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300차]22/12/5(밤) 순종하고 기도하는 종으로 끝맺음 하라 (삼상1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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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5. 300차 성회 첫째 날 저녁예배

 

300차 성회 20221205~ 1209

 

주제 : 순종하고 기도하는 종으로 끝맺음 하라 삼상15:22~23

 

순종하고 기도하는 종으로 끝맺음 하라 삼상15:22-23

 

성경의 모든 축복은 순종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노아가 순종하므로 방주를 만들었고 구원을 얻었다.

아브라함은 순종함으로 떠나라면 떠나고, 바치라면 바치고, 보내라면 보냈다.

이러한 순종은 믿음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믿음이 없이는 순종할 수 없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사람의 생각으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믿음 있는 사람은 아멘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모든 축복은 순종으로부터 시작된다.

1. 눈을 열어주셔서 순종하는 종으로 만드신다.

눈이 열리지 않으니까 불순종하는 것이다.

눈이 열려 보이면 순종하게 된다.

3:18

안약과 같은 예언의 말씀이 어두운 우리의 눈을 밝게 하신다.

나면서부터 소경된 자가 예수님을 만나 보기를 원하니 주님이 침으로 흙을 이겨 눈에 발랐고 실로암에 가서 씻고 오라고 하셨다. 순종하니 눈이 밝아져 주님을 보았다.

우리는 소경이 아님에도 말씀을 못 보고 예수님도 보지 못한다.

안목의 정욕을 제하시고 될 일의 말씀이 보이는 눈, 하나님의 역사가 보이는 눈으로 열리게 하실 것이다.

아람의 군대가 도단성을 에워싸고 엘리사를 잡으려고 왔을 때, 걱정하는 시종의 눈을 열어 하늘의 군대를 보게 하였다.

믿음이 없고 불순종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눈이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 한 마디가 어두운 눈을 밝히고 대적의 눈을 감기었다.

사울이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려고 다메섹으로 가는 중에 예수님을 만나 눈이 보이지 않았으나 아나니아의 기도를 통해 눈이 열렸고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그릇으로 쓰임을 받았다. 눈이 열려 3층천을 보았고 로마에 잡혀 있으면서도 복음을 전하였다.

밧모섬에 있는 사도요한의 눈이 열리니 밧모섬에 오신 예수님을 보았다.

우리도 바울과 같이 눈의 비늘이 벗어져야 한다.

=> 정욕의 비늘, 물욕의 비늘이 벗어지면 순종하는 종이 된다.

 

2. 귀를 열어주셔서 순종하는 종으로 만드신다.

50:4~5

아침마다 귀를 열어주셔서 될 일의 말씀을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신다.

귀가 열려 말씀을 듣는 자는 거역하지 않고 뒤로 물러가지도 않게 된다.

사람의 말이 잘 들리는 귀는 오염되고 속화된 귀다.

이러한 귀는 말씀을 들을 때 자꾸 졸리게 된다.

그러나 귀가 열리면 세상적인 말은 들리지 않고 될 일의 말씀은 들리게 된다.

귀가 열려 말씀이 들리면 뒤로 물러가지도 않고 거역하지 않고 순종하는 종이 된다.

3:3~를 보면, 40년 동안 미디안 생활이 끝난 모세에게 호렙산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여호와가 부르셨다.

여호와의 음성이 들렸기에 모세는 순종하여 신을 벗었고, 손을 품에 넣었다가 꺼냈고, 다시 넣었다 꺼내면서 문둥이 손이 회복되었다.

귀가 열려 말씀이 들리게 될 때, 영적인 감각과 기능이 살아나게 된다.

우리의 생각, 마음이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엘리와 함께 성전이 있었던 사무엘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순간 모세도, 사무엘도 인생에 전환이 있었다.

사무엘은 엘리가 듣지 못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순간 사사, 선지자, 제사장의 축복을 받았다.

엘리가 받았던 축복은 사무엘에게로 옮겨졌다.

부패하고 불순종하고 거역한 종의 영권과 물권, 모든 것을 하나님이 옮기신다.

사도요한의 귀가 열려 밧모섬에 오신 주님의 음성을 나팔소리같이 들었다.

주의 음성을 들으면서 성령의 감동을 받았다.

1차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서 주의 음성을 들었다.

1차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서 주의 모습을 보았고, 2차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서 보좌 세계를 바라보았다.

4:1

11:12에서 삼일 반 동안 쓰러져 죽었다가 생기 받아 살아날 때, ‘이리로 올라오라는 음성을 듣고 공중에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될 것이다.

오늘은 말씀을 듣는 귀가 열리고, 그 날에는 주의 음성이 들려져라.

 

3. 순종하는 영을 주셔서 순종하는 종으로 만드신다.

2:2

사단의 역사는 불순종하게 한다.

우리는 그 동안 사단의 역사 가운데 불순종하며 살았으나,

하나님이 순종하는 종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새 영을 넣어주신다.

불순종하게 되면 심령이 망가지게 되고, 심령이 망가지면 자신이 죽는 것이다.

새 영이 들어와야 순종하는 영이 생기게 된다.

 

4. 순종하는 마음을 주셔서 순종하는 종으로 만드신다.

11:19

36:26

새 영을 넣어주시면 순종하는 영이 생기고

새 마음을 넣어주시면 순종하는 마음이 생긴다.

순종하는 영과 마음이 나를 지배할 때 순종하는 종이 되니, 순종하는 생활, 순종하는 체질을 갖추게 된다.

 

5. 자기 생각을 버리고 순종하는 종으로 만드신다.

믿음이 없어서 순종하지 못하고 자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므로 순종하지 못하다.

자기 이익을 우선하고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로 순종할 수 없다.

55:6~11 - 네 생각과 내 상각은 다르며, 네 생각보다 내 생각이 높으니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기 생각 때문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희색하게 하고, 섬기게 하고, 충성하게 하고 ,봉사하게 하는 것이다.

삼상15장을 보면, 하나님의 생각은 아말렉을 진멸하는 것이었지만, 사울 왕의 생각은 좋은 것만 골라서 쓰려고 하였다.

그 때 주신 말씀이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다는 것이다.

사울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다고 하였다. 이 말씀을 끝으로 사울의 집안은 멸족하게 되었다.

 

 

결론 : 순종하는 종에게 복역의 때를 끝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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