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42차 /2017/7/6 (저녁) 성산으로 인도함을 받을 종의 축복 (사5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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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으로 인도함을 받을 종의 축복 사56:6~8

 

· 히브리 민족은 애굽에서 나와서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는데 출애굽 1세대가 두 명만 남고 다 쓰러질 때까지 광야를 40년 동안 돌아다녔다.

· 모세가 죽고 나니까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를 세워서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하셨다.

· 수많은 사람들이 성산을 다녀가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러나 하늘로 주시는 만나 같은 말씀과 이슬과 단비같이 내리는 성령의 역사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사람이 모이는 것, 유형적인 변화만 본다는 것이다. 이는 육의 사람에 불과한 것이다.

· 하늘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말씀잉 내려오고, 그 종이 설교할 때 하늘의 역사가 응답이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 성산의 축복을 받을 사람은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 하나님의 인도가 있는 사람은 격동 가운데 올라오게 된다.

1.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그를 섬기는 종이다.

· 다윗을 가리켜 하나님은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셨다.

· 우리가 여호와에게 연합해야 한다. 그 분의 생각에 내 생각을 같이 하고, 그 분의 계획에 내 계획을 같이 하고, 그 분의 뜻에 내 뜻을 맡겨야 한다.

· 하나님의 생각, 마음, 계획, 뜻에 우리가 맞추는 것이다. 그것이 연합이다.

· 많은 사람들은 자기 뜻에 맞추려고 한다.

· 내 뜻대로, 내 계획대로, 내 마음 대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작정, 섭리, 계획, 뜻에 맞춰 가는 것이다.

· 아브라함은 본토에서 75세에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떠났다.

· 떠나라면 떠나고, 보내라면 보내고, 바치라면 바쳤다.

· 조카 롯도 하란을 떠날 때 아브라함을 따라 함께 떠났다. 그러나 자기 뜻대로 소돔성으로 향하였다. 결말은 빈손이 되었고,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었고, 두 딸과 불륜으로 모압과 암몬을 생산하였다.

· 아브라함을 끝까지 따라갔더라면 귀한 축복을 받았을 것이다.

· 여호와 앞에 연합하는 마음, 생각, 뜻을 가져야 한다.

· 내 뜻에 맞추기 위해 사람을 교묘하게 움직이지 말고, 여호와의 뜻에 맞춰야 한다.

· 구약에는 제사장이 제사를 드리는 것이 섬기는 것이었고,

· 신약에서는 요4:22~24과 같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섬기는 것이다.

=> 찬양, 기도, 말씀, 연보가 함께 이루는 것이 예배다.

·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가 없기에 하나님이 찾으신다는 것이다.

· 1:10~15에서 마지막 때 사람들은 성전 마당만 밟고 다니고 하나님께 예물을 보이러 온다고 하였다.

· 여호와에게 연합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종을 성산으로 인도하신다.

· 8:3에서 여호와가 계신 산은 성산이라고 하였다.

· 성산으로 인도함을 받을 사람은 여호와에게 연합하고 그를 섬기라고 하였다.

· 제사장과 같은 마음으로, 찬양해야 한다.

· 제사장과 같은 마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 제사장과 같은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고 들어야 한다.

· 제사장과 같은 마음으로 연보를 드려야 한다.

· 과거에 제사장은 제사 드리는 일을 소홀히 하면 거기서 죽이셨다.

·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우리에게 내릴 심판을 유보하시는 것이다.

 

2.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는 종

· 우리시대 사람들은 사랑을 받으려고 한다.

· 사람이나 물질, 명예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는 종을 성산으로 인도하신다.

· 6:6~8

· 인간은 물질적인 것만 여호와께 드리려고 한다.

·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을 원하신다.

·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기름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맏아들을 바치기 원하는 것이 아니다.

· 미가 선지자는 인자되시는 예수를 사랑하라고 하였고

·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라고 하였다.

· 이제부터 우리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여야 한다.

· 3:16과 같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그 공로를 통해서 우리는 죄 가운데 구원을 받았고 이제는 성산에 인도함을 받아 민족의 환난에 사는 길이 열리기를 원하는 종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종으로 바뀌어야 한다.

·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을 사랑하고, 복음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리를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종을 사랑해야 한다.

·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 사랑은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받기만 한 사람은 줄 수 없다.

· 사랑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많아도 여호와를 사랑하려는 사람은 적다.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죽을 수도 있는 것이 사랑이다.

·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증거로 우리를 위해 돌아가셨다.

· 복음을 위해 수고하고 희생하고 모든 것을 드리는 것이 사랑의 표현이다.

· 2:4~5에서도 에베소 교회에 잃어버린 사랑을 회복하라고 하셨다.

·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전심전력하는 것이다.

· 베드로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뒤에 153마리 잡고 예수님을 만나 아침을 먹은 뒤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사랑하느냐고 세 번을 물으셨다.

 

3. 여호와의 종이 되라.

· 종에게는 생명권, 재산권, 정조권이 없다.

· 사람의 종, 물질의 종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한다.

