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96차]22/8/2(밤) "새일을 계속해서 나타내시는 하나님" (사4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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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296차 성회 아홉째 날 저녁예배

 

새 일을 계속해서 나타내시는 하나님 사43:18~21

 

새 일을 계획하신 이도 하나님, 이사야의 입을 통해서 새 일을 나타내신다고 말씀하게 하신 분도 하나님, 그 일에 우리를 동참시키시기 위해 부르신 분도 하나님

지나간 역사를 돌아보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사람이 막지 못했다.

언제나 사람이 주는 기회가 있지만, 그 이면에는 반드시 욕심이 있다.

사단이 주는 기회는, 그 뒷면에 궤계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는 모략이 담겨져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는 좋은 것이 보이지 않기에 선뜻 나서기 쉽지 않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는 힘들고 고난이 따를 것 같기에 아무나 뛰어들지 않는다. 그러나 뜻이 있는 사람은 망설임 없이 뛰어들 수 있게 하신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여호와를 대면하고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나서는 과정을 생각해보지 않았겠는가. 애굽으로 돌아가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보았을 것이고, 히브리 민족이 자신의 말을 들을 것인지에 대해 확신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만 따르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붙들고 출애굽 여정에서 위대한 지도자의 역할을 해냈다.

우리 시대 출애굽 때 있었던 역사를 다시 생각나게 하시며, 출애굽 때 일을 우리의 거울로 경계로 기록해놓았다고 하였으니, 하나님이 새로운 기회를 계속해서 주시니 놓치지 말아야 한다.

1. 될 일의 말씀으로 새 일을 계속해서 나타내신다.

새 일을 이루시는 역사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 마음으로 빛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시지 않고, 직접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시니 빛이 있었다.

=> 말씀을 마음으로 가지고만 있는 것이 아니고, 말씀을 외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새 일을 나타내시기 위해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을 전하게 하셨다.

과거에 없었던 일인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시는 일이 새 일이다.

=> 그렇기에 과거에 있었던 말씀인 된 일의 말씀을 통해서는 새 일을 이룰 수 없다.

=> 미래에 있게 될 말씀인 될 일의 말씀을 통해서 새 일을 나타내시는 것이다.

1:3

주의 재림의 때가 가까울 때, 새 일을 나타내실 때가 가까울 때 반드시 속히 될 일의 말씀을 그 종들에게 보이신다는 것이다.

1:2 - 다 증거한 말씀

1:3 -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말씀이 나오는 곳, 공개되는 곳, 외쳐지는 곳에 예언이 성취되고, 언약도 이루어지고, 약속도 시행되고, 기도도 응답되는 것이다.

25:6~8에서는 골수의 기름, 오래 저장한 맑은 포도주라고 하였다.

=> 이 산에서 전해주는 골수의 기름, 오래 저장한 맑은 포도주를 먹으면 사망을 멸하여 주신다.

24:45~46에서는 주인이 올 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종이 지혜 있는 종, 충성된 종, 복이 있는 종이라고 하였다.

=> 그러나 시대에 맞는 말씀을 전해주지 못하는 사람은 복이 없을 뿐만 아니라 화를 당하게 된다. 8:13

5:12~14에서는 때가 오래므로 젖이나 먹지 말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다. 젖을 먹는 자는 어린 아이지만,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는 장성한 자로 연단을 받아 지각을 사용하므로 선과 악을 분변한다고 하였다.

이제는 우리의 신앙이 장성하여 지도자의 수준을 이루어야 한다.

2:17에서는 감추었던 만나라고 하였다.

=> 될 일의 말씀은 숨겨놓고 감추어 두었다.

=> 히브리 민족이 광야에 나와서 만나를 내려주실 것을 알았다면 양식이 떨어졌을 때 원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모세라는 지도자를 보내서 하나님이 이끌어내실 때에는 책임도 하나님이 지시는 것이다.

원망한 출애굽 1세대는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다 죽었다.

우리도 하나님이 이끌어내셨다면 원망,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끝까지 견디고 기다리며 가야 한다.

55:7~11

 

이러한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계10:8~10같이 작은 책을 꿀같이 먹으라는 것이다.

=> 작은 책을 가져라, 먹으라, 외쳐라

이를 먹지 않으면 심령에 공허가 오게 된다.

흉년이 들었을 때, 요셉의 창고를 찾지 않을 수 없었듯이 영적인 기근으로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먹지 못하여 심령에 공허가 오게 되면 말씀이 나오는 곳을 찾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전에는 된 일의 말씀에 힘을 실어주셨고 역사하셨다면, 이제는 될 일의 말씀에 힘을 실어주시고 역사하실 것이다.

