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34차 [2016/11/8 (화)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아야 할 때다. (사1:25-26, 계1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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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아야 할 때다. (사1:25-26, 계12:9-10)


 1) 마귀참소가 계속되고 있으니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계12:10)

   마귀의 역사는 창세기 3장에서 시작된다. 뱀 속에 들어간 사탄이 뱀으로 위장해서 하와를 속여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할 때, 하와는 범죄하게 되었다. 베드로가 마귀참소에 걸려서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하게 되었지만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위해 기도해주실 때, 베드로는 마귀참소를 벗어날 수 있었다. 욥은 마귀참소로 인해 가정이 파탄 났지만

 욥이 끝까지 입의 문을 지킬 때, 갑절의 축복을 받았던 것을 알 수 있다. 마귀참소가 있을 때 입의 문을 지키면 축복을 받게 된다.

 

  예수님은 마귀참소가 있었지만 승리하였고, 마귀를 쫓아내셨다. 엡2:2에 마귀는 공중에 올라가서 이 세상을 두루 돌아다니며

 2000년동안 성도들을 참소했다. 성도들이 이 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호소권이다. 호소권은 기도이다. 즉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가장 큰 역사는 기도에 있다. 기도하는 사람은 마귀를 이길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생긴다. 마귀참소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영계의

 회복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마귀참소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마귀참소가 있는 하늘이라면 새 하늘은

 마귀참소가 없는 하늘이다. 우리는 새로운 회복을 통해 새 하늘의 영계로 회복 받아야 한다. 새 하늘의 영계는 절대로 마귀참를

 받지 않게 된다. 마귀참소를 이기는 사람은 그 영계가 보좌를 향햐여 올라가게 된다. 즉 영계의 향상이 있게 된다.


  2) 귀신의 영이 득세하고 있으니 영계의 회복을 받아야 한다. (계16:13-14)

  성령을 소멸하면 귀신의 영이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성령이 충만한 사람에게는 귀신의 영이 들어오지 못한다. 귀신의 영은

 사람이 죽은 사후의 영이 아니다. 인간은 죽으면 그 영혼이 바로 낙원이나 음부로 가게 되어 있다. 계16:13-14을 보면 귀신의

 영은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이 귀신의 영이 계18장에 가서 바벨세상, 물질

 만능주의를 만들게 된다.

  귀신의 영이 들어간 사람들은 사치, 향락, 부의 치부, 방탕함, 우상숭배, 이단, 동성애, 지나친 동물사랑에 빠지게 된다고 말씀

하고 있다. 귀신의 영이 들어오면 사람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무언가 중독성에 빠지게 된다.


  3) 하늘의 전쟁이 일어났으니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계12:7-9)

  하늘의 전쟁이란 예수님이 공중에 재림하시기 위해 공중에 있는 마귀세력과 서로 공중권세를 차지하기 위해 있게 되는 전쟁을

 말한다. 하늘의 전쟁은 미가엘 군대장관과 그의 사자들 그리고 용과 그의 사자들 사이에 있는 전쟁이다. 우리는 이러한 전쟁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전쟁에서 패한 용과 그의 사자들이 땅으로 내려와 잘못 믿은 사람과 안 믿은

 사람을 미혹하여 넘어뜨리는 것이다. 하늘의 전쟁으로 인해 영계의 혼란, 말씀의 혼란이 오므로 교회가 시끄러워지고 있다.

  이러한 때 우리는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아야 한다. 


 4) 예언이 성취되고 있으니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계10:7)

  1,2,3 의 예언이 성취되고 있으니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아야 한다. 잃어버린 영적 감각, 영적기능을 회복 받아야 한다.

 사5:20-21을 보면 우리시대 많은 사람이 분별력을 상실하였다고 말씀하고 있다. 영적 감각, 영적 기능을 상실하면 마귀참소가

 있어도 분별하지 못한다. 영이 살아나고, 찬양이 살아나며, 기도가 살아나야 한다. 말을 많이 하면 영계가 밝아질 수가 없다.

 마귀참소를 물리치고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아 우리 자신이 살아나자.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고 사도요한같이 밝은 영계,

 다니엘같이 맑은 영계로 회복 받아야 한다. 또한 우리는 이제 누군가에게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유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밝은 영계, 맑은 영계로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밝아지게 하자.


 결론: 회복받은 영계로 미래를 내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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