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8/ 1/ 3(저녁)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보호속에 살 때다 (계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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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보호 속에 살 때다. 4:6~8

 

4장을 보면 하나님 보좌가 있고 그 주위에 24보좌가 있고 24장로가 앉았으며, 무지개가 둘렸고 네 생물이 보좌 주위에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1, 10장을 보면 네 생물의 움직임에 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6:1~4에서도 네 생물이 나온다.

네 생물은 하나님 편에서, 24장로는 성도의 편에서 일을 한다.

첫째는 사자 같고, 둘째는 송아지 같고, 셋째는 사람의 얼굴 같고, 넷째는 날아가는 독수리 같다고 하였다.

사자 : 들짐승을 대표

송아지 : 가축을 대표

사람의 얼굴 : 사람을 대표

날아가는 독수리 : 날짐승을 대표

전적으로 하나님을 수종들고 하나님 편에서 일을 하는 네 생물과 같이 우리도 전적으로 하나님 편에서 살아간다면 보호 받을 사람이며 복을 받을 사람이다.


1.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으로 보호 속에 살 때다.

5:7~9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이 되려면, 여호와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은 은혜를 받아야 한다고 하였다.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으로 하나님 편에서 살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이슬과 단비가 내려와야 한다.

저절로 두려움이 사라지고 담대한 용사의 신앙이 된다.

여호수아에게 담대하라고 하시니 요단을 건너고 여리고를 무너뜨리고, 가나안 7족속을 멸하기까지 담대하게 쓰였다.

선지서와 요하나계시록을 선두에서 전하면 주의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

두려움을 없애주는 은혜가 이슬과 단비다.

이삭이 손을 야곱에게 얹으면서 축복할 때, 이슬의 은혜가 내렸다.

야곱에게 이삭으로부터 이슬이 내릴 때 에서는 알지 못했다.

이슬의 축복을 통해 야곱에게 믿음의 3대가 이어졌다.

6:20~21에서 기드온이 미디안과 전쟁을 하기 전에 양털 위에 표적과 증거로 이슬을 내려주셨다.

평안하라, 두려워마라,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셨다.

인생을 기다리거나 사람을 의지하지 않게 하시니 하나님 편에서 살게 하시는 역사다.

7:1~6을 보면, 사람을 의지하고 가족을 의지하는 자는 어려운 곤경에 빠지게 되지만,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은 엎드러져도 일으켜 주시고, 대적을 만나면 짓밟아 주시고, 어두운데 있어도 빛을 비춰주신다.

젊은 사자와 같은 담대한 신앙, 믿음, 용기, 담력, 자신감이 충만하게 하신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대적 앞에 비굴하지 않고 목숨을 내어놓고 나설 수 있는 믿음, 용기, 담력, 자신감이 충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공의롭고 바로 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의 편을 들지 않을 때 가능하다.

10:1~3에도 보면,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친다고 하였다.

두려움이 없고, 염려 없고, 담대하게 외쳐야 한다.

 

2. 송아지 같은 희생과 충성으로 보호 속에 살 때다.


왕상18:32~33, 15:22~23을 보면 송아지가 등장한다.

=>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와 대결을 할 때 12돌을 취하여 단을 쌓고 송아지를 각을 떠서 올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때 불이 내렸다.

=> 돌아온 탕자에게 잔치를 열어줄 때 살찐 송아지를 잡았다.

여기서 나타나는 진리는 희생과 충성이다.

우리가 복음을 위해서 얼마나 희생하느냐다. 희생하는 사람이 많은 복음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지만, 희생하는 사람이 없으면 얼마가지 못할 것이다.

누군가 복음을 위해 희생해야 한 마리의 송아지가 희생하듯이, 기적과 응답, 하나님의 역사가 따르게 된다.

우리가 따라가는 복음은 새 일을 이루시는 될 일의 말씀이기에, 복음을 위해 희생하는 종의 결말은 아름답다.

사람을 위해 희생한 사람들은 후회하지만, 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은 후회하지 않는다.

순교자는 주를 위해 후회 없이 순교하였고, 하나님도 순교자에게 축복하사 첫째 부활로 천년왕국의 왕권을 주신다.

하나님이 나를 필요로 하시는데 내가 거기 뛰어들 수 있어야 한다.

2018년 새 해에는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담대하게 살고 송아지같이 희생할 수 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사람의 편이 되어주신다.

내가 하나니 편의 사람이 되면, 하나님은 내 편이 되어주셔서 한 해를 살아가는데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부족 없게 하신다.

 

3.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보호 속에 살아라.

딤전2:5


- 하나님도 한 분, 중보도 한 분,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살아야 한다. 이것이 창1:26~28같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모양대로 지음을 받은 모습이다.

선악과를 먹기 전의 사람, 범죄하기 전의 사람,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기 전의 사람, 타락하기 전의 사람, 사망이 들어오기 전의 사람으로 회복하는 것이다.

그 사람에게서 본이 되게 하고, 향기 나게 하고, 신부답게 살게 하신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신다.

하나님의 보호 속에 살기를 원한다면, 하나님 편의 사람이 되어라.

우리가 예수는 믿으면서도 닮지를 못하기에 본이 되지도 못하고, 향기도 내지 못하고, 신부답게도 살지 못하는 것이다.

송아지와 같이 희생하고 충성하면 사리사욕이 없어져야 한다.

욕심이 보이면 상대로부터 절대로 신뢰를 받을 수 없다.

예수의 마음, 신의 성품, 변화체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 그리스도의 형상이 완성되는 모습은 자아가 죽어지는 것이다.

자신을 나타내려는 것이 죽어져야 한다.

복음은 순수하게 전해야지, 복음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려고 한다면 성령은 역사하시지 않는다.

복음을 나타내는 것이 예수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래서 세례요한이 위대한 사람이다. 자신은 쇠하여야 하고, 예수 그 분은 흥하여야 하겠다고 말하며 제자들에게 어린 양을 따라가라고 하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살아야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자신을 내려놓고 사리사욕을 죽이고 오직 예수를 위해 살아야 한다.

 

4. 독수리 같은 영계로 보호 속에 살 때다.

46:10~11


독수리와 같은 종이 동방에서 나온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부터 독수리는 높이 날도록 하셨다.

말세의 사명자를 독수리에 비유하였다. 보좌를 향해 높이 올라가는 영계 축복을 받아야 한다.

종말에 대한 일,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나타내시기 위해 동방의 독수리 같은 종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나온다.

40:29~31에서도 여호와를 앙망하는 종이 새 힘을 받아 지치지 않고, 곤비치 않고, 무능하지 않고, 새 힘을 받아 향상하게 하신다.

독수리와 같이 향상하게 하셔서 생활, 신앙, 사상, 기도, 말씀도 차원 높은 하나님 편의 사람을 나오게 하신다.

 

이와 같이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말하고, 마음 먹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생활하고, 행동할 때 하나님의 보호 속에 살게 된다.

언제든지 하나님 편에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자신의 편을 만들려고 하면 당이 된다.

 

 

결론 : 네 생물과 같이 밤낮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하나님 편의 사람으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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