독교에 가장 부족한 것이 사랑이다.

에베소 교회에 주님은 잃어버린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고 하셨다.

처음 사랑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님과 함께 하며 하나님과 교통하였던 것이다. 이를 신학적 용어로 아가페 사랑이라고 한다.

하나님 - 예수님 - - 성도로 이어지는 사랑이다.

사랑은 은혜시대 사랑, 환난시대 사랑, 천년왕국의 사랑이 있다.

은혜시대 사랑의 기준 요3:16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십자가의 사랑, 구속의 사랑이다.

=> 하나의 밀알같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인류를 죄 가운데서 구원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고전13:1~13에서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였다.

요일4:7~21을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신 것에 대하여 기록하였다.

기독교에 사랑이 없다면 본질이 사라진 것이다.

이 사랑을 통해서 지난 2000년 동안 교회를 이끄셨다.

그러나 마24장에서 불법이 성하므로 사랑이 식어진다고 하였고, 2장에서는 잃어버린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고 하셨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으로 느꼈던 것이 처음 사랑이다.

이 사랑을 첫 사랑과 구분해야 한다.

예수를 모르고 살다가 어느 날 예수가 나의 구주이신 것을 알았고, 3:3~5같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서 죄 가운데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고 그 분을 위해서라면 아까운 것 없이 드릴 수 있었던 것이 처음 사랑이다.

우리는 중생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교통이 이루어진 것이다.

사도요한은 성령의 감동 가운데 예수님과 만나게 되었다.

처음 사랑은 주님과의 만남을 통해 죄 가운데서 구원하심에 감사하여 주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아깝지 않고, 두렵지 않고, 걱정되지 않고, 목숨까지도 내어놓을 수 있었던 뜨거운 마음과 그 마음을 통해서 변화되는 삶의 모습이 처음 사랑이다.

처음 사랑이 회복된 사람은 설교, 찬양, 기도, 아멘이 뜨거워진다. 뜨겁지 않다면 처음 사랑이 식어진 것이다.

잃어버린 처음 사랑을 내가 회복할 수 없기에, 하나님이 회복시켜 주시는 것이다.

 

영계의 회복, 사랑의 회복을 주시는 것이 새로운 기회다.

사랑은 자신을 희생해서 사람을 살린다.

자신에게 고난과 어려움, 힘든 일이 오더라도 마지막 복음을 전해서 사람을 살리고자 하는 불타는 마음이 있어야 사랑이 있는 것이다.

 

1. 처음 사랑을 회복시켜 사랑 받는 야곱이 되게 하신다.

사람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기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사람의 사랑은 조건이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다.

1:2~3

은혜시대 사랑은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셨다. 에서냐 야곱이냐를 논하지 않고 인간 모두를 사랑하셨다.

될 일의 말씀이 공개되면 에서냐 야곱이냐를 따져서 에서는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하신다.

1장은 제단의 부패를 경고한 말씀으로 제단이 부패하면 성전 문을 닫으라고 하셨다.

2장은 부패한 제사장의 얼굴에 똥을 칠하라고 하셨다.

3장은 백성의 부패를 경고한 말씀으로 십일조를 도적질한 백성에게 저주를 내리신다고 하셨다.

부패한 제단, 제사장, 백성은 에서와 같이 미워하신다는 것이다.

야곱과 같이 제단을 성결시키시고, 성결된 종, 성결된 백성은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4장에서 의로운 해가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시고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와 같이 뛰는 천년왕국의 축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에서가 아닌 야곱과 같은 종을 말3:16~18같이 특별한 소유로 삼으신다고 하였다.

미움 받는 종이 되지 말고, 사랑 받는 종, 가정, 성도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은혜요, 축복이요, 기적이다.

 

사랑받기를 원한다면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언행을 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시지 않는다.

 

2. 처음 사랑을 회복시켜 보배롭고 존귀하고 생명 보장 받게 하신다.

43:1~7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 될 일의 말씀을 받은 종들을 사랑하시는 환난시대 사랑이다.

13:2 - 존귀한 자의 문에 들어가게 하신다.

1절과 같이 조성하신다. : 말씀으로 재창조 하신다.

2절과 같이 물과 불이 해하지 못하게 하신다.

7절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함을 받은 줄 알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된다.

43:18~21같이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가하지 마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어려웠던 일을 생각나지 않게 하시고 새 일을 나타내신다.

 

3. 처음 사랑을 회복시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신다.

3:17~20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 여호와 삼마

여호와가 성산에, 제단에, 가정에, 사업장에, 마음 속에 계시니, 여호와 삼마

말씀이 있는 곳에 여호와가 계신다.

처음 사랑을 회복한 종을 하나님이 잠잠히 사랑하시지만,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신다.

예루살렘과 시온이여 하나님이 잠잠히 사랑하시니 두려워하지 마라.

대적을 두려워하지 말고 두렵게 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마라.

힘들다고 손을 늘어뜨리지 마라.

 

4. 처음 사랑을 회복시켜 원수로 굴복시켜 주신다.

