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316차]24/4/11(밤) "여호와의 명령 내려 생기받아 살아나는 역사" (겔3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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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316차 성회 넷째 날 저녁예배

 

여호와의 명령 받아 생기 받아 살아나라 겔37:1~10

 

생기는 없고 사망의 기운이 가득한 에스겔 골짜기에 여호와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데리고 가셔서 뼈들이 살겠냐고 물으셨다.

본문을 보면 여호와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명하셨다고 하였으니, 여호와의 명령이 내리는 역사다.

여호와의 명령이 오늘밤에 내리면 생기가 운행하게 될 것이다.

생기가 운행하게 되면 소생하고, 치료되고, 회복되고, 살아나게 된다.

이 은혜는 사모하는 사람에게 내린다.

말씀이 있으면, 그 말씀을 따라 은혜가 내리게 된다.

1. 여호와의 명령을 받아 여호와의 말씀을 듣게 하신다.

우리가 말씀을 들음에서 살아나게 된다.

죽은 나사로도 예수님이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살아나게 되었다.

여호와의 명령이 있을 때 여호와의 말씀이 들려야 한다.

37:1~4 - 에스겔 선지자에게 골짜기 가득한 뼈를 보여주셨다.

37:11을 보면, 소망이 없어진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앞에 마른 뼈와 같았다.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 하시지 않으니 소망이 끊어진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소망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소망이 없는 사람이다.

내 환경이 어렵고 복잡하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다면 그것이 최고의 소망이다.

말씀은 들음에서 믿음이 생기고, 감동을 얻고, 기도도 나오고, 소망도 생기는 것이다.

어떤 말씀을 듣느냐가 중요하다.

=> 된 일의 말씀보다는 될 일의 말씀이 우리에게 더 큰 소망을 가져다 준다.

될 일의 말씀은 우리가 가는 미래를 조명하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50:4~5 - 하나님이 우리의 귀를 깨우치셔서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신다.

1:2 - 여호와께서 성전에서 증거하시는 것을 자세히 들으라고 하였다.

1:3 - 예언의 말씀을 듣는 자가 복이 있다.

사도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음성을 들려주셨다.

=> 많은 사람이 있었으나, 바울에게만 주의 음성으로 들렸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우렛소리로 들렸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사도바울의 인생에 전환점이 되었다.

여호와의 말씀이 들리는 종들마다 성령의 생기가 들어와, 여호와의 말씀을 받아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주의 날, 밧모섬에 있는 사도요한에게 나팔소리 같은 주의 음성이 들렸다.

주의 음성이 들리는 순간 사도요한은 성령의 감동을 받았다.

밧모섬에 들리던 주의 음성이 오늘 말씀으로 들리면 신의 감동, 성령의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삼상3:3~를 보면, 어린 사무엘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으나 이를 알아듣지 못한 사무엘은 엘리 제사장에게 갔다. 두 번이나 반복되니 엘리 제사장은 사무엘에게 다시 부르시는 음성이 들리거든, ‘종이 여기 있나이다 말씀하옵소서라고 대답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고 하였다. 그리고 알려주지 않으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하였다.

=> 엘리 제사장과 그 가족이 패망할 것에 대한 비밀을 알려주셨다.

=> 엘리는 직접 하나님께 응답을 받지 못하였으니, 지도자로서 초라해진 것이다.

모세도, 여호수아도 다른 누구에게 응답을 받아달라고 한 적이 없다. 지도자라면 직접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야 한다.

3:3~에서 호렙산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셨다.

우리는 주의 음성을 듣기보다 오늘 주시는 말씀이 들려야 한다.

될 일의 말씀은 들리면 성령의 감동을 받게 된다.

될 일의 말씀을 전하는데 성령의 감동이 없으면 가짜다.

1:10, 4:2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종은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의 생수가 내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내린다.

 

2. 여호와의 명령 받아 모든 기능과 감각이 살아나게 하신다.

사망의 기운이 물러가고 생기가 운행하는 것이다.

뼈들이 서로 연락하여 움직이고 있는 것 자체가 생기를 받은 것이다.

그 날에는 에스겔 골짜기의 뼈들이 움직였다면, 이제는 여호와의 명령 따라 성산으로 144,000 인 맞은 종들이 움직이고 모여오게 될 것이다.

37:5~8 -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였다.

여호와의 명령 따라 대언한다면 뼈들이 움직인다.

37:9

생기 겔37:5, 37:6, 37:8, 37:9, 37:10

생기를 받으면서 영적인 감각과 기능, 육적인 감각과 기능이 함께 살아나게 된다.

뼈들이 모이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가죽이 덮였으나 생기가 없으니 감각과 기능이 없었다. 그러나 생기가 들어가면서부터 일어서게 되니 감각과 기능을 갖추게 된 것이다.

영적인 감각이 살아나야 영적 분별력이 살아나게 된다.

요일4:1~6 - 영을 다 믿지 말고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하라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알게 된다.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끼는 기능이 살아나야 한다.

영적 기능과 육적 기능이 함께 살아나야 한다.

2:7에서 흙으로 아담을 창조하시고 코에 생기를 넣으시니 생령이 되었다.

=> 우리는 이 사람으로 회복되어야 한다.

=> 생기를 받게 되면 육체가 아닌 영생할 사람으로 회복되어야 한다.

37:1~10에서 에스겔 골짜기의 해골 떼에게 생기를 넣으셨다.

11:7~11

=> 하나님의 인 맞은 종들이 주의 재림 3년 반 동안 전 세계에서 다시 예언을 하다가 짐승에게 죽임을 당하여 삼일 반 동안 죽게 된다. 삼일 반이 되면 인 맞은 종에게 생기가 들어가 살아나게 된다.

11:12같이 이리로 올라오라는 음성을 듣고 올라가게 된다.

37:9 -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생기야 성산에 불어와 죽은 것 같은 우리 모두를 살아나게 하라

 

3. 여호와의 명령 받아 큰 군대를 만드시는 역사

37:10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여호와의 명령 가운데 하늘의 군대를 만드신다.

13:2같이 검열하신다.

=> 신앙, 사상, 기도, 말과 행동을 검열하신다.

19:14~15

군대를 만드신다는 것은, 여호와의 명령을 복종하는 종을 만드신다는 것이다.

 

4. 여호와의 명령 받아 대언하는 종이 필요하다.

자신이 아는 것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닌, 여호와의 명령을 받아 대언하는 종이 필요하다.

에스겔 골짜기에서 에스겔 선지자가 여호와의 명령을 받아 대언하였다.

가감 없이 여호와의 명령 그대로 전하니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다.

말씀을 들으면서 감화, 감동을 받게 되고 찬양, 기도, 심령, 건강, 가정, 교회가 살아나야 한다.

살아나면 그 일이 잘 되게 된다.

아무리 해도 결과가 없다면 죽은 사람이 하는 일이다.

생기 받아 살아난 종이 여호와의 명령을 받아 생기가 운행하게 하고 사람을 살리게 된다.

37:4~6 -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우리가 제대로 살아났다면, 여호와인줄 알게 된다.

11:9 -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19:10 - 대언의 영

우리도 될 일의 말씀을 여호와의 명령을 받아 대언할 때, 대언하시는 영이 감화 감동을 주셔서 될 일의 말씀을 에스겔같이 생기가 운행할 만큼, 뼈들이 들을 수 있을 만큼 대언하게 하실 것이다.

 

 

결론 : 여호와가 명령하시면 지금도 생기는 운행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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