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57차 2018/10/11(저녁) 영광의 빛을 받아 빛의 아들로 살아라(살전5:1-6)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2018.10.11. 257차 성회 넷째 날 저녁예배

 

영광의 빛을 받아 빛의 아들로 살아라. 살전5:1~6

 

영광의 빛이 필요한 이유는 계9:1~2같이 떨어진 별이 무저갱의 열쇠를 받아서 무저갱을 여니 무저갱으로부터 연기가 올라오는데 해와 공기를 어둡게 하므로 마25:1~13같이 영적인 밤중을 만들게 되었다.

영적인 밤중을 맞게 된 종과 교회가 다 졸며 자게 되었다. 이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될 일의 말씀을 듣고, 믿고, 전할 때에 사60:1~3같이 영광의 빛이 비추어져서 흑암의 피해를 받지 않게 하고 그 종을 빛의 아들, 낮의 아들로 만드셔서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실 것이다.

빛의 아들이 있는 곳이 밝아지고 가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이 밝아지게 된다.

이러한 역사 가운데 우리가 살 때다.

영광의 빛을 받은 빛의 아들은 흑암을 물리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에게 있는 어두움 뿐만 아니라, 가는 곳마다 어두움의 권세를 물리칠 수 있어야 한다.

햇빛 같은 영광의 빛을 별과 같은 종이 받아서 반사하는 것이다.

영광의 빛을 받아서 그 빛을 발하므로 빛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빛의 아들이 된 종이 교회를 맡아 빛을 발하여야 하고, 가정에 있으면 가정이 밝아지고, 교회에 있으면 교회가 밝아지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이 시대에 사람과의 만남도 중요하다.

빛의 아들과 교제를 해야 한다.

1. 시대를 분별하게 하신다.

살전5:1~2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빛의 아들에게 쓸 것이 없다. 분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율법시대인지, 은혜시대인지, 환난시대인지 분별하게 된다.

=> 율법시대라면 모세 5, 은혜시대라면 된 일의 말씀, 환난시대라면 될 일의 말씀이 필요하다.

은혜시대라면 생명의 빛이 필요하고, 환난시대라면 영광의 빛이 필요하다.

3:18에서 사도요한은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고 하였다.

24:45~46에서는 주의 재림이 가까울 때에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종이 복이 있다고 하였다.

5:12~14에서는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는 장성한 자로 선과 악을 분변하게 된다.

시대를 분별함과 동시에 자신을 보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

자신을 과대평가해도 안 되고, 과소평가해도 안 된다.

=> 과대평가하면 교만하게 되고, 과소평가하면 낙심하게 된다.

지쳐 있는 종이 지쳐 있는 사람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영광의 빛을 받은 빛의 아들에게는 시대를 보는 안목을 열어주시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이 열려서 무지함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무지함,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무지함,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하는 무지함에서 벗어나 시대를 보는 안목이 환하게 열려서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빛의 아들로 살아야 한다.

 

2. 주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신다.

살전5:2

데살로니가 교회는 초대 교회 가운데 주의 재림을 대해 관심을 가지는 교회이기에, 사도바울은 주의 재림에 관하여 기록하였다.

영광의 빛을 받은 빛의 아들은 주의 재림을 준비하게 된다. 주의 재림은 미래에 있게 될 사실이다.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서는 과거에 기록된 된 일의 말씀으로는 안 된다.

된 일의 말씀은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가감 없이 기록한 말씀이고

될 일의 말씀은 미래에 있게 될 사실을 가감 없이 기록한 말씀이다.

주의 재림을 사모하고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된 일의 말씀이 아니라, 될 일의 말씀이 필요한 것이다.

1:3같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다.

25:1~13같이 기름등불을 준비하게 하고

19:6~8같이 세마포 예복을 입게 하고

9:28같이 죄와 상관없이 만들어서 재림의 주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고백하며 영접하게 하신다.

영광의 빛을 받은 빛의 아들은 주의 재림이 임박한 것을 깨닫고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3. 자던 잠에서 깨어나게 하신다.