3;9

=> 자칭 유대인, 사단의 회 중에 몇을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사랑하는 줄 알게 하신다.

말씀과 현실이 동떨어진 것 같지만, 현실은 말씀을 따라 바뀌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 명령이 있으면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은 다 바뀌게 된다.

 

5. 처음 사랑을 회복시켜 여호와의 열심을 받게 하신다.

3:19

처음 사랑이 회복되었다면, 여호와의 열심을 가지게 된다.

열심이 없다면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것이다.

모이기를 힘쓰는 열심, 예배 잘 드리는 열심, 찬양하는 열심, 아멘하는 열심, 감사하는 열심, 기도하는 열심, 봉사하는 열심, 전도하는 열심

그 중에서도 본문과 같이 회개하는 열심을 가져야 한다.

2:4~5에서 처음 사랑을 버렸고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고 하셨다.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촛대를 옮기신다고 하였다.

기도하지 않은 것, 남을 미워한 것, 코로나 핑계대고 예배 잘 드리지 않은 것을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는 열심을 회복한 사람이 처음 사랑을 회복한 것이다.

엘리야에게 주셨던 기도의 열심

바울에게 주셨던 전도의 열심

처음 사랑을 회복시켜서 우리에게 뜨거운 열심이 생기게 하실 것이다.

열심이 오면 마음이 뜨거워지고 기도, 설교, 찬양, 아멘이 뜨거워진다.

 

처음 사랑을 회복하게 되면,

62:1~5같이 헵시바 쁄라의 사랑을 이루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게 된다.

20:9같이 사랑하시는 성에서 예수님과 동거동락하며 천년시대 극치의 사랑을 나누게 된다.

 

 

결론 : 처음 사랑을 회복한 종, 처음 행위를 가진다. 2:4~5

=> 본이 되고, 향기 나고, 신부다운 삶을 살게 된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587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7월성회 안내

6912022년 6월 14일
공지

6월 전국 요한계시록 세미나

1622022년 5월 10일
2598

[제294차]22/06/10(금.저녁)  "시온의 성회" (욜2:15-17) 

52022년 6월 17일
2597

[ 제294차] 22/6 /8(목.저녁)  " 아마겟돈 전쟁 "(계16:16) 

22022년 6월 17일
2596

[제294차]22/06/08(수.저녁) "유브라데 전쟁" (계9:13-19) 

22022년 6월 17일
2595

[제294차]22/06/07(화. 저녁) "하늘에 전쟁" (계12:7-9) 

32022년 6월 17일
2594

[제294차]22/06/06(월. 저녁) "민족의 전쟁" (마24:6-8) 

32022년 6월 17일
2593

[제293차]22/05/06( 금. 저녁) "지혜있는 종에게 종말의 비밀을 알려주신다"(계17:9-13) 

442022년 5월 13일
2592

 제293차. 22.5.5(목. 저녁) " 지혜있는 종 많은 사람을 살리게 하신다" (단12:3) 

472022년 5월 13일
2591

[제293차]22/05/04(수. 저녁)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지혜있는 종" (마24:45-46) 

432022년 5월 13일
2590

[제293차]22/05/03(화. 저녁) "봉함한 책의 말씀을 깨닫는 지혜있는 종" (단12:9-10, 단12:4) 

502022년 5월 13일
2589

[제293차]22/05/02(월. 저녁) "지혜있는 종을 만드시는 하나님" (단12:3) 

422022년 5월 13일
2588

[제292차]22/04/08(금.저녁) "생기받은 종 처음과 같이 회복되라"(사1:25~26) 

772022년 4월 11일
2587

[제292차]22/04/07(목. 저녁)"생기받은 종 많은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여져라" (겔37:9~10. 단12:3) 

782022년 4월 10일
2586

[제292차]22/04/06(수. 저녁)"죽은자를 살리시는 생기" (계11:7~11) 

672022년 4월 10일
2585

[제292차]22/04/05(화. 저녁) "여호와의 명령따라 생기가 운행한다 " (겔37:1~10) 

702022년 4월 10일
2584

[제292차]22/04/04(월.저녁) "생기받아 생령이 된 사람" (창2:7) 

642022년 4월 10일
2583

[제291차]22/03/09(수, 저녁)"다림줄로 기준잡은 새순같은 종이 나오게 하신다 " (슥4:8~10) 

1022022년 3월 14일
2582

[제291차]22/03/08(화. 저녁) "은총 은총을 입은 새순 같은 종이 나오게 하신다 " (슥4:7) 

1032022년 3월 14일
2581

[제291차]22/03/07(월. 저녁) "강권역사 받은 새순같은 종이 나오게 하신다" (슥3:8, 슥3:1~5) 

892022년 3월 14일
2580

[제290차]22/02/11(금. 저녁) " 예수님의 보장으로 회복시켜 주신다" (사33:16) 

1212022년 2월 19일
2579

[제290차]22/02/10(목.  저녁)"처음에 주셨던 기도의 힘을 회복시켜 주신다" (약5:16~18) 

1252022년 2월 19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