· 사람의 말에 움직이지 않고, 물질에 이끌려 움직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움직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하나님의 말씀, 명령만 듣는 사람이 하나님의 종이다.

· 41:8~15에서는 택한 종으로 하여금 이가 날카로운 새 기계를 삼는다고 하였다.

· 43:1 - 하나님이 지명하신 종

· 2:29~30 - 남종과 여종

· 1:1 - 반드시 속히 될 일을 보이신다.

· 7:1~4 - 하나님의 인을 친 종이다.

·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에만 순종하는 것이다.

· 인정과 사정에 매여서 망설이면 안 된다.

· 바울도 자신이 사람을 기쁘게 하면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고 하였다.

· 하나님 앞에서 내가 떳떳하고 당당하다면 두려움이 없이 살아갈 수 있다.

·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우리는 사람이나 물질의 종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한다.

· 말하기 좋아하고 나서기 좋아하는 것은 자기 판단이 강한 것이다.

· 생각은 할 수 있어도 그것을 말과 행동으로 하지 말고 기다려봐야 한다.

· 말하기 좋아하고 나서기 좋아하면 시련이 많다.

· 말하기보다는 가만히 기도하고 묵묵히 자신이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다윗의 열쇠를 하나님이 주신다. 다윗의 열쇠를 가진 종이 말씀을 전하면 시냇물과 같이 말씀이 나오고 열면 닫을 자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게 하시고, 말하는 대로, 기도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설교하는 대로,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하실 것이다.

· 그런데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고, 귀에 들리는 대로 심판하는데 어찌 다윗의 열쇠를 받을 수 있겠는가.

· 시집을 가도 소경 3, 귀머거리 3, 벙어리 3년을 지내면 집안에서 그 위치가 주인의 자리에 있게 되는데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보아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 알아도 모르는 척하고 살아야 한다.

 

4. 주일 안식을 잘 지키는 종

· 56:6

· 토요 안식이 주일 안식으로, 주일 안식이 천년 안식으로, 천년 안식이 무궁 안식으로 이루어진다.

· 이러한 안식의 축복을 우리의 심령에 받아서 심령에 안식이 이루어져야 한다.

· 우리의 심령에서 전쟁과 갈등을 끝내고 평안해야 한다.

· 심령이 복닥거리지 않아야 한다.

· 58:13~14

· 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만 아니라, 사사로운 말을 하지 말고, 손을 금하고, 발을 금하고, 오락을 행치 말아야 하며, 이러한 사람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고 야곱의 업으로 기르며 높은 곳에 올리신다고 하였다.

· 주일 안식을 바로 지키지 않는 사람은 시간 도적이다.

=> 5:1~4에서는 저주의 두루마리가 도적의 집에 들어가 살라버린다고 하였다.

· 우리 시대에 기독교인이 1000만이 넘는다고 하는데 그 가운데 주일을 바로 지키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 주일에 외식하고, 여행가고, 오락을 행하고, 등산을 가는 사람

=> 주일을 거룩히 지키라고 해야 할 목사들까지 지키지 않는다.

· 부활주일에 세례를 주면서 세례선서를 할 때 주일을 바로 지키겠냐고 물어보고 대답하고 세례 받은 사람이 목사에게 식사대접 한다고 주일에 밥을 먹는다.

· 지키지도 않을 것이면 서약을 왜 했느냐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 이사야를 통해서 주일 안식을 제대로 지키는 자가 천년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 주일 안식을 바로 지키는 자를 성산으로 인도하면 기도하는 집에서 기쁜 일이 있게 하신다고 하였다.

 

· 56:7 - 4가지를 한 사람을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집에서 기쁘게 하신다.

 

5. 기도를 시키실 종

· 하나님이 기도를 시키실 종을 성산으로 인도하신다.

· 기도할 수 없는 환경, 기도할 수 없는 삶 속에 사는 종들을 하나님이 불쌍하게 여기시고 성산으로 인도하여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인도하셔서 기도하는 사람으로 축복하신다.

· 기도가 상달되고, 기도의 분량이 채워지도록 기도의 영을 부으시고, 기도하는 마음의 격동을 주시고, 기도의 체질화, 생활화 해서 성산으로 부르시고 기도의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하신다.

· 하나님이 시키시는 기도를 엘리야가 했고, 다니엘이 했고, 사무엘이 했고, 야고보, 바울, 베드로, 사도요한이 하였다.

· 하나님이 시키시는 기도를 한 종은 다 응답을 받았고 그 시대의 최고의 종이 되었다.

· 아는 척하지 말고, 신령한 척하지 말고 기도하는 종이 되어야 한다.

· 기도의 달인의 경지에 이르면 신령한 척하지 않아도 다 알아주게 된다.

 

 

결론 : 하나님의 모략 속에 쫓겨난 종들을 성산으로 인도하신다.

· 가정에서, 교회에서, 교단에서, 세상에서 쫓겨난 종들을 하나님의 모략 가운데 성산으로 인도하신다.

· 성산으로 인도하신 종들에게 성산의 축복을 내려주실 것이다.

· 여호와의 말씀을 받는 축복, 검열 받는 축복,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축복,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축복, 시온의 성회로 불러주시는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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