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82차 [2012/7/5 목 (저녁) 한 싹, 한 가지가 되시는 예수님. (사11:1)]

▣ 한 싹, 한 가지가 되시는 예수님. (사11:1)

    민족의 환난이 임박해 오는 때에, 주의 재림이 가까워 오는 이때에 한 돌이 되시는 예수님만을 바라보아야 한다.

    사4:1절에 한 남자,
    사9:6-7절에 한 아기, 한 아들,
    사11:1절에 한 싹, 한 가지,
    사19:19-20절에 한 구원자, 보호자,
    사28:16절에 한 돌,
    사32:1절에 한 왕이 모두 한 분 예수, 독생자에 대한 말씀이다.

    사11:1절에 이새는 다윗의 아버지이고 줄기는 다윗이며 그 줄기에서 한 싹이 나신다고 한 것은 다윗의 계통으로 나시는 예수님, 인성 예수님이다.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한다고 한 것은 다윗의 계통으로 나신 예수님은 다윗보다 먼저 말씀으로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신성 예수님을 말씀한 것이다.



1) 다윗의 자손, 다윗의 뿌리가 되시는 예수님. (계11:1)

    다윗의 자손은 인성 예수님을, 다윗의 뿌리는 신성 예수님을 말씀한 것이다.

    계22:16절에 "나 예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라고 하셨고
    요1:1절에 주님은 태초에 말씀으로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미5:2절에 베들레헴에 나신 예수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고 하였다.

    이러한 신성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위하여 요1:14절에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이다.



2) 복음의 기호를 들게 하신다. (사11:10-12)

    10절은 은혜시대 복음의 기호를 세우는 역사고
    11-12절은 환난시대 복음의 기호를 세우는 역사다.

    행2:1-4절에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 보혜사 성령을 부으시면서 사도행전을 이루시고 은혜시대 복음의 기호를 세워 지난 기독교 이천년 사를 이루었다.
    이제는 환난시대 복음의 기호를 세우시니 이는 동방역사를 통하여 이루신다.

    사11:16절에 이사야 선지자는 히브리민족이 사백삼십년 동안의 애굽의 종살이를 끝내고 나오던 날과 같은 기사를 행하신다고 하였고
    미7:15절에 미가 선지자도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기사를 보이신다고 하였다.
    고전10:1-11절에는 출애굽 역사를 거론하며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경계로 거울로 기록하신 말씀이라고 하였으니
    이는 유1:5절같이 출애굽 역사를 다시 생각나게 하시는 역사다.



3) 여호와의 신을 부으신다. (사11:2-3)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있던 백이십 문도가 유대인이 두려워 모든 문을 닫고 마음을 함께하여 전혀 기도에 힘썼는데 열흘이 되던 날 불같은 보혜사 성령이 임재했다.
    그 때에 사도들에게 두려움이 사라지고 용기가 생겨 문을 박차고 나갔고 곳마다 생기가 역사하였고 말씀을 전할 때 열정이 있었다.

    이 시대에도 동방역사를 바라보고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으로 이루어지는 예언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천년왕국을 이루시는 말씀과 진리를 외치기 위하여 선두에 설 종에게는 백이십 문도에게 성령을 부어주셨듯 여호와의 신을 부으신다.

    사11:2-3절에 여호와의 신은 지혜의 신이요, 총명의 신이요, 모략의 신이요,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며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게 된다.
    우리의 심령이 즐겁지 않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면 자신의 환경과 생활과 상관없이 마음속에서부터 즐거움이 올라온다.

    욜2:29-30절에 요엘 선지자는 남 종 뿐만 아니라 여종에게도 신을 부어주신다고 하였고
    사59:19-20절에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의 신이 하수같이 내리면 복음의 기호를 들고 일어설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있던 모든 죄과가 떠나간다고 하였다.
    사61:1절에서는 여호와의 신이 내리면 재림의 주가 오시는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종으로 쓰신다고 하였다.



4)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함을 가지게 하신다. (사11:4-5)

    여호와의 신이 내리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해지는데 공의롭게, 겸손하게, 정직하게, 성실하게 되면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한 사람이다.

    공의란 곧은 것, 거짓이나 편벽됨이 없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인데 공의를 행하는 사람은 굽게 행하지 않고 곧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공의롭게 행하게 된다.
    합1:4절에 공의가 시행되지 못하고 굽게 행하는 것은 악인이 의인을 에워쌓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겸손은 도덕적인 겸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신을 낮추고 말씀 앞에 복종하는 겸손이다.
    성경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정직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말씀 그대로 믿고 그대로 살고 그대로 전하는 것이다.
    사26:7절에 정직하신 주께서 정직한 종의 첩경을 평탄케 하신다고 하였다.

    성실은 마25장에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자와 같은 성실인데 주인이 달란트를 맡겼을 때 곧바로 가서 받은 달란트만큼 더 남겨서 주인에게 가져왔다.
    주인의 뜻을 헤아려서 허영과 허풍, 허상, 허세를 부리지 않고 주인이 자신에게 맡겨준 것을 성실히 이행하는 성실이다.



5)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는 천년왕국을 이루게 하신다. (사11:6-9)

    한 싹, 한 가지 되시는 예수님의 마지막 역사는 시11:6-9절 같은 천년왕국이다.
    그곳은 이리가 어린 양와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려 다니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으며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는다고 하였다.

    또한 인간이 범죄하며 생겨났던 가시와 엉겅퀴는 모두 사라지고
    범죄하기 전의 인간들에게 주셨던 다스리는 권세가 작용하여 동식물을 다스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가 이루어지기 전에 우리가 복음화 되어야 하는데 마음과 생각과 생활과 정신과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변화를 받아서 피차에 언행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지도 않고 상처를 받지도 않아야 한다.



결론 :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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