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55차 2018/ 8/ 2(저녁)  내가 여기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6:8)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2018.08.02. 255차 성회 넷째 날 저녁예배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6:8

 

6장에서 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선지자로 부름을 입을 때 눈이 열렸다.

웃시야는 교만하던 왕이었는데, 우리 속에 웃시야 같은 교만이 죽어져야 이사야와 같이 선지자로 부름을 입게 된다.

자신의 입술이 부정한 것을 보고 탄식할 때, 스랍이 숯불을 입에 대며 이사야에게 있는 죄와 악이 제하여졌고 주께서 누가 우리를 위해 갈꼬 하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외치며 선지자로 나섰다.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려 하나님의 보좌를 바라보았고 자신의 부족을 돌아보았다.

웃시야와 같은 교만을 버리고 자신의 부족을 돌아볼 때에 눈과 귀가 열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을 받아 쓰임을 받게 될 것이다.

1. 부정한 입술을 성결시켜 나를 보내소서

6:5~7

이사야의 입술을 숯불로 지져서 성결시켜 주셨던 것 같이 성령의 불로 부정한 우리의 입술을 성결시켜 작은 책의 말씀을 외치도록 하신다.

부정한 입술로 기도하니 응답이 없고, 부정한 입술로 설교하니 감동이 없다.

부정한 입술로 찬양하니 상달되지 않는다.

부정한 입술을 성결 받고 성결된 입술로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전해야 한다.

우리의 입술은 부정한 말을 하므로 부정해지고, 부정한 것을 먹으므로 부정해지는 것이다.

성령의 열매 마지막이 절제다.

입술이 부정해지지 않도록 입의 문을 지켜야 하고 절제해야 한다.

성결된 입술에 말씀의 권세가 역사하게 하실 것이다.

 

2. 옷을 벗고 발을 벗기시고 나를 보내소서

20:2~3

선지자로 부름을 받은 이사야는 옷을 벗고 발을 벗고 삼년 동안 외치게 하셨다.

옷을 벗는다는 것은,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입히신 가죽옷을 벗어야 한다.

첫째 아담을 닮은 모습을 벗는 것이다.

옛 사람의 습관, 취미, 모든 것을 버리지 않고는 절대로 이사야와 같은 선지자가 될 수 없다.

3:4같이 더러운 옷을 벗겨주시는 것과 같이 옛 사람의 모습을 벗겨주셔야 한다.

모세가 신을 벗었고, 여호수아가 신을 벗었고, 이사야가 신을 벗었다.

신을 벗는다는 것은, 옛 사람의 생활을 벗는 것을 말한다.

범죄하고 타락한 옛 사람의 생활을 벗고 엡6:15같이 복음의 새 신을 신어야 한다.

 

3. 학자의 혀, 학자의 귀를 주사 나를 보내소서

50:4~5

이사야의 입술을 성결케 하시고, 그 입에 여호와의 말씀을 주시며 학자의 혀로 만드셨다.

될 일의 말씀을 잘 전할 수 있는 입으로 만들어주신다.

사람을 흉보고, 저주하고, 멸시하고, 안 좋게 말하고, 비방하는 일에 입이 쓰이지 않아야 한다.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을 능력 있고, 권세 있고, 물이 흐르듯이 전할 수 있는 종이 나와야 한다.

안 좋은 것을 들으면 안 좋은 것을 말하게 된다.

귀가 할례를 받아서 좋은 이야기, 생명이 있는 말씀만을 들어야 한다.

말씀 듣고, 진리를 듣는 귀가 되어야 한다.

2장과 계3장에서는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하였다.

사단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고 하였다. 그 말을 들은 하와는 자신도 먹고 아담도 먹이고 저주를 받아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

좋지 않은 이야기를 들으면 사망이 들어오는 것이다.

고전15:55~를 보면,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무엇이냐고 하였다. 사망은 썩은 냄새를 풍긴다고 하였다.

학자의 혀와 학자의 귀는 자신이 관리를 하여야 한다.

말씀과 진리만을 듣고 전하는 사람이 사람을 살리게 된다.

욥은 원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 끝까지 입의 문을 지키며 욥23:10에서 내가 연단을 받은 후에 정금같이 나온다고 하였다.

욥은 모든 것을 잃어도 원망하지 않고 입의 문을 지키므로 여호와의 명예를 지켰다.

