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90차]22/02/09( 수. 저녁)"처음신앙을 회복시켜 주신다" (히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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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9. 290차 성회 셋째 날 저녁예배

 

처음 신앙을 회복시켜 주신다. 11:1~2

 

우리에게 믿음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그 믿음은 말씀을 들으므로 얻게 된다.

된 일의 말씀을 들으므로 얻는 믿음은 된 일의 말씀이 믿어지는 믿음이고

될 일의 말씀을 들을 때 주시는 믿음은 될 일의 말씀이 믿어지는 믿음이다.

우리가 어떤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1. 연단 받은 종, 금촛대 신앙으로 회복시켜 주신다.

1:20

: 변함이 없는 신앙

촛대 : 어두움이 없는 신앙

된 일의 말씀을 수십 년 들어도 금촛대 신앙이라는 단어를 들을 수 없다.

1:11~13을 보면, 밧모섬에 나타나신 주님이 금촛대 사이에 나타나셨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도 고생하지 않고, 아프지 않고, 연단 없이 믿고 싶다.

1:2~3같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야곱은 말3:2~3같이 연단하신다.

사람들은 연단을 받는 것을 싫어하지만, 연단이 없으면 금촛대 신앙은 나올 수 없다.

순금이 만들어지기까지 불 속에서 수많은 연단을 받는 것과 같다.

연단을 많이 받으면 금에서 불순물이 빠지듯이 자기 생각이 빠지게 된다.

 

우리의 적은 우리 속에 있다.

55:6~11에서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고 하셨다.

=> 네 생각을 버리고 내 생각을 따르라고 하셨다.

연단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잘못된 생각, 마음, 말과 행동을 고치고 다듬어지게 된다.

시험과 연단은 다르다.

=> 연단은 잘못한 것이 없어도 하나님이 쓰시기 위해 주시는 모략적인 역사다.

=> 시험은 자신의 욕심, 잘못된 말과 행동으로 범죄한 것에 따르는 보응의 대가다.

=> 시험이라면 회개해야 한다. 연단이라면 끝나기까지 기다리면 된다.

연단을 통해서 금에서 불순물이 빠지면서 가치가 올라가는 것과 같이, 우리도 연단을 통해서 자기 생각이 사라지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가치가 올라가게 된다.

1:2~4에서도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내고 인내를 온전히 이루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게 하신다고 하였다.

변질되지 않게 하시기 위해서 연단을 주시는 것이다.

 

영원토록 변함이 없는 신앙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연단을 주시는 것이다.

연단을 통해서 신앙이 회복된 사람은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는다.

연단을 거쳤다고 하는데 말과 행동을 막한다면 연단이 아닌 시험을 겪은 것이다.

제대로 된 연단을 겪었다면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고 온전해지는 것이다.

 

머리에 슥4:12~14같이 금기름을 부어주신다.

23:5같이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았던 것과 같이 기름을 부어주신다.

금기름을 부어서 생각이 변하지 않도록, 연단을 통해서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하신다.

=> 연단을 통해서는 마음의 변화, 금기름을 부어서 생각의 변화를 주신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 복음을 향한 마음, 교회를 향한 마음에 변화가 없게 하신다.

마음과 생각이 변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붙잡아주신다.

 

2. 심지가 견고한 신앙으로 회복시켜 주신다.

26:2~4

심지가 견고하다는 것은 말씀이 심령 속에 깊이 뿌리 내려 견고하게 내려 사17:6같이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고 동요되지 않는 것이다.

내가 견고해질 때에는 마음도 생각도 흔드는데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사람의 말과 환경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자신의 약한 곳으로 시험이 오게 된다.

=> 물질에 약하면 물질로 시험이 오고

=> 사람에 약하면 사람으로 시험이 오는 것이다.

우리에게 있는 약점을 마귀가 잘 알고 시험에 들게 하는 것이다.

말씀을 아멘으로 많이 먹어야 이 말씀이 쌓여 뿌리를 내리게 되는 것이다.

9:9같이 체질해도 알곡은 떨어지지 않는다.

심지가 견고해진 사람은 보이는 모습이 다르다.

 

변하지도 않아야 하고, 흔들리지도 동요되지도 않아야 한다.

한 번이라도 흔들리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흔들리게 된다.

 

3. 항상 푸른 신앙으로 회복시켜 주신다.

17:7~8

17:5~6을 보면, 사람을 믿고 혈육으로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사람은 저주를 받아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렘17:7~8같이 여호와를 의지하며 의뢰하는 사람을 복을 받아서 물가에 심긴 나무가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않고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다고 하였다.

항상 푸른 신앙은 살아있는 신앙, 향상하는 신앙, 열매 맺는 신앙, 환난이 와도 걱정이 없는 신앙이다.

걱정을 한다는 것은 믿음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14:1

44:1~4 - 시냇가의 버들 같은 신앙

9:4

하나님이 푸른 신앙을 만들어주시면 피해 받지 않게 하신다.

 

4.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보배를 삼는 신앙으로 회복시켜 주신다.

33:6

황충이로 오는 환난, 호흡이 불이 되는 환난이 오더라도 평안함을 주실 것이다.

33:16같이 견고한 바위 되시는 예수님이 보장이 되어주셔서 양식이 공급되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은총을 베풀어주실 것이다.

11:2~3에서는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즐거움을 삼게 하신다.

40:29~31에서는 여호와를 앙망하는 종에게 새 힘을 주셔서 지치지 않고 곤비하지 않고 피곤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게 하시며 독수리와 같이 향상하게 하신다고 하였다.

3:16~18같이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특별한 소유가 되게 하신다.

43:3~4에서는 하나님이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셔서 다른 사람의 생명으로 대신하신다고 하였다.

히스기야 왕이 죽게 되었어도 하룻밤 기도를 통해서 15년을 연장해주셨다.

=> 이와 같이 우리의 생명도 하나님이 주님 오실 때까지 보장해주실 것이다.

 

5. 믿음으로 부요한 신앙으로 회복시켜 주신다.

사람들은 물질로 부요해지려고 하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부요해져야 한다.

2:5

물질로 가난할 때 믿음으로 부요해지고, 믿음이 부요해진 사람에게 물질의 부까지 따라오게 된다.

2:9에서도 서머나 교회에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하셨다.

=> 가난하고 고난이 있고 어려운 교회였지만, 실상은 부요하다고 인정해주셨다.

믿음의 부가 있는 사람은 히11:1같이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이룰 수 있다.

내가 주님을 믿는 만큼 주님도 나를 믿어주신다.

10:37~39 -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주의 재림이 가까운 이 때에 믿음으로 부요해진 신앙으로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믿음의 부요함을 통해서 분출되는 용기, 자신감, 확신을 주셔서 어떠한 장애와 장벽, 대적이 있을지라도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만 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실 것이다.

 

 

결론 : 처음 신앙이 회복된 종,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이루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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