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301차]23/01/01(송구영신예배)  복역의 때를 끝낸 종 새 출발하라 (사40:1~2, 사4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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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1.주일 301차 성회 일곱째 날 송구영신예배

 

복역의 때를 끝낸 종 새 출발하라 사40:1~2, 43:18~21

 

새 해가 오더라도 복역의 때를 끝내지 못한다면, 해가 바뀔 뿐이지 새 출발할 수 없다.

 

요셉이 옥중에 있는 동안에는 새 출발을 할 수 없었다.

=> 모든 자유가 박탈당하였기 때문이다.

육적으로도 복역의 때가 있는 것처럼 영적으로도 복역의 때가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열심히 살아도 안 되는 이유는 영적으로 복역을 치루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영적으로 범죄하고 허물이 많고, 입의 문을 지키지 못하고, 불순종하고, 서원한 것을 갚지 않고, 육체의 소욕으로 살아간 죄 값을 치루는 것이 복역의 때다.

요셉이 모함을 당했지만, 옥중에 있을 때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복역의 때를 끝내고 꺼내놓으시니 그 신분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2022년을 끝으로 복역의 때를 끝낸 종에게는 2023년에는 요셉과 같이 신분, 영계, 영적 수준이 급상승하는 축복과 기적을 주실 것이다.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동안 복역의 때를 치루는 동안에는 왕자였던 신분에서 목동으로 살아갔다. 그러나 그는 낙심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 계획이 있는 종은 복역의 때를 치루는 동안이라도 아무리 고난과 슬픔이 있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낙망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주의 종에게 너의 복역의 때가 끝났느니라고 주신 말씀은, 교회와 총회 전체 복역의 때를 함께 끝내는 역사를 주실 것이다.

 

모세의 복역의 때가 끝나니까 하나님이 호렙산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 나타나셔서 오게 하셨다.

요셉에게는 바로의 꿈을 통해서 표적과 증거를 주셨다면,

모세에게는 손에 들고 있는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되게 하시고, 꼬리를 잡으니 다시 지팡이가 되는 표적과 증거를 주셨다.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니 문둥이가 되었고 다시 넣었다가 내니 치료해주시는 표적과 증거를 주셨다.

 

말씀으로만 복역의 때를 끝내시는 것이 아니라, 요셉과 모세와 같이 표적과 증거를 주시고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사명을 주셔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하실 것이다.

우리에게도 복역의 때가 끝나면 표적과 증거를 주셔서 새 출발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송구영신 예배를 통해 주실 것이다.

 

영원한 복음 안에 더 이상 복역이 존재하지 않게 하실 것이다.

병들은 사람은 치료 받는 역사

물질로 고난을 받은 종들에게는 물질을 풀어주는 역사

사람에게 압박과 고난을 당한 종들에게는 자유함을

각 사람이 겪고 있는 압박과 고난 가운데서 자유함을 복역의 때가 끝난 표적과 증거로 주실 것이다.

 

요셉의 복역의 때가 끝나니 애굽 전역과 멀리 떨어진 가족들까지 그 혜택을 입었다.

모세의 복역의 때가 끝나니 히브리 민족 전체가 바로의 압박과 고난에서 출애굽하는 자유를 얻었다.

지도자 한 사람의 복역의 때가 끝나니 이와 같은 엄청난 역사가 있었던 것과 같이, 주의 종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가운데 모두 새 출발해야 할 때다.

 

1. 새 영과 새 마음을 받아 새 출발하라.

복역의 때를 끝낸 종에게는 새 영과 새 마음을 넣어주신다.

옥중에 있는 사람은 죄인의 신분이기에 새 영과 새 마음을 넣어주셔도 아무 의미가 없다.

36:26

새 영 - 전에 받아보지 못했던 영

에스겔 선지자는 마지막에 복역의 때를 마친 사람에게 새로운 영을 주시는 것을 새 영이라고 한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사4:4에서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이라고 하였다.

