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57차 2019/10/12 기름등불 준비하고 빛의 아들이되라(마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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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257차 성회 다섯째 날 저녁예배

 

기름 등불을 준비하고 빛의 아들이 되라 마25:1~13

 

빛의 아들은 주의 재림을 맞이하게 될 것이기에, 기름 등불을 준비해야 한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을 준비하되 기름을 준비하지 못하였고,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등과 기름을 모두 준비하였음에도 다 졸며 잤다.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고 빛의 아들이 되면, 졸며 자지 않고 깨어있어 근신하게 된다. 그 사람이 바로 깨어서 외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내 가족을 깨우치고, 내 교회를 깨우치고, 내 이웃을 깨우치는 종이 되어야 한다.

1. 기름을 준비하고 빛의 아들이 되라.

23:5

사무엘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하나님의 신의 큰 감동을 받았다고 기록되었다.

기름부음을 받기 전의 사람과 받은 후의 사람에게는 현저한 차이가 나타나게 된다.

기름을 준비하고 빛의 아들이 되어야 한다.

25:8 - 기름이 없으니 등불이 꺼져가게 된다.

등불이 꺼져간다는 것은 말씀이 어두워지는 것이다.

말씀을 전하는 것을 들어보면 기름부음을 받았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기름부음을 받은 종은 말씀이 밝아지게 된다.

슬기로운 처녀는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다고 하였다.

=> 그릇 : 사명 있는 종 행9:15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그릇에 기름을 담았다는 의미

=> 바울은 이방에 복음을 위한 사명을 받은 그릇이고, 우리는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을 다시 예언할 사명을 받은 그릇이다. 그러한 종의 머리에 성령으로 기름을 부으시는 것이다.

요일2:20, 요일2:27에서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알게 된다고 하였다.

기름부음이 머리에 내리면 머리에 지혜, 총명, 명철, 영감, 통달하는 영을 받게 된다.

61:1에서는 기름부음을 받은 종은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한다고 하였다.

아름다운 소식 사40:9~10 - 재림의 주를 알리는 소식

4:12~14에서는 변함 없도록 금기름을 부으신다고 하였다. 주 앞에 모셔서기까지 변하지 않게 하신다.

3:13에서는 성령의 기름 받은 자를 주께서 구원하시려고 일어나사 악인의 집머리를 치시며 기초까지 들어내신다고 하였다.

6:5~6을 보면, 감람유와 같이 기름부음을 받은 종은 경제난제의 피해를 받지 않게 하신다.

본인이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하나님이 머리에 기름을 부어주신다.

다윗이 원해서 기름부음을 받은 것이 아니라, 부지중에 받게 되었다.

 

2. 등불을 준비하고 빛의 아들이 되라.

5:35

초림의 주가 오실 때에 세례요한을 등불로 쓰셨다.

=> 초림의 주가 오시기 6개월 전에 세례요한이 와서 물로 세례를 주며 회개를 외쳤다.

재림의 주가 오실 때에도 등불이 필요하다.

벧후1:16~19

=> 16~18절의 말씀은 마17:1~의 변화산에서 있었던 일을 기록한 것이다.

=> 예수님의 모습이 변하면서 엘리야와 모세가 온 것을 베드로가 말하면서 19절에서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다고 하였다.

1:3 - 예언의 말씀

더 확실한 예언은 요한계시록의 말씀,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다.

기름이 더 공급되면 등불은 더 밝아지고, 기름이 떨어지면 등불이 어두워지게 되는 것이다.

 

3. 기름 등불을 준비하고 불의 사자가 되라.

등불이 켜지게 되면, 불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성령의 불이 역사하는 종은 찬양이 뜨겁고, 기도가 뜨겁고, 설교가 뜨겁고, 강의가 뜨겁게 된다.

 

4. 기름 등불을 준비하고 빛의 사자가 되라.

기름 등불이 준비된 종은 등불이 빛을 발하기에 빛의 사자가 된다.

=> 가는 곳이 밝아지고, 있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이 밝아지게 된다.

밝아진다는 것은 사단의 역사, 흑암은 물러가고 주의 역사로 충만해지는 것이다.

빛의 사자가 될 때, 가정도 밝아지고, 교회도 밝아지고, 자신도 밝아지게 된다.

흑암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게 된다.

 

5. 기름 등불을 준비하고 재림의 주를 영접하라.

기름 등불을 준비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주의 재림을 영접하기 위함이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주의 재림을 기다렸음에도 영접하지 못했다.

기름 등불이 있는 교회는 신령한 영적교회가 되는 것이고, 기름 등불을 준비하지 못한 교회는 음녀교회가 되는 것이다.

22:20

11:12

주의 재림을 사모하는 종들은 땅의 것에 연연하고 집착할 필요가 없다.

 

 

결론 : 기름 등불을 준비하고 깨어있으라.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였어도 졸며 자면 안 된다. 깨어서 신랑이 올 때 외치는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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