11:2~3을 보면,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않고,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우리에게 주신 말씀과 은혜는 최상인데 우리의 삶은 왜 따라가지 못하고 밑바닥인가.

 

4. 추수하는 종으로 쓰시려 나를 보내소서

41:14~15

하나님이 쓰시는 종은 두 종류인데, 된 일의 말씀을 전하는 씨를 뿌리는 종, 될 일의 말씀을 전하는 추수하는 종이다.

능력있고 권세 있는 추수하는 종으로 쓰일 종은, 부정한 입술을 성결시켜 주시고 벗은 몸, 벗은 발로 나아가며 학자의 혀와 학자의 귀를 가지게 하실 것이다.

 

5. 큰 물질을 주셔서 나를 보내소서

45:3

43:1같이 지명하신 종에게 사45:3같이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지명하신 줄 알게 하신다고 하였다.

이 예언이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성취되면서 하나님이 물질을 내어주신다.

23:18 - 지명하신 기업

60:4~9

큰 물질은 사리사욕이 없는 종에게 주신다.

오직 복음을 위해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순수하게 물질을 쓸 종에게 주신다.

 

결론 : 많은 사람을 살리도록 나를 보내소서

해서는 안 될 말과 행동을 해서 사람을 낙심시키고 좌절시켜 죽이는 사람이 되 지 말고, 12:3같이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별빛 같은 종으로 쓰여야 한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563
2414

제 260차 2019.01.0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용의 기를 꺾어주신다.  사58:6~9, 계12:7~9

4082019년 1월 18일
2413

제 260차 2019.01.01(저녁) 용의 기를 꺾으시고 사명자에게 새 축복을 주신다.  계12:7~9, 사45:6~7

4372019년 1월 18일
2412

제 260차 2019.01.01 희색을 발하게 하시는 하나님  사60:4~5

4592019년 1월 18일
2411

제 260차 2019.01.01 송구영신  용의 기를 꺾으시고 사명자의 기를 살리시는 하나님  계12:7~9, 합3:17~19

5442019년 1월 18일
2410

제 260차 2018.12.31 용의 기를 꺾으시는 하나님  계12:7~9

4072019년 1월 18일
2409

제257차 2019/10/12 기름등불 준비하고 빛의 아들이되라(마25:1-13) 

6242018년 10월 21일
2408

제257차 2018/10/11(저녁) 영광의 빛을 받아 빛의 아들로 살아라(살전5:1-6) 

5952018년 10월 21일
2407

제257차 2018/10/10(저녁)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가운데 행하자 (사2:5) 

4462018년 10월 21일
2406

제257차 2018/10/9(저녁)영광의 빛를 비추실 때 일어나는 역사(사60:1-3) 

4392018년 10월 21일
2405

제257차 2018/10/ 8 (저녁) 시대따라 빛을 비추어 주시는 역사 (사60:1-3)   

5732018년 10월 21일
2404

제256차 2018/ 9/ 7(저녁) 견고한 바위 예수님의 보장속에 살아라(사33:16) 

5692018년 10월 21일
2403

제256차 2018/ 9/ 6(저녁)  삼대직분을 주시려고 새로운 회복을 주신다 (사1.25ㅡ26 ) 

3872018년 10월 21일
2402

제256차 2018/ 9/ 5 (저녁) 삼대직분을 받을 종에게 내리시는 역사 (욜2:29-30)

3612018년 10월 21일
2401

제256차 2018/ 9/ 4(저녁) 삼대직분을 주시려고 지명하신 종 (사43:1)

3812018년 10월 21일
2400

제256차 2018/ 9/3 (저녁)  삼대직분의 축복을 받을 종 나오라 (계5.9ㅡ10)  

4062018년 10월 21일
2399

제255차 2018/ 8/10(저녁) 결말이 아름다운 종 (약5:11)  

4982018년 8월 30일
2398

제255차 2018/ 8/ 9 (저녁)  지명하신 종에게 주시는 역사 (사43:1) 

4172018년 8월 30일
2397

제255차 2018/ 8/ 8(저녁)  하나님의 인맞은 종이되라 (계7:1-4) 

4882018년 8월 30일
2396

제255차 2018/ 8/ 7 (저녁)  작은 책의 새대가 열려졌다 (계10:8-11)  

5342018년 8월 30일
2395

제255차 2018/ 8/ 6 (저녁)  진노의 날을 앞두고 모이기를 힘쓸 때다 (습2:1-2) 

4802018년 8월 30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