=> 이 영을 받으면 우리에게 있는 더러움이 씻어지고 피까지 청결하게 만드신다.

=> 육체의 소욕이 죽어지고 사리사욕이 사라지게 된다.

다니엘 선지자는 단4, 5장에서 거룩한 신들의 영이라고 하였다.

=> 느부갓네살 왕이 꿈을 꾸고 알려주지 않았음에도 꿈을 찾아서 해석할 수 있었다.

이 영을 받게 되면 다니엘과 같이 신령한 종이 된다.

=> 벨사살 왕 때 분벽에 새겨진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을 해석하였다.

아무도 해석해내지 못하는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달하게 하신다.

사도바울은 고전2:10~11에서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신다고 하였다.

=> 말씀을 통달하게 하시니 우리가 반드시 받아야 될 영이다.

베드로 사도는 벧전4:14에서 영광의 영이라고 하였다.

주를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사도요한은 계22:6에서 선지자들의 영이라고 하였다.

=> 선지자들의 영이 오면 결코 속히 될 일을 깨닫게 된다.

19:10 - 대언의 영

5:6 - 일곱 영

=> 불완전한 우리를 완전하게 만드신다.

어항에 깨끗한 물을 계속해서 공급하면 어항 속의 물이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과 같이 매일 새 영이 계속해서 들어오면 우리의 영이 맑아지게 된다.

 

오염되고 탁한 영계로 분별하지 못하고 출발하지 말고 복역의 때를 마치고 선지자 에스겔이 예언한 새 영을 받아 맑고 깨끗한 영계로 새 출발해야 한다.

 

11:19 - 부드러운 마음, 일치한 마음, 새 마음

우리의 마음이 일치되지 않았기에 일치한 마음을 주시는 것이다.

 

복역의 때만 끝내고 그냥 출발하지 말고 새 영과 새 마음을 받아 새 출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2:1~5 -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

아담으로부터 이어진 오염되고 범죄하고 타락한 마음을 버리고 예수의 새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이다.

사랑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희생하는 마음, 섬기는 마음, 충성하는 마음, 순종하는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이것이 없이 새 출발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새 영과 새 마음이 들어오면 저절로 변화되어 찬양하고 싶고, 기도하고 싶고, 예배 드리고 싶고, 말씀 읽고 싶고, 연보하고 싶고,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게 된다.

 

새 해를 맞이하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과 마음이다.

영이 혼을 지배하고, 혼이 몸을 지배한다.

새 영과 새 마음이 들어오면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사람으로 저절로 변화된다.

 

2. 말씀으로 재창조 받아 새 출발하라

43:1 -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이 마지막에 쓰시려고 지명하신 교회, 사업장, 가정, 종도 있다.

지명하신 종을 하나님이 조성하신다.

=> 될 일의 말씀으로 재창조하시는 것이 조성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흙으로 지으시고 생기를 넣으시니 생령이 되어 영생할 몸이 되었다. 그러나 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고 사망이 들어와 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게 되었다. 흙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재창조하시는 역사다.

된 일의 말씀은 이미 이루어졌기에, 말씀을 믿는 것으로 끝나지만

될 일의 말씀은 이루어지는 힘이 있기에, 이 말씀이 우리 속에 들어와 운동하고 역사하면서 우리를 재창조하신다.

될 일의 말씀이 내 속에 들어오면 운동하면서 말씀 되시는 예수를 닮도록 재창조하시니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게 된다.

재창조를 통하여 마음의 변화, 성품의 변화가 오게 된다.

=> 마음은 변화되어 말씀으로 복음으로 살아가려고 하지만, 성품이 변화되지 못하였기에 사람의 모습이 나오는 것이다.

마음의 변화, 성품의 변화, 체질의 변화, 생활의 변화를 이루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게 된다.

범죄 전의 사람, 창조 때의 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고후5:17 -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나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43:2같이 불에 가도 타지 않고 물에 가도 침몰치 않도록 보호하시고

복역의 때를 끝내고 보배롭고 존귀하게 만드신다.

