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40차 2017/5/8(저녁)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 때다(사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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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사명자가 두려움 없이 살 때다. 51:7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 때다. 51:7~8

 

· 사고 날까 두렵고, 해고당할까봐 두렵고, 교회 문 닫을까봐 두렵고, 병들어 죽을까봐 두렵고,

주님을 영접하지 못할까봐 두렵고, 우리에게는 수많은 두려움들이 있다.

·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는데 사람을 두려워하고, 사람의 비방이나 훼방을 두려워한다.

·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도 하나님이 해주셔야 한다.

·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움직이지 말고, 위축되지 말아야 한다.

· 사람의 말에 흔들리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 사람을 두려워 한다면, 성령의 감동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다.

· 하나님 앞에 비겁한 사람으로 보여서는 안 된다.



1. 의를 아는 종,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 때다.


·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려면 의를 아는 종으로 살아야 한다.

· 9:6~7을 보면, 6절과 같이 한 아들, 한 아기 예수를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7절과 같이 예수를 통해서 공평과 정의가 시행되는 나라를 이루신다.

=> 여기서 말하는 정의를 아는 종이 의를 아는 종이다.

· 32:1에 보면,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 의를 말함이다.

· 6:31~33에서 무엇을 먹고 마실지 염려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였다. 그 의를 말한다.

· 이 의는 선지서의 예언이 요한계시록과 같이 이루어지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나라는 주님이 다시 오셔서 세상나라를 심판하고 계11:15과 같이 천년왕국 그리스도의 나라로 이루신다.

· 그것을 의라고 한다. 천년왕국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는 말씀과 진리를 그의 의라고 한다.

· 2:22에 보면, 사람의 수는 아무리 많아도 호흡이 코에 있기에 수에 칠 가치가 없다고 하였다.

· 하나님이 한 번 역사하시면 인간의 수는 아무리 많아도 의미가 없다.

· 37장을 보면 히스기야 왕 시대에 앗수르 185,000의 군대가 성을 에워쌌을 때,

히스기야 왕이 하룻밤 동안 하나님 앞에 부르짖었더니 아침에 185,000이 시체가 되었다.

· 대한민국이 전쟁을 두려워하고 있지만, 전쟁을 두려워하지 말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자 하나님을 믿는 사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의를 아는 사람으로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살아야 한다.

· 모세가 지팡이 하나 들고 바로 앞에 가는데 두려워하지 않았고 담대했던 것과 같이, 하나님이 담대함을 주시기도 하고 두려움을 주시기도 한다.

· 사람으로부터 오는 모든 것을 이겨내야 한다.

· 51:7~8 -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 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2.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종,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살 때다.


· 51:12

· 어느 누구에게도 위로를 받을 수 없는 사람을 성경에서는 저는 자, 쫓겨난 자, 환난 받게 한 자라고 하였다.

· 2:25~27에 보면 시므온이라는 사람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는 죽지 않을 것이라는 성령의 감동을 받았고, 예수님이 성전에 오실 때 시므온이 예수를 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성령의 뜨거운 감동과 감화가 일어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실 것이다.

· 51:3 -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광야로 에덴 같고 사막 같은 곳을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신다.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 주를 위해 헌신하고 살다가 심령, 가정, , 황폐해진 모든 것들을 복구하여 광야같은 곳을 에덴같이 만드신다는 것이 하나님의 위로다.

· 하나님의 위로는 말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있는 사람,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광야 같은 곳을 에덴같이 회복시키신다.

· 에덴 같고 여호와의 동산 같다는 것은, 에덴이 회복되는 천년왕국 축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사람에게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가득하게 하실 것이다.

·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종,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때다.

· 사람은 우리에게 슬픔과 아픔을 가져다준다. 열 번 잘하다가 한 번 잘못한 것을 가지고 우리를 공격하는 것이 사람이다.

· 진리를 말해도 통하지 않기에 늘 외롭고 고독한 밧모섬과 같은 삶을 살았는데, 그러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로 가득하게 하시며, 광야 같은 곳을 에덴 같고, 사막 같은 곳을 여호와의 동산 같게 만드셔서 에덴동산이 회복되는 축복을 주신다는 것이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이다.

 


3.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는 종,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게 하신다.


· 우리는 여호와를 잊지 않고 예수를 잊지 않아야 한다.

· 51:13

· 노년에 치매에 걸리게 되어 예수를 잊어버린다면 인생이 헛되는 것이다.

· 어찌하여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를 잊었느냐고 하였다.

·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여호와를 잊지 않아야 한다. 우리가 여호와를 잊지 않으시면 여호와도 잊지 않으신다.

· 49:14~16에 보면, 태에서 난 아들을 어미가 혹시 잊을지라도 여호와는 잊지 아니하신다고 하였다.

