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민족의 전쟁과 이슬 단비를 부으시는 역사(미5:5~9)
<오늘의 본문 말씀>
*미5:5~9
5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6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무케 하며 니므롯 땅의 어귀를 황무케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7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에게로서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8 야곱의 남은 자는 열국 중과 여러 백성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 중에 사자 같고 양 떼 중에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지나간 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9 네 손이 네 대적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ㅇ 첫날 저녁에는 예수님이 예언하신 민족의 전쟁
둘째 날 저녁에는 요엘 선지자가 예언한 민족의 전쟁
오늘 밤에는 미가 선지자가 예언한 민족의 전쟁
내일 밤에는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민족의 전쟁
이렇게 민족전쟁에 대한 비밀을 전하고 있습니다.
미가 선지자는 미5:5~6에 민족의 전쟁이 일어나도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5절에 '이 사람'과 6절에 '그'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민족전쟁에 우리를 살리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아멘!
1) 민족의 전쟁(미5:5~6)
ㅇ 미5:2~4에 보면 베들레헴에 나신 예수 그가 창대해져서 땅끝까지 미치면 그 땅끝에 있는 나라 북편에 앗수르 같은 대적이 궁들을 밟으러 내려온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궁들'이라고 말합니다.
미가 선지자는 지금으로부터 2750년 전 이사야와 동시대 사람인데 민족전쟁이 일어나는 나라가 궁이 두개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궁들'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미5:2~4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3 그러므로 임산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 형제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4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그 떼에게 먹여서 그들로 안연히 거하게 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끝까지 미치리라
베들레헴에서 나신 예수 그가 창대해져서 땅끝까지 오신다는 말씀은 이루어졌습니다.
이제는 그 땅끝에 있는 나라 북편에 앗수르 같은 군대가 궁들을 밟으러 내려온다는 말씀만 남았습니다.
미5:5~6절에 북방의 앗수르가 궁들을 밟으러 내려오면 주께서 그들을 치시기 위해서 일곱 목자, 여덟 군왕 같은 종들을 일으키셔서 여호와의 칼로 그들을 진멸하신다는 이것이 미가 선지자의 예언입니다.
6절에 보면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정확하게 우리 땅에 들어와서 즉 남침을 의미합니다.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 그가 우리를 북방의 세력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아멘!
이번 민족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가 예수 잘 믿었다는 표가 납니다.
이번에 예수를 잘 믿은 사람들은 다 살아납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은 사람들은 주님이 다 지켜주십니다.
이번 민족의 전쟁은 참 하나님의 사람, 거짓된 사람을 하나님이 골라 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보좌 앞에 이미 살생부가 올라가 있습니다.
그 분이 매일 살생부를 검토하시는 것입니다.
미가 선지자가 예언한 민족의 전쟁이 일어나도 하나님은 우리를 평강으로 지키십니다!
2) 이슬과 단비를 부으시는 역사(미5:7~9)
ㅇ 민족의 전쟁에 대비해서 부어 주시는 은헤를 미가는 이슬과 단비를 부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슬과 단비라는 은혜가 내려옵니다. 우리가 꼭 받아야 할 은혜입니다.
(1) 이슬 단비 받은 종이 나온다.(창27:27~28, 삿6:36~38)
ㅇ 이슬이라는 은헤는 창27:27~28에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이 받았던 축복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 이삭의 아들 야곱이 그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늘은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이러면서 이슬 축복이 야곱에게 내려왔습니다.
그 축복을 받은 야곱이 믿음의 3대 조상의 유업을 이어갔습니다.
*창27:27~28
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비가 그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로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삿6:36~38에 보면 기드온이 받은 축복이 이슬 축복입니다.
*삿6:36~38
36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하시거든
37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38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찌기 일어나서 양털을 취하여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기드온이 300명을 가지고 10만이 넘는 미디안 군대와 싸움을 하려고 하니까 대단한 믿음을 가진 기드온도 뭔가 좀 불안불안했습니다.
그래서 양털 한 뭉치를 가지고 나와서 놓고 "하나님, 양털에만 이슬이 내리고 양털 밖에는 이슬이 안 내리는 표징을 주세요"라고 기도합니다.