살전5:6~7

25:1~13을 보면, 열 처녀가 밤을 맞아 다 졸며 자게 되었다.

=> 안일과 태만, 게으름과 영적인 흑암 가운데 빠져서 주의 재림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주의 재림을 의식하지 않고 살면 다 졸며 자는 것이다.

29:9~12을 보면,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사람에게 부어서 졸며 자도록 만드신다. 눈을 감기므로 소경을 만들어서 묵시의 말씀이 봉함한 책으로 만들어 도무지 깨닫지 못하게 하신다.

56:9~12을 보면, 이 시대에 목자들이 몰각한 목자들, 소경, 잠자기를 좋아하며, 자기 이만 도모하며, 짖지 못하는 개가 된다는 것이다. 포도주와 독주에 취하게 된다고 하였다.

=> 세상의 즐거움과 연락에 빠져서 살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에 자던 잠에서 깨어나서 시대를 보는 안목을 가지고 다가오눈 주의 재림을 준비해야 한다. 이것이 빛의 아들이다.

4:1에서 뜻이 있는 종들을 자던 잠에서 깨운다.

내가 잠에서 깨어나야 남을 깨우게 된다.

25:5~6을 보면, 신랑이 오는 것을 외치는 자가 있었다.

2:1~3같이 묵시를 바라보는 파수꾼같이 묵시를 통해서 주의 재림을 내다보고 외치게 된다.

52:1 -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깨어난다는 것은,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분별하고 영적인 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영혼이 깨어나야 한다.

 

4. 근신하는 삶을 살게 하신다.

살전5:6, 살전5:8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자세를 낮추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사도바울은 고전10:11~12에서 선 줄로 생각하는 자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하였다.

다윗은 금식하며 회개하니 하나님의 긍휼이 내렸다.

사람은 실수할 수 있고, 잠을 잘 수 있지만, 깨어난다면 근신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라고 하였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고 온유하며, 자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음의 자세를 낮추고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사람에게 미혹 받지 않도록 물질로 넘어지지 않도록, 이성에 미혹 받지 않도록, 기도의 줄이 끊어지지 않도록, 영계의 줄이 끊어지지 않도록, 복음의 축복을 놓치지 않도록, 근신하여 조심조심 살아야 한다.

 

5. 영과 혼과 몸이 흠 없이 보전되게 하신다.

살전5:23

빛의 아들에게는 새 영을 부어주신다. 36:26

내 영이 살아나고 내 영이 소생되는 것이다.

우리의 혼은 계6:2같이 백마의 사상이 들어와서 영원한 복음, 될 일의 말씀에 대한 절대성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빛의 아들의 생각이다.

우리의 몸은 사25:6~8같이 사망이 영원히 멸하여지고, 골수의 기름인 요한계시록과 오래 저장한 맑은 포도주인 선지서의 말씀을 꿀같이 먹으면서 에덴동산에서 사망이 영원히 멸하여지면서 고전15:51~54같이 죽을 몸이 죽지 않고 썩을 몸이 썩지 않는 체질로 변화되게 하신다.

이러한 종은 주의 재림이 있는 날 들림을 받아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과 함께 지상에 강림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가지고 대적을 진멸하고 주님과 함께 사랑하시는 성에 들어가 천년 동안 왕과 제사장으로 주님을 받들게 된다.

새 영을 받지 않으면 귀신의 영, 개구리의 영, 더러운 영이 들어와 그 사람을 망하게 만든다.

18:1~3을 보면, 귀신의 영으로 인하여 세상은 귀신의 처소가 되었다.

16:13~14같이 용과 짐승,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귀신의 영이 나온다고 하였다.

귀신의 영이 들어가면 사치, 음란, 향락, 부애치부, 오락, 도박, 마약, 술취함, 우상숭배, 이단에 빠지게 만든다.

새 영을 부어주시면, 될 일의 말씀을 사모하고 그 은혜로 빛의 아들로 살게 만드시는 것이다.

