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여호와를 의지하여 푸른 신앙을 보존하라 (렘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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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252차 성회 넷째 날 저녁예배

 

여호와를 의지하여 푸른 신앙을 보전하라. 17:5~8

 

5~6절은 사람을 믿고 사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고 경고하면서

7~8절에서는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하였다.

우리가 여호와를 의지하기에 모였다.

이 하나만으로도 푸른 신앙을 보전할 것이다.

1. 복을 받을 사람으로 푸른 신앙이 되라.

사람을 믿는 사람, 혈육으로 권력을 삼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사람이다.

우리가 이 말씀을 듣고도 어찌 이렇게 갈 수 있겠는가.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마음을 성령이 넣어주셔야 한다.

성령이 충만하면 말씀을 찾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게 된다.

은혜가 부족하면 세상을 바라보고, 은혜가 충만하면 말씀을 바라보게 된다.

성령의 불의 역사를 넣어주셔서 그 성령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주관하여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만드시는 것이 복 있는 사람이 되는 역사다.

복을 받을 때가 되면 믿음이 생기고, 기도가 나오고, 선한 마음이 나오고, 너그러워지고, 넉넉해지게 된다.

그런데 복을 못 받게 되면, 자꾸 마음이 좁아지고 용서가 안 되고, 너그러워지지 않고, 다툼과 분쟁이 생기게 된다.

새 영과 새 마음을 넣어주셔서 사람을 믿는 마음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는 새 마음을 주실 것이다.

5장을 보면 저주의 두루마리가 날아다니며 도적의 집,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의 집에 들어가 살라버린다고 하였다.

예레미야는 사람을 의지하고 혈육으로 권력을 삼는 자에게 저주가 온다.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자,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에게 저주가 온다.

우리에게서 저주가 떠나가고 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지 않아야 한다.

말씀을 아멘하고 버려서는 안 된다. 사울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리므로 하나님도 사울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다.

말씀을 아멘으로 받았으면 그 말씀대로 살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말씀 도적이다.

 

시간도적이 되지 않아야 한다. 주일을 거룩히 지키지 않고, 주일에 돌아다니고, 오전 예배만 드리

58:13~14에서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오락을 행치 않고, 발을 금하는 자에게 야곱의 업을 주신다고 하였다.

 

물질 도적이 되지 말아야 한다. 3:10~12

십일조와 헌물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권력을 삼는 것과 도적이 되었던 것을 내려놓고 여호와만을 의지하고 의뢰해야 한다.

그런 우리에게서, 교회에서, 가정에서, 삶 속에서 저주가 떠나가게 하실 것이다.

 

여호와의 일을 태만히 하는 자에게 저주를 주신다.

폐병과 염병은 여호와의 저주라고 하였다.

=> 죽을 병에 걸린 것은 저주다.

=> 회개해야 한다.

건강하다고 자만하지 말고, 병들었다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히스기야 왕은 죽게 되었더라도 하룻밤 기도 가운데 15년 생명을 연장받았다.

아플 때만 정신 차리고 회복되면 정신 못 차리고 자기 길로 가서는 안 된다. 긍휼은 한 번 뿐이다.

 

여호와가 맡겨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땀 흘려야 한다.

하나님은 어떤 일을 내게 주실 때 영원토록 맡기시는 것이 아니라, 성실하게 하는 자에게는 더 좋은 일을 맡기시는 것이다.

한 달란트를 주시든지, 두 달란트를 주시든지, 다섯 달란트를 주시든지, 내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복을 받은 사람이다.

복을 받을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가지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마음, 생각, 생활의 변화를 하나님의 역사에 맞도록 주신다는 것이다.

 

2. 물가에 심기운 나무같이 푸른 신앙이 되라.

뿌리가 강변에 뻗쳐서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권력을 삼는 자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아니면 좋은 일을 보지 못한다.

좋은 일이 온다는 것은, 나쁜 일은 떠나가게 된다.

교회적으로 좋은 일이, 가정적으로 좋은 일이, 개인적으로 좋은 일들이 몰려오게 하신다.

내가 마음이 평안하고 기쁘고 즐거운 것만 해도 좋은 일이다.

 

3. 두려움이 없이 푸른 신앙이 되라.

사람을 의지하는 사람은 두려움을 갖지만,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없다.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두려움까지 사라지게 하실 것이다.

두려움은 공포와 불안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두려움이 떠나가면 자유와 평안이 찾아온다.

 

4. 푸르고 또 푸르러 푸른 신앙이 되라.

17:8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추우나 더우나 푸른 신앙이 되어야 한다.

어떤 피해도 받지 않는 신앙이다.

시들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는 항상 푸른 신앙

 

5. 걱정이 없는 푸른 신앙

17:8 -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주의 일을 잘 하려고 하는 걱정, 사람을 살리려는 걱정은 복이 되는 걱정이다.

걱정을 해서 복이 되는 것이 있고, 화가 되는 것이 있다.

좋지 않은 걱정은 끝을 내게 하시고, 푸른 신앙은 이런 걱정을 끝낸다.

주를 위한 걱정, 복음을 위한 걱정, 사람을 살리고자 하는 걱정,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걱정,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기 위한 걱정은 복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걱정이다.

 

 

결론 : 열매가 계속되는 푸른 신앙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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