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71차 [2011/8/5 금 (오전) ]

◈ 계시록 제14장 : 시온산 강림과 심판.


< 4 절 >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사람에게 속한 자나 물질에 속한 자가 되어서는 안되고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가 되어야 한다.
    계3:4절같이 주와 함께 동행하며 주에 속한 자가 되어 합당한 자라고 인정을 받아야 한다.


< 5 절 >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하나님의 인 맞은 종으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입에 말씀이 와서 주의 재림 전 삼년 반 동안 다시예언을 하기 때문에 그 입이 성결되어야 한다.

    사6:5-7절에 이사야가 선지자로 나서기 전에 제일 먼저 주신 축복이 입에 성결이며
    미7:5절에 미가 선지자는 입의 문을 지키라고 말씀하였고
    말2:6-7절에서 말라기 선지자는 제사장의 입술은 성결되어야 함을 말씀하고 있고
    사50:4-5절에 학자의 혀를 주신다고 하였다.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흠이 없다고 하는 것은 생활에 흠이 없는 것을 말함인데 하나님이 말세의 사명자에게 요구하시는 것 중에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는 것이다.
    단6:4절에 다니엘 선지자는 국사에 대하여 고소할 틈을 찾고자 했으나 능히 아무틈, 아무 허물이 없었다고 하였다.

    생활에 흠이 없다는 것은 도덕과 윤리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비진리와 타협하지 않는 것이다.


< 6 절 >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한다는 것은 계10:11, 계11:3-6절같이 다시예언을 뜻한 것이고 다시 예언할 때에 전하는 복음은 영원한 복음이다.
    이 복음은 전해진 복음이 아니며 앞으로 "전할"복음이다.


    영원한 복음
    마24:14절에 천국복음은 시작하는 복음이고
    계14:6절에 영원한 복음은 마쳐지는 복음이다.
    복음은 하나인데 알파적인 복음과 오메가적인 복음이며, 씨를 뿌리는 복음과 열매를 거두는 복음이다.

    사55:3절에 이사야 선지자는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라고 하였고
    단2:44절같이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영원히 망하지 아니할 나라며,
    단7:13-14절같이 영원한 권세로 그 나라가 패하지 않게 하시고,
    단7:18절같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한 나라며,
    단7:22절같이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게 된다고 하였고,
    단7:27절같이 모든 권세 있는 자들까지도 복종하며 영원한 나라라고 하였다.  

    시105:7-10절에 아브라함 때부터 세우신 영영한 언약이라고 하였다.


< 7 절 >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6절같이 영원한 복음이 전해질 때가 되면 7절같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말씀하고 있으니 이는 하나님을 의식하는 삶을 살라는 것이다.

    오늘 날 주의 종들 조차도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사는 것이 화근이 되었다.
    우리가 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의식하고 그 분을 두려워하는 삶을 산다면 말과 행동, 생활을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다.

    사66:3절에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에 떠는 자가 되라고 하였다.
    여호와의 말씀 앞에 떠는 사람에게 여호와가 그 사람을 늘 권고해 주시면서 유익된 방향으로 이끌어 주신다.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자기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서는 안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

    계18:7절에 자기를 영화롭게 사는 사람은 고난과 애통을 겪게 된다고 하였다.
    사43:7절에서 이사야 선지자는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창조함을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방법은 예배인데 예배는 찬송, 기도, 말씀, 연보가 합하여진 것이다.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다고 하시며 심판이 촉박함을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심판은 산 자의 심판을 말씀한 것으로 살아있는 사람을 살아있는 상태에서 심판하신다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죽은 자의 심판도 있다.

    과거에 심판은 모두 산 자의 심판이었고 죽은 자의 심판은 천년왕국이 끝나고 모든 죽은 자를 심판하신다.
    창6:5-7절에 인간이 지은 죄가 세상에 관영하므로 하나님이 인간지음을 한탄하셨고 이로 근심하시며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셨다.
    그리고 마지막 때에 죄가 하늘에 사무치므로 산 자의 심판을 베푸시는 것이다

    용을 잡는다.
    계12:7-9절에 용은 옛 뱀, 마귀, 사단이라고 하였는데
    계20:1-3절에서 쇠사슬로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동안 나오지 못하게 하신다.