영이 혼을 지배하고, 혼이 몸을 지배하는데, 사람들은 몸만 중요시하는 것이 문제다.

복음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배적이어야 한다.

육체의 소욕이 죽어지고 성령의 소욕이 살아나게 되면, 될 일의 말씀을 통해서 일곱 영의 역사를 통해서 성령의 소욕으로 살아가게 된다. 성령의 소욕으로 기도하고, 설교하고, 강의하고, 교육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빛의 아들이다.

빛의 아들이 된 사람은 가는 곳이 밝아지고, 있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이 밝아지게 된다.

빛의 아들이 된 종들이 말씀을 전할 때 듣는 사람들에게 감화, 감동이 오게 되고, 흑암이 벗겨지게 된다.

영광의 빛을 받게 되면 머리는 맑아지고, 시원해지게 되며, 눈은 밝아지게 된다.

 

 

결론 : 빛의 아들아 빛을 발하라.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502
2413

제 260차 2019.01.01(저녁) 용의 기를 꺾으시고 사명자에게 새 축복을 주신다.  계12:7~9, 사45:6~7

2252019년 1월 18일
2412

제 260차 2019.01.01 희색을 발하게 하시는 하나님  사60:4~5

2542019년 1월 18일
2411

제 260차 2019.01.01 송구영신  용의 기를 꺾으시고 사명자의 기를 살리시는 하나님  계12:7~9, 합3:17~19

2562019년 1월 18일
2410

제 260차 2018.12.31 용의 기를 꺾으시는 하나님  계12:7~9

2152019년 1월 18일
2409

제257차 2019/10/12 기름등불 준비하고 빛의 아들이되라(마25:1-13) 

3762018년 10월 21일
2408

제257차 2018/10/11(저녁) 영광의 빛을 받아 빛의 아들로 살아라(살전5:1-6) 

3692018년 10월 21일
2407

제257차 2018/10/10(저녁)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가운데 행하자 (사2:5) 

2472018년 10월 21일
2406

제257차 2018/10/9(저녁)영광의 빛를 비추실 때 일어나는 역사(사60:1-3) 

2402018년 10월 21일
2405

제257차 2018/10/ 8 (저녁) 시대따라 빛을 비추어 주시는 역사 (사60:1-3)   

3072018년 10월 21일
2404

제256차 2018/ 9/ 7(저녁) 견고한 바위 예수님의 보장속에 살아라(사33:16) 

2992018년 10월 21일
2403

제256차 2018/ 9/ 6(저녁)  삼대직분을 주시려고 새로운 회복을 주신다 (사1.25ㅡ26 ) 

2102018년 10월 21일
2402

제256차 2018/ 9/ 5 (저녁) 삼대직분을 받을 종에게 내리시는 역사 (욜2:29-30)

2002018년 10월 21일
2401

제256차 2018/ 9/ 4(저녁) 삼대직분을 주시려고 지명하신 종 (사43:1)

2032018년 10월 21일
2400

제256차 2018/ 9/3 (저녁)  삼대직분의 축복을 받을 종 나오라 (계5.9ㅡ10)  

2142018년 10월 21일
2399

제255차 2018/ 8/10(저녁) 결말이 아름다운 종 (약5:11)  

3092018년 8월 30일
2398

제255차 2018/ 8/ 9 (저녁)  지명하신 종에게 주시는 역사 (사43:1) 

2352018년 8월 30일
2397

제255차 2018/ 8/ 8(저녁)  하나님의 인맞은 종이되라 (계7:1-4) 

3022018년 8월 30일
2396

제255차 2018/ 8/ 7 (저녁)  작은 책의 새대가 열려졌다 (계10:8-11)  

2992018년 8월 30일
2395

제255차 2018/ 8/ 6 (저녁)  진노의 날을 앞두고 모이기를 힘쓸 때다 (습2:1-2) 

3072018년 8월 30일
2394

제255차 2018/ 8/ 5 (저녁) ▣ 제사장의 부패와 성결 말2:1~4

2382018년 8월 30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