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32차 [2016/9/8 (금) 저녁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야 하는 이유 (계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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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야 하는 이유


 1) 무지한 사람을 깨우치기 위함이다. (사6:9-10)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귀가 있어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비밀을

 알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지 하여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쟁의 기운이 점점 다가와도 무지한 사람은 깨닫지 못한다.

 완악하고 둔한 마음이 영적으로 깨어나 예민하고 분별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서 나쁜 일은 대비하고, 좋은 일은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우리 앞에 어떤 일을 이루시려고 하는지 전혀 관심이 없다.

 영적으로 무지하게 된 이유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다는 것이다. 사6:11을 참고하면 민족의 전쟁이 있을 때까지 무지하게

 두신다고 하였다. 사6:13에서 말하는 거룩한 씨란 계22:11에서 말씀한 거룩한 자를 말한다. 하나님은 거룩한 씨로 남기기 위해서

 사4:4같이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을 부으신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전하면 반응을 보이게 된다.


  2) 졸며, 자는 종들을 깨우기 위함이다. (마25:1-13)

   졸며 잔다는 것은 무지하다는 것이다. 마25:1-13을 보면 세 부류의 인물이 등장한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 미련한 다섯 처녀,

  외치는 자가 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신랑 예수를 기다렸다는 것이다. 또 다 졸며 자고 있었다는 것이다. 차이점은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과 등불을 준비했다면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때가 되면 신랑이

  로다 라고 외치는 제3의 인물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안일과 태만, 게으름에 빠져 있지 말고, 무지한 자가 되지 말고, 준비하고

  깨어 있어 주의 재림을 알려야 한다. 제3의 인물은 슥4:1을 보니 천사가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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