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75차 [2011/12/7 수 (철야) 사망을 멸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 (사25:6-8, 고전15:51-54)]

▣ 사망을 멸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 (사25:6-8, 고전15:51-54)

    사망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으므로 들어왔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으므로 지난 육천년 동안 인간의 핏속으로 유전되어 온 것이 사망이며 낳고 죽고 낳고 죽고를 반복하며 사람들은 무의식 속에 사망의 공포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사25:6-8, 고전15:51-54절에 사망을 멸하여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고전15:51절에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게 된다고 하였는데
    나팔은 예레미야, 예수님, 바울, 사도요한이 말하였는데 그 중에 사도요한은 첫째 나팔부터 일곱째 나팔까지 상세하게 기록했지만 그 외에는 그저 뭉쳐서 나팔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많은 주의 종들이 사도바울이 '마지막 나팔'이라고 한 것을 사도요한의 일곱째 나팔이라고 하는데 이는 성경적으로 맞지 않은 해석이다.

    사도요한은 계11:15절에 일곱째 나팔 불면 세상나라는 심판을 받고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진다고 하였고
    사도바울은 고전15:51-54절에 마지막 나팔이 불면 죽은 자들이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한다고 하였으니 이는 순교자의 부활과 인 맞은 종의 부활을 말씀한 것이다.

    즉, 사도요한이 말한 일곱째 나팔은 예수님이 세상을 심판하고 이 땅에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신다고 말씀한 것이고 사도바울이 말한 마지막 나팔은 다섯째 나팔 끝에 다시예언을 마치고 순교자와 인 맞은 종이 부활하여 공중으로 들림 받는 역사를 말씀한 것이다.
    이로 인해 환난 후 휴거가 아닌 환난 중 휴거라는 것까지도 알 수 있다.

    종말론에는 사도요한의 종말론과 바울의 종말론(고전15:, 살전4:, 살후1:), 복음서의 종말론(마24:, 25:)이 있다.
    이러한 종말론 중에서도 사도요한이 기록한 요한계시록이 종말론의 기준이 되며 바울의 종말론이나 복음서의 종말론은 참고가 되는 말씀이다.
    이것이 정립되지 않는다면 정확한 종말론의 완성을 이루지 못하고 정립이 안되는데 복음서에 기준을 두고 사도요한의 종말론을 완성하려고 하면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행전9:15절에 바울은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택한 그릇이라고 하셨으니 사도바울은 예수를 안 믿는 이방에 예수를 전파하는 은혜시대 종이었다.
    그러한 은혜시대 종이 종말론을 기록하게 된 배경은 많은 교회 중에 데살로니가 교회가 주의 재림을 기다리며 종말론을 추종하는 교회이기에 바울이 편지속에 데살로니가 교회를 바로잡기 위하여 종말에 처한 사실들을 약간만 기록한 것이 바울의 종말론이 된 것이다.

    엡3:3-4절을 보면 바울은 스스로 계시에 관하여서는 대강 기록했지만 그리스도의 비밀은 깨달았다고 고백하였고
    계10:7절에 사도요한은 하나님의 비밀을 깨달았고 하나님의 비밀은 계11:15절같이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역사다.
    사도바울이 말한 그리스도의 비밀은 고전15:3-4절같이 예수님의 탄생, 십자가, 부활, 승천에 관한 말씀이다.

    요21장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사도요한은 내가 올 때까지 머물러 두고자 할지라도 너와는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셨으니 이는 베드로, 즉 은혜시대 종과는 다른 사명을 주신다는 것이었고 주의 날에 밧모섬에 있는 사도요한을 찾아와 요한계시록을 기록하는 사명을 주셨던 것이요, 사도요한이 말세의 종의 예표가 되는 것이다.


    주의 재림을 앞두고 주의 재림을 영접할 사람에게 사망을 멸하여 주신다.


1) 골수의 기름을 먹으라. (사25:6)
    사도바울은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여져야 변화체가 된다고 하였는데 응하여져야 하는 말씀이 바로 사25:6-8절에 예언이다.

    육적으로도 골수가 가득한 뼈를 고아먹으면 힘이 나듯이
    영적으로도 골수의 기름 같은 말씀을 먹고 마시면 그 효력과 효능이 나타나 소생된다.

    골수는 뼛속에 감추어진 기름을 말하는 것인데 계2:17절에서 사도요한은 감추었던 만나라고 하였다.
    감추었다는 것은 단12:4, 9-10절같이 봉함한 말씀인데
    계5:1절에서는 일곱인으로 봉하였다고 했다.
    그러나 계22:10절같이 때가 가까우므로 더 이상 인봉하지 말라는 말씀같이
    계6:1절에 예수님이 인봉을 개봉하시게 되니
    계10:2절같이 개봉한 책이 아닌 펴놓인 책, 열린 책이 된다.
    펴놓인 책의 말씀, 작은 책,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계10:8-10절에 가지라, 먹으라 했으니 가지라는 것은 말씀과 진리를 자신의 것이고 먹으라는 것은 이 시대에 영의 양식으로 먹으라는 것이다.

    즉, 골수의 기름은 감추었던 만나, 작은 책, 요한계시록의 말씀이요, 이 시대에 먹어야 할 영의 양식이다.

    마24:45-46절에 예수님은 때를 따라 주시는 양식이라고 하였고
    히5:12-14절에 히브리기자는 단단한 식물이라고 하였다.


2) 오래 저장한 맑은 포도주. (사25:6)
    포도주에 다른 것을 섞지 않으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데 성경에서 포도주는 말씀을 뜻한 것이다.
    포도주란 말씀을 뜻한 것이고
    맑다고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섞이지 않았다는 것이고
    오래 저장했다고 하는 것은 오래 전에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이다.
    즉, 오래전에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 선지예언서의 말씀인 것이다.

    우리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급하게 먹고 마셔야 하는 골수의 기름과 오래 저장한 맑은 포도주는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선지서의 말씀인 것이다.
    이 말씀을 먹고 마실 때 사망은 영원히 멸하여지게 된다.
    사망이 멸하여진 체질에는 그 증거로 새 힘이 오게 되는데 새 힘이 오면 피곤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독수리같이 향상하게 된다.


    요5:24절은 은혜시대에 사망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나를 믿고는 예수님을 믿으라는 것이며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란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영생을 얻었다는 것은 요3:16절같이 영생을 얻어놓은 것이고
    계20:11-14절같이 백보좌 심판, 죽은 자의 심판에 이르지 않게 되고
    일단은 사망에 이르러 육이 죽어야 하며
    요5:28-29절에 생명의 부활로 살아나면서 그때야 비로소 영생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환난시대에 와서 골수의 기름과 오래 저장한 맑은 포도주, 요한계시록과 선지서를 꿀같이 먹으면 사망은 영원히 멸하여지고 생명으로 소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 역사를 받는 사람마다 새 힘이 증거로 내려지게 된다.

    순교자는 살아나므로 부활체, 땅위에 사는 인 맞은 종은 변화체가 되는데 부활체가 된 순교자와 변화체가 된 인 맞은 종이 계11:12절같이 이리로 올라오라하는 음성을 듣고 들림받게 된다.

    사망이 멸하여지는 것은 변화체질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변화체질을 이루었다는 증거는 새 힘이 내리는 것이고, 새 힘이 오면 몸이 가벼워지게 된다.
    새 힘에는 말씀의 힘, 기도의 힘, 믿음의 힘, 전도의 힘, 사랑의 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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