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97차]22/9/5(밤)  "하늘에 문을 열어주신다" (계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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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297차 성회 첫째 날 저녁예배

 

297차 성회 20220905~ 0909

 

주제 : 열린 문의 축복을 주신다. 3:7~8

 

하늘의 문을 열어주신다. 4:1~3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가 있을 때마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6:1~7을 보면, 이사야가 선지자로 부름을 받을 때 하늘의 문이 열렸다.

1:1을 보면, 에스겔 선지자가 이상을 볼 때 하늘의 문이 열렸다.

3:10~11을 보면,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자에게 하늘의 문을 열고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주신다고 하였다.

3:16에서는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고 올라오실 때 하늘의 문이 열렸다.

7:55에서는 스데반이 순교할 때 하늘의 문이 열렸다.

열린 문의 축복으로 하늘의 문을 열어주시면 우리의 찬양은 상달되고 하늘로 만나같이 내리는 말씀, 이슬과 단비같이 내리는 은혜는 쏟아지게 하실 것이다.

3:7~8에서는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말씀을 지키고 예수 이름을 배반하지 않는 자에게 열린 문의 축복을 주신다고 하였다.

열린 문의 축복을 통해 하늘의 문, 기도의 문, 마음의 문, 말씀의 문, 전도의 문, 은혜의 문, 물질의 문, 구원의 문까지 활짝 열리게 하실 것이다.

1. 마땅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하늘의 문을 열어주신다.

밧모섬에서 땅의 길이 막힌 사도요한에게 하늘의 문을 열어주셨다.

우리에게 땅의 길이 막혔을지라도 하늘의 길을 열어주시고, 하늘의 길이 열릴 때 땅의 길 또한 열어주실 것이다.

4:1 - 마땅히 될 일

1:1 - 반드시 속히 될 일

1:19 - 장차 될 일

22:6 - 결코 속히 될 일

사도요한에게 마땅히 될 일을 보이시고 기록하게 하셨다면, 우리에게도 마땅히 될 일을 보이시고 마음 판에 새기고 달려가면서도 외칠 수 있게 하시고 잠자는 종과 교회를 깨우고 살릴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주실 것이다.

지난 2000년 동안은 된 일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역사하셨다면, 이제는 될 일의 말씀을 통해서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의 수를 채우시기 위하여 하늘의 문을 여시고 될 일의 말씀을 매일 매일 보여주실 것이다.

 

2. 눈과 귀를 열어주시려고 하늘의 문을 열어주신다.

4:1~3

땅의 것만 볼 수 있던 사람에게 하늘의 보좌를 볼 수 있도록 눈을 열어주셨다.

사람만 보던 눈이 벽옥의 여호와, 홍보석 성령님, 녹보석 주예수, 삼위일체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눈으로 열어주셨다.

사도요한이 그러했던 것과 같이 우리도 땅의 것만 보던 눈, 사람만 보던 눈이 신령한 눈으로 열려 보좌 세계를 바라보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열어주실 것이다.

사람의 말이 들리는 귀가 아니라, 말씀이 들리고 진리가 들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이 들리는데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심령에 들어와 울림과 떨림이 일어나야 한다.

 

3. 성령의 감동을 주시려고 하늘의 문을 열어주신다.

4:2

인간의 감정으로 살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감정을 죽이고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야 한다.

사도요한은 계1:10에서 1차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서 밧모섬에 오신 주님을 만나고

4:2에서 2차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서 하나님 보좌 세계에 올라간다.

벧후1:20~21에서는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지 말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록하였다고 하였다.

눈이 열려야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인간의 감정을 눌러놓고 우리도 사도요한과 같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눈이 열려 보게 되고, 귀가 열려 듣게 되고, 될 일의 말씀이 열려져서 마지막 복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4.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시려고 하늘의 문을 열어주신다.

벽옥의 여호와

녹보석 주예수

홍보석 성령님

보이고, 들리고, 분별하고, 깨닫도록 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우리에게도 주실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가정, 교회, 심령에 들어와 충만해져 육체의 소욕은 사라지고 안 좋은 것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시고 있는 것도 몰아내어 입을 열면 감사하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하게 하시니 기쁨과 즐거움으로 충만하게 하실 것이다.

표정도 환하게 밝아지고 말하는 것도 변화되어 인간관계가 좋아지게 하실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시기 위해서 하늘의 문을 여시고 땅의 길이 막혀 기진맥진해 있는 사도요한을 보좌 세계로 불러 올리시고 보석으로 삼위일체 영광을 보여주시니 밧모섬의 고난과 아픔, 열악한 환경이 마음 속에서 사라지고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충만해지고 성령의 감동을 통해 요한계시록을 기록하게 하셨다.

사도요한에게 주셨던 이러한 은혜가 우리에게도 전해질 것이다.

 

5.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만드시려고 하늘의 문을 열어주신다.

사람 편에서 살지 말고 자기편을 만들려고도 하지 말고 네 생물과 같이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4:6~9

사자 같은 강하고 담대한 신앙으로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살아라.

송아지같이 희생하고 충성하는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살아라.

사람의 얼굴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고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살아라.

독수리 같은 영계축복을 받아서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살아라.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생각하고 마음먹고,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땅의 길이 막히고 범죄자 가운데 있어도 하나님 편의 사람이었기에, 삼위일체 하나님을 바라보고 요한계시록이 완성되는 그 날에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라고 하였다.

 

 

결론 : 일곱 영의 역사를 주시려고 하늘의 문을 열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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