    짐승과 거짓선지자는 잡는다.
    계19:19-20절에 짐승과 거짓선지자를 산채로 잡아서 유황 불 못에 집어넣게 된다.
    짐승은 계13:1-10절에서 무신론 공산주의자를 말함이고
    거짓선지자는 계13:11-17절에 떨어진 별이요, 음녀교회와 타협한 종들이다.

    악인들을 심판한다.
    계19:17-18, 21절같이 남아있는 모든 악인들은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으로 죽여서 그 시체를 새들이 와서 먹도록 한다고 하였다.
    겔39:17-20절에서 에스겔 선지자도 똑같은 예언을 하였고
    습1:2-3절에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하신다는 예언을 이루시는 역사다.

    창세기 6장에서 노아의 홍수 때 쓸어버린다는 말씀을 하셨듯이
    산 자의 심판이 이루어지는 때가 되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진멸하신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이런 일이 가까운 때에 창조주 하나님께 찬양, 기도, 예배로 경배하는 삶을 살으라는 것이다.


익명투표

총 투표0

기간 2014-05-15 ~

투표하기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715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3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618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 전장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377222023년 9월 11일
공지

2024년 3월성산기도원 대성회

946092023년 1월 10일
1943

제173차 [2011/10/7 금 (철야) 하나님의 인 맞을 종들에게 주시는 은혜. (계7:1-4)]

19072014년 5월 15일
1942

제173차 [2011/10/6 목 (철야) 인 맞은 종들의 수를 채우시는 하나님. (계7:1-4)]

18032014년 5월 15일
1941

제173차 [2011/10/4 화 (철야)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 (계7:1-4)]

19532014년 5월 15일
1940

제173차 [2011/10/3 월 (철야) 종된 자와 백성될 자의 축복. (계7:1-4)]

19322014년 5월 15일
1939

제173차 [2011/10/7 금 (저녁) 하나님의 인 맞을 종의 자격. (계7:1-4)]

16882014년 5월 15일
1938

제173차 [2011/10/6 목 (저녁)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의 축복. (계7:1-4)]

18592014년 5월 15일
1937

제173차 [2011/10/4 화 (저녁) 하나님의 인 맞은 종 십사만 사천. (계7:1-4)]

21432014년 5월 15일
1936

제173차 [2011/10/3 월 (저녁) 하나님의 인 맞은 종. (계7:1-4)]

20462014년 5월 15일
1935

제172차 [2011/9/9 금 (오전)]

17032014년 5월 15일
1934

제172차 [2011/9/8 목 (오전)]

19142014년 5월 15일
1933

제172차 [2011/9/7 수 (오전)]

18382014년 5월 15일
1932

제172차 [2011/9/9 금 (철야) 은총을 입은 종 큰 깨달음을 주신다. (단10:10-12)]

17772014년 5월 15일
1931

제172차 [2011/9/8 목 (철야) 은총을 입은 종에게 주시는 축복. (단9:23)]

17622014년 5월 15일
1930

제172차 [2011/9/6 화 (철야) 하나님의 은총. (슥4:7)]

19072014년 5월 15일
1929

제172차 [2011/9/5 월 (철야) 머릿돌을 놓을 때 내리시는 은총. (슥4:7)]

18692014년 5월 15일
1928

제172차 [2011/9/9 금 (저녁 ) 은총 입은 종에게 함께하시는 하나님. (단10:18-19)]

17702014년 5월 15일
1927

제172차 [2011/9/8 목 (저녁)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단9:20-23, 단10:10-12)]

19582014년 5월 15일
1926

제172차 [2011/9/7 수 (저녁) 은총 입은 종이 나오는 역사. (슥4:6-7)]

18552014년 5월 15일
1925

제172차 [2011/9/6 화 (저녁) 큰 은총을 입은 종. (슥4:7)]

20182014년 5월 15일
1924

제172차 [2011/9/5 월 (저녁) 큰 은총 입기를 구하자. (슥4:7)]

17962014년 5월 15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