아침에 와서 양털을 짜니 물이 주르르 흘러 내립니다. 이슬이 내린 것입니다.
여기서 확신을 얻은 기드온은 300명으로 미디안 10만이 넘는 사람들을 다 무너뜨립니다! 할렐루야!
이슬의 축복은 이렇게 큰 힘이 있습니다.
단비는 욜2:23에 말한 열매 맺게 내리는 '늦은비' 입니다.
메마르고 가물었던 심령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서 한번에 해갈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컬컬한 심령을 단번에 해갈시켜 주는 것입니다.
오늘 밤 이슬 단비 받은 종이 나옵니다! 아멘!
(2) 일곱 목자, 여덟 군왕 같은 종이 나온다.(미5:5~6)
ㅇ 미5:5~6에서 말씀하고 있는 일곱 목자는 말씀이 완벽하게 무장된 종! 여덟 군왕은 능력과 권세를 겸비한 종! 입니다.
오늘 이슬 단비 받으면 이렇게 일곱 목자, 여덟 군왕 같은 종이 나옵니다.
그런 종에게는 영력이 회복되고, 능력이 회복되고, 기력이 회복되고, 체력이 회복되고, 활력이 회복되고, 재력까지 회복이 됩니다!
일곱 목자, 여덟 군왕 같은 종은 이슬과 단비를 받아서 말씀을 무장하고, 능력과 권세를 겸비하고, 영력이 있는 종, 능력 있는 종, 기력 있는 종, 체력 있는 종, 활력 있는 종, 재력 있는 종으로 나와서 복음에 앞장서서 하나님의 원대한 뜻을 이룹시다!
"우리는 일곱 목자, 여덟 군왕 된다!"
"가자! 시온의 성회로!" 할렐루야!
그 믿음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3) 인생이나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 종이 된다.(미5:7~8)
ㅇ 미5:7~8에 이슬과 단비를 받은 종은 인생이나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오직 다시 오실 재림의 주님만 기다립니다!
예수님도 마24:3~5에 사람을 조심하고 사람을 믿지 말라고 하십니다.
미가 선지자도 미7:1~6에서 네 이웃도 믿지 말고 네 집안 사람도 의지 하지 말고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까지도 입조심 하라고 합니다.
이슬 단비 받은 종은 인생이나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 종이 됩니다.
(4) 젊은 사자 같은 종이 나온다.(미5:7~9, 계4:6~7, 계10:1~3)
ㅇ 늙은 사자도 아니고, 병든 사자도 아니고, 지친 사자도 아니고, 더위 먹은 사자도 아닌 아주 젊은 사자, 힘이 올라온 사자 이런 종이 이슬 단비 받아서 나오는 것입니다.
미5:7~9에 이슬과 단비가 내리면 연세와 상관없이 전부 젊은 사자같은 용사의 신앙을 가진 종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믿음, 용기, 담력, 자신감, 확신에다가 영력, 능력, 기력, 체력, 활력, 재력까지 하나님이 힘을 실어 주십니다.
계4:6~7에도 네 생물 중에 첫째 생물이 사자 같다고 합니다.
하나님편의 사자 같은 종이 나오는 것입니다.
*계4:6~7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젋은 사자! 하나님편의 사자가 됩시다! 아멘!
계10:1~3에서는 작은 책을 손에 들고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작은 책을 사자 같이 부르짖는 그런 종이 나옵니다!
* 계10:1~3
1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3 사자의 부르짖는 것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우리도 말씀을 외치는 때가 되면 평소에 안 나오던 힘이 그때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때에 영력이 능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젋은 사자같이 작은 책을 손에 들고 오대양 육대주에 외치고 나간다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됩니다! 아멘!
(5) 야곱이 생존하여 남은 자가 된다.(미5:7~9)
ㅇ 마지막에는 에서는 버림받고, 야곱 같이 선택 받은 종이 이번 민족 전쟁에 생존하여 남은 자가 됩니다.
여기서 남은 자라는 것은 생존하여 남은 자입니다! 아멘!