· 우리가 힘들고 가장 어렵고, 살기가 어려운 그 시점이 여호와가 잊지 않고 기억하시고, 응답하시고 위로해주시고 붙들어 주시고, 치료해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역사해주시는 결정적인 순간이다.

· 내가 여호와를 잊지 않을 때, 그 분도 나를 잊지 않으신다.

· 여호와가 잊지 않고 기억하시는 사람에게는 병든 사람은 치료되고, 힘을 잃은 사람은 회복되고, 영계가 어두워진 사람은 밝아지고, 가정이 파산한 사람은 회복되고, 황폐한 곳이 복구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4. 이슬과 단비를 받은 종,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 때다.


· 하나님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 사람에게 미5:7~9과 같이 이슬과 단비를 부어주신다.

· 이슬은, 27:27~28과 같이 야곱에게 주셨던 축복이다.

=> 내 아들의 향취는 복된 밭의 향취로다. 하늘은 이슬 같고 땅의 기름짐이며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형제들의 주가 될 지어다.

· 사람은 간사하고, 속이는 사람이었지만, 이삭으로부터 이슬의 축복을 받은 야곱은 믿음의 삼대축복과 함께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았다.

· 인간적으로는 쓸모없는 사람 같아도 하나님의 뜻이 있는 사람에게 야곱에게 주셨던 이슬을 남이 모르는 사이에 주셔서 야곱의 축복을 받게 하실 것이다.

 

· 6:36~38에 보면, 기드온에게 이슬의 축복을 주셨다.

=> 이슬의 축복을 받은 기드온은 여호와 살롬, 평안하라, 안심하라, 두려워마라, 죽지 아니하리라.

· 300명 용사를 데리고 10만이 넘는 미디안을 치는 능력을 주셨다.

 

· 미가 선지자가 민족의 환난을 앞두고 미5:7~9과 같이 일곱 목자, 여덟 군왕을 일으키기 위해서 하늘로부터 이슬과 단비를 내려주셔서 젊은 사자와 같은 용사를 만드신다는 것이다.

· 하나님의 역사를 주셔서 사단의 역사, 귀신의 영의 역사를 이기게 하시고, 영권을 주셔서 생명권으로 살리고, 축복권으로 복을 내리고, 저주권으로 저주를 내리고, 살생권으로 악인을 죽이게 하실 것이다.

· 이슬과 단비를 주시면 엘리야와 같은 영권자가 나오는 것이다.

· 하나님이 복을 줄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생각하면 마음이 뜨거워진다.

=> 세례요한은 엘리사벳의 모태에 있을 때 마리아의 몸 속에 있는 예수가 오셨을 때 알아보고 뛰어놀았다.

· 신령한 사람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역사가 내리는 것을 분별하고 그 날을 생각하면 마음이 격동되어 안 가고는 못 견디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 이슬과 단비를 부어주셔서 생명권, 축복권, 저주권, 살생권으로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쓰이도록 하실 것이다.

· 말씀을 듣고 아멘하는 순간 흑암은 벗어지고, 귀신의 영은 떠나가고, 피곤은 물러가고, 질병은 치료해 주신다.

 


5. 강하고 담대한 종,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 때다.


· 강하고 담대하게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다.

· 강하고 담대하게 만들어주시지 않으면 약하고 비겁해진다.

· 강하고 담대한 종은 여호수아와 같은 종이다.

· 1:5~9을 보면,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가 되었을 때 민족의 지도자로 부담을 가졌을 것이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가장 먼저 주신 명령이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이었다.

·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을 세 번 주셨다.

=> 요단을 건널 때 강하고 담대하라.

=> 여리고를 무너뜨릴 때 강하고 담대하라.

=> 가나안 7족속을 멸할 때 강하고 담대하라.

 

· 믿음, 용기, 담력, 자신감이 여호수아와 같이 회복되어 두려움이 없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 때다.

· 우리도 여호수아와 같이 세 번 강하고 담대하라.

=> 민족의 환난이 일어날 때 강하고 담대하라.

=> 다시 예언할 때 강하고 담대하라.

=> 삼일반 동안 쓰러져 죽을 때 강하고 담대하라.


· 강하고 담대하게 하셔서 요단을 건너는 기적, 여리고를 무너뜨리는 기적,

가나안 7족속을 멸하는 기적을 이루게 하시고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얻었다.

· 우리도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고 천년왕국 그리스도의 나라를 기업으로 받자.

· 사람은 우리를 흔들려고 하며, 낙심시키려고 한다. 우리를 좌절시키려고 한다. 우리의 발목을 잡으려고 한다.

· 우리로 하여금 진리의 길, 생명의 길, 영생의 길, 승리의 길, 축복의 길로 못 가도록 사단은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하여금 역사한다.

· 거기에 휘둘리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가서 약속의 기업을 얻자. 그러면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할 것이다.

 

 

결론 :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종을 여호와가 붙들고 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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