다른 사람의 생명으로 대신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신다.

 

재창조를 받아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 것으로 새 출발해야 한다.

재창조를 받게 되면, 마음과 생각, 말과 행동이 저절로 좋아지게 된다.

 

3. 본이 되고 향기 나고 신부답게 살도록 새 출발하라

우리가 새 영과 새 마음을 받고 말씀으로 재창조를 받는다면 본이 되어야 마땅하고, 향기가 나야 마땅하고, 신부다워야 마땅하다.

딤전4:11~12

나이가 어린 디모데가 주의 일을 하게 되었을 때, 바울이 전한 편지의 내용이다.

=> 누구든지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라고 하였다.

새 해에는 말에 본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은혜가 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영적으로 가라앉아있어도 소망이 생기게 해주는 말을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새 영과 새 마음이 들어오고 말씀을 통해 재창조를 받게 되면 저절로 본이 되는 삶을 살게 된다.

 

고전2:14~16 - 그리스도의 향기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가 있는가 하면,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 것이 된 사람에게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게 된다.

말과 행동, 생활 속에서 은혜가 되고 가까이하고 싶도록 만드는 것이 그리스도의 향기다.

생기를 받아 살아나게 만드는 것이 그리스도의 향기다.

 

19:6~8 - 신부

 

새 영과 새 마음, 말씀을 통한 재창조를 통해 우리는 본이 되는 삶, 향기 나는 삶, 신부다운 삶을 저절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표적과 증거로 주실 것이다.

 

4. 빛의 아들, 낮의 아들로 새 출발하라

살전5:1~6

빛의 아들, 낮의 아들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60:1~3같이 영광의 빛이 비춰져서 내게 있는 흑암, 어두움의 권세가 물러가면 빛의 아들, 낮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비춰주시는 빛은 세 가지가 있다.

=> 천지창조 : 창조의 빛

=> 지난 2000년 동안 ;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생명의 빛을 비춰주셨다.

=> 될 일의 말씀을 전할 때, 들을 때, 읽을 때 : 영광의 빛을 비춰주신다.

2:5에서는 야곱족속에게 여호와의 빛 가운데 행하라고 하였다.

7:7~8에서 어두운데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빛이 되어주실 것이라고 하였다.

영광의 빛을 비춰주셔서 빛의 아들, 낮의 아들로 만드셔서 흑암의 피해를 받지 않고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악의 피해를 받지 않게 하신다.

 

빛의 아들, 낮의 아들이 되지 않으면 어두움에 잠식되어 악의 지배를 받게 된다.

5:20~21같이 분별력을 상실하는 사람이 되어 화를 받게 된다.

 

빛의 아들, 낮의 아들로 만드셔서 많은 종과 교회가 흑암에 빠져 다 졸며 잘 때 깨어서 주의 재림을 내다보게 하신다.

 

5. 보라 신랑이로다 외치는 종으로 새 출발하라

25:5~6

재림의 주가 오시는 것을 알리는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고 외치니 졸며 자던 열 처녀가 다 깨어나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하였다.

맹목적으로 신랑이 오는 것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새 영과 새 마음을 받고 말씀을 통해 재창조를 받고 본이 되고, 향기 나고, 신부다운 삶을 살아가는 빛의 아들, 낮의 아들이 되어 신랑이 오는 것을 외쳐야 졸며 자는 종과 교회가 깨어나게 될 것이다.

40:9~10에서 주의 재림을 전하는 소식을 아름다운 소식이라고 하였다.

52:7, 61:1, 1:15 - 아름다운 소식

22:20~21

-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주의 재림의 때가 가까워오면 시온의 성회가 열리게 될 것이고

시온의 성회가 열리면 민족의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결론 : 복역의 때를 끝낸 종, 일어나서 빛을 발하는 종으로 새 출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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