미5:7~9에서 위기가 있어도 생존하여 남은 자는 어디 다친데도 없고, 치명적인 타격 없이 온전히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생존하여 남은 자의 축복을 주십니다.
하나님 보좌 앞에 있는 살생부에 우리는 살아 있는 남은 자의 명단 속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성회할때마다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도 뭔가를 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습니다.
보좌에서도 340차 찰칵! 341차 찰칵! 월요일 날 밤 찰칵! 화요일 날 밤 찰칵! 수요일 날 밤 찰칵! 목요일 날 밤 찰칵!
매일 보십니다.
그래서 특별한 일이 없으면 첫날부터 끝까지 있는 것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
그러면 몸이 아프다 가도 안 아프게 됩니다.
산에 오를 때도 정상을 두고 300미터나 200미터 놓고 거기서 중단하고 못 가면 그 다음에도 그 만큼만 가면 숨이 차서 죽을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또 못 가게 되는 것입니다.
쉬었다가 가더라도 기를 쓰고 끝까지 가야 합니다.
우리가 가는 이 길도 마치 등산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숨이 턱에 찹니다. 같이 산에 가는데 안 힘든 사람이 없습니다. 다 힘이 듭니다.
민족 전쟁에 이슬 단비 받은 종을 하나님이 생존하여 남은 자가 되도록 지키십니다. 건지십니다. 아멘!
(6) 북방의 대적 위에 여호와의 칼이 내린다.(미5:5~6, 사34:5)
ㅇ 미5:6에 '그들이 칼로'는 일곱 목자, 여덟 군왕 같은 종이 여호와의 칼로 사34:5에서 에돔위에 내리게 하십니다.
*사34:5
5 여호와의 칼이 하늘에서 족하게 마셨은즉 보라 이것이 에돔 위에 내리며 멸망으로 정한 백성 위에 내려서 그를 심판할 것이라
미디안과 기드온이 전쟁을 할 때는 기드온의 칼을 불렀습니다.
기드온의 칼이여! 기드온의 칼이여! 하므로 그 미디안의 군대가 자기들의 칼을 빼어 들어 자기들끼리 서로 죽였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전쟁은 신묘합니다.
이번에 일어나는 민족 전쟁은 일곱 목자, 여덟 군왕 된 종들이 손을 들고 여호와의 칼을 부릅니다.
여호와의 칼이여! 여호와의 칼이여!
칼이 내립니다.
앗수르 군대 185,000이 히스기야 왕궁을 에워쌌는데 히스기야가 하룻밤에 밤을 새워 기도하고 아침에 일어나 나가보니 앗수르 군대 185,000을 지난 밤에 천사가 와서 다 목을 베었습니다.
185,000을 그 성 주변에다가 다 시체로 만들었습니다.
민족 전쟁에도 북방의 세력이 여호와의 칼의 역사로 다 시체가 되어 동해와 서해로 들어갑니다.
악취가 오르고 상한 냄새가 납니다.
성경에는 그런 기적이 수도 없이 있습니다.
이번에 또 한번 일어납니다.
한반도에 이런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7) 이슬 단비 받은 종들의 손이 들릴 때 모든 원수는 진멸된다.(미5:9)
ㅇ 출17:8~16에 모세의 손이 들리니까 아말렉이 무너졌습니다
이번 민족 전쟁에는 이슬 단비 받은 일곱 목자, 여덟 군왕 같은 종이 손을 들면 저 북방의 원수가 진멸됩니다! 아멘!
우리는 그날에 신이 와서 손이 들리는 것입니다.
내 손이 들리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온 일곱 목자, 여덟 군왕 같은 그 종의 손이 들릴 때 원수는 진멸 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남과 북이 통일이 되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통일이 되었다고 춤추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노래가 대한민국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에 메아리 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역사를 목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지자들이 예언해 놓았습니다.
오늘 밤에는 미가가 예언했습니다.
네 손이 들려서 네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할렐루야!
결론 : 이슬 단비 받은 일곱 목자, 여덟 군왕 같은 종들의 시대가 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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