 

2. 말씀 따라 주시는 은혜로 새 일을 계속해서 주신다.

4:16 -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라.

마지막 때는 담대하지 않으면 장애와 장벽으로 인하여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된 일의 말씀 따라 주시는 은혜가 있었다면, 될 일의 말씀 따라 주시는 은혜가 있는데 우리는 이 은혜를 받아야 한다.

5:7~9 - 이슬과 단비

2:23 - 이른 비와 늦은 비와 같은 은혜

2:29~30 -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시는 신의 역사

13:1 -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을 위하여 열린다.

14:8 -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사시사철 흐른다.

5:6 -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

이러한 은혜가 될 일의 말씀을 따라 내려주실 것이다.

보혜사 성령은 사명을 다할 때고 이제는 일곱 영의 역사가 내릴 때다.

일곱 등불로, 일곱 눈으로, 일곱 뿔로, 일곱 영으로 불완전한 우리를 완전하게 만드시는 역사를 받으라.

 

3. 숨겨놓았던 종들로 새 일을 계속해서 나타내신다.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인정하셔도 숨겨놓고 감추어놓으셨기에 빛을 보지 못하였지만, 이제는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실 것이다.

49:1~3 - 손 그늘에 전통에 숨겨놓고 감추어두셨지만

49:14~16같이 여인이 혹시라도 아이를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신다고 하였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는 사라져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시고 손바닥에 새겨놓으시고 정한 때가 되면 그 종을 부르셔서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실 것이다.

요셉을 보디발의 집과 감옥에 숨겨놓으셨다가 때가 되니 애굽의 총리로 세우셨다.

모세를 미디안 광야에 40년 숨겨놓으셨다가 출3:3~에서 하나님이 호렙산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고 소명을 주셨다.

마지막 때 숨겨놓고 감추어놓아 존재감이 없지만, 하나님이 어느 날 숨겨놓았던 손 그늘을 치우시니 영광의 빛을 받아 빛의 아들, 낮의 아들이 되어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실 것이다.

이제는 인간의 제도와 굴레, 인정과 사정에 매여 있는 사람들에게 강권역사를 주셔서 빼내실 것이다.

숨겨놓았던 종들에게 욜2:29~30같이 신을 부어주신다.

숨겨놓았던 종들에게 사43:1같이 말씀으로 조성하시는 재창조를 주신다.

46:10~11같이 동방의 독수리 같은 종으로 종말에 이루지 아니한 일을 이루시기 위해서 모략을 행하신다.

사람의 모략이나 사단의 모략은 물리치고 하나님의 모략을 받게 하신다.

4:12~14에서는 금기름을 부어주셔서 머리를 개조 변화시키셔서 머리에 지혜, 총명, 명철, 영감, 통달하는 영을 부어주신다.

3:16~18같이 특별한 소유로 삼으신다.

사람들은 관심이 없고 사람들에게 잊혔을지라도 특별한 소유로 삼으신 종을 때가 되면 보배롭고 존귀하게 만드신다.

이것이 하나님이 새 일을 이루시는 역사다.

1:1에서는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신다.

7:1~4같이 하나님의 인 맞은 종 144,000의 수를 채우시는 것이 새 일을 나타내시기 위한 역사다.

 

4. 숨겨놓았던 물질을 주셔서 새 일을 계속해서 나타내신다.

될 일의 말씀으로 세계를 살리시기 위해서 숨겨놓으셨던 물질이 있는데, 이를 내어놓아서 쓰신다.

45:3

23:18

60:5~9

지명하신 종과 제단, 사업장에 물질을 주시는데 사업장에 주시는 물질은 어떻게 물질을 쓰라고 하셨다.

=> 하나님이 주시는 물질을 쌓아두거나 간직하지 말고 여호와의 전에 드려 여호와 앞에 있는 종들을 잘 먹이고 잘 입히는 일에 쓰이게 하라.

 

5.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시려 새 일을 계속해서 나타내신다.

11:15

9:6~7 -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는 나라

55:5 -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 올 것이라.

이것이 새 일이다.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하여 말씀도, 은혜도, 종들도, 물질도 하나님이 모든 것을 역사하시니 우리도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그 사람의 가족도 인생도 책임져주실 것이다.

 

 

결론 : 새 일을 위해 여호와가 힘을 실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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