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98차]22/10/6(밤)  "복역의 때를 끝낸 동방야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말1:2-3)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2022.10.06. 298차 성회 넷째 날 저녁예배

 

복역의 때를 끝낸 동방야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말1:2~3

 

하나님은 역사를 나타내실 때, 말씀을 먼저 주시고 말씀 따라 역사하셨다.

복역을 끝낼 정한 때가 되었고, 복역의 때를 끝낸 동방야곱을 하나님이 사랑하신다.

1. 과거에 주셨던 하나님의 사랑

3:16

과거에 우리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이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셨다.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간 우리에게 찾아오셨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 뿐인 독생자를 인류의 죄를 대속하도록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는 일에 내어주신 사랑이다.

우리는 이 사랑을 과거에 주셨던 사랑으로 믿고 가야 한다.

사도바울은 고전13:1~13에서 사랑에 관하여 이야기하였다.

=>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진대 그 중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였다.

믿음과 소망은 우리가 주님을 만나기까지 필요한 것이기에, 주님을 만나는 순간 믿음과 소망은 이루어지고 사랑만이 영원히 남아서 존재하는 것이다.

사랑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존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주는 사랑, 희생하는 사랑, 베푸는 사랑이다.

그러나 인간의 사랑은 자신의 욕구를 채우고 갈망하는 사랑이다. 그렇기에 늘 사랑에 목말라 있는 것이다.

사랑이 넘치는 사랑은 받으려고 하지 않고 주려고 한다.

요일4:7~21을 보면, 하나님의 사랑에 관하여 말하였다.

이를 은혜시대 주신 사랑 혹은 십자가 사랑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깨닫는 것이 중생이다.

 

2. 현재에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1:2~3

과거에는 하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사랑하셨으나,

현재에는 에서와 같은 자를 미워하시고 야곱과 같은 자를 사랑하신다.

이 사랑이 구별된 사랑이며, 환난시대 주시는 사랑이다.

하나님의 뜻이 있고 예정이 있는 사람, 야곱과 같이 믿는 사람을 사랑하신다.

24:12을 보면, 불법이 성하므로 사랑이 식어진다고 하였다.

43:1~4

지명하신 종을 사랑하신다.

지명하신 종을 조성하신다.

=> 말씀으로 재창조하시는 역사

=>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으로 만드시는 역사

2절 같이 물과 불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나님이 보호하신다.

3~4절 같이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신즉 다른 사람의 생명으로 대신하여 그 종의 생명을 지키신다.

과거에 사랑을 받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에 사랑을 받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리고 미래에도 사랑 받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3:17~20

-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 여호와 삼마

-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1:5 -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2:4~5 - 잃어버린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이 사랑을 회복하면 복역의 때가 마치게 된다.

3:9 - 자칭 유대인으로 하여금 발 앞에 절하게 하고 사랑하는 줄 알게 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말씀을 사랑하고, 진리를 사랑하고, 복음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종과 성도를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면 하나님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하고, 종과 교회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3:19 -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신다.

안일하고 태만하고 게으르면 하나님이 책망하여 징계하신다.

책망과 징계를 받은 후에 잘하기보다 받기 전에 잘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사랑 받는 동방야곱의 복역의 때가 끝난다.

 

3. 미래에 받게 될 하나님의 사랑

20:9 - 사랑하시는 성

사랑하시는 성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천년 동안 미래의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62:1~5에서 이 사랑을 헵시바 쁄라의 사랑이라고 하였다.

 

현재에 주신 사랑을 받아야 소망도 생기고 기쁨도 생기고 행복과 감동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미래에 받게 될 사랑을 내다보니 시기와 질투와 미움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으로 하나 된 형제이기에, 협력하고 하나가 되어 인 맞은 종의 공동체 안에 들어가야 한다.

 

 

결론 :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635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2023년 2월 성산기도원 대성회

5772023년 1월 10일
공지

2023년 2월 전국 요한계시록 세미나

403452022년 5월 10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82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