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83차 [2012/7/30 월 (저녁) 영광의 빛을 받아 흑암을 벗고 자유함을 받으라. (사60:1-3)]

▣ 영광의 빛을 받아 흑암을 벗고 자유함을 받으라. (사60:1-3)

    사도바울이 눈에 비늘 같은 것을 쓰고 보니 예수믿는 사람들이 다 잘못된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행9:15절같이 사도바울은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택한 그릇이기에 예수님이 다메섹 도성으로 향하는 사도바울의 앞길을 가로막고 아나니아의 기도를 받게 한 후에 눈에서 비늘이 벗어졌다.
    바울의 눈에 비늘이 벗어지듯 우리를 덮고 있는 흑암을 벗고 흑암으로부터 자유함을 받아야 한다.

    자신에게 미래를 보는 안목이 없거나 선지서가 요한계시록같이 이루어지는 될 일의 말씀을 환하게 알지 못한다면 흑암에 덮여있는 것이다.



1) 빛의 종류를 알고 흑암을 벗고 자유함을 받으라.

    창조의 빛(창1:1-5)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는데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여호와의 신이 수면위에 운행하실 때에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였다.
    창조의 빛이 비추어지기 전에는 뒤죽박죽이었지만 창조의 빛이 비추어지면서 지구삼라만상이 이루어졌다.


    생명의 빛(사9:1-2)
    사9:1-2절같이 생명의 빛은 사망의 그늘진 백성에게 비추어주신 빛인데
    요1:1-4절에 말씀으로 하나님과 함께 계시던 주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으니 생명의 빛으로 오셨다.

    사49:6절에 이사야 선지자는 이방을 비추는 빛이라고 하였고
    요일1:5-7절같이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되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에서 구원해주시는 빛이다.
    이런 사람은 신구약 성경이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지니 이것이 믿음이다.


    영광의 빛(사60:1-3)
    계9:1-2절같이 다섯 번째 나팔 불면 무저갱이 열리고 무저갱으로부터 연기가 올라와 전 세계를 어둡게 하는데 마25:5-6절같이 영적으로 밤중이 되어 다 졸며 자게 되었다.
    사60:2절에 어두움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는 시대에 피해를 받으면
    사5:20-21절같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흑암의 피해를 받은 사람은 창조의 빛이나 생명의 빛으로는 흑암을 벗을 수 없고 영광의 빛을 받아야 흑암을 벗고 자유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된 일의 말씀을 전할 때 생명의 빛이 비추어지고
    될 일의 말씀,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전할 때 영광의 빛이 비추어진다.
    창조의 빛, 생명의 빛은 이미 비추어진 빛이고 영광의 빛은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을 될 일의 말씀으로 정확하게 전하는 제단에 비추어진다.

    생명의 빛이 비추어지면 그 증거가 나타나는데 사도바울은 다메섹 도성에 나타나신 주님의 강렬한 빛으로 눈이 멀었고 다시 눈에 비늘이 벗겨지면서 예수님이 바로 보였다.

    영광의 빛을 받아 흑암에서 벗어난 사람은 보지 못하던 것을 보게 되고 듣지 못하던 것을 듣게 되고 알지 못하던 것을 알게 되고 깨닫지 못하던 것을 깨닫게 되고 분별하지 못하던 것을 분별하게 되고 내다보지 못하던 것을 내다보게 된다.



2) 영광의 빛을 받아 흑암이 벗어진 증거. ()

    생명의 빛이 오면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이 절대적으로 믿어졌듯이 영광의 빛을 받은 사람에게도 그 증거가 나타난다.

    영광의 빛은 받은 사람은 영계가 밝아져서 분별력이 생기는데 사5:20-21절같이 분별력을 상실한 사람은 광명을 흑암이라 하고 흑암을 광명이라 하며 단것을 쓰다 하고 쓴 것을 달다하면서도 스스로 지혜롭다 명철하다고 하였다.
    또한 말씀이 밝아져서 설교하는 차원이 높아지고, 심령이 밝아져서 걱정근심이 사라지고, 표정이 밝아져서 인간관계까지 좋아지고, 생활이 밝아지고 미래까지 밝아져서 있는 곳이 밝아지고 가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이 밝아진다.



3) 흑암을 벗고 자유함을 받은 빛의 아들이 되라. ()

    살전5:1-6절에서 흑암을 벗고 자유함을 받은 사람을 빛의 아들이라고 하였고 빛의 아들은 이미 흑암을 벗었기에 다시는 어두움이나 밤에 속하지 않는다.

    빛의 아들은 때와 시기를 분별하여 주의 재림을 준비하는 삶을 살게 되고 깨어서 근신하듯 안일, 태만, 게으름의 잠을 자지 않고 말과 행동을 삼가 조심하는 삶을 살게 된다.


    사도바울이 예수님으로부터 생명의 빛을 받고 때가 되니 로마로 유럽으로 다니며 빛을 전파하고 다녔듯이 영광의 빛을 받은 빛의 아들은 빛을 전하는 삶을 살게 되는데 있는 곳이 밝아지고 가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이 밝아지게 된다.

    단12:3절같이 영광의 빛을 발하므로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별빛 같은 종이 된다.



결론 : 영광의 빛을 받은 종 흑암을 벗고 영원히 자유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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