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83차 [2012/8/10 금 (저녁) 심령의 사대난제로부터 자유함을 주신다. (사24:1-3)]

 

▣ 심령의 사대난제로부터 자유함을 주신다. (사24:1-3)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뒤집어엎으시듯 마지막 때에 사람들의 심령에 난제가 오게 될 것을 예언하였다.
    누구도 이 예언을 피해갈 수 없으나 심령의 사대난제로부터 자유함을 얻은 자는 사24:14-16절같이 동방역사에 참예하게 된다.

    기독교에는 삼대역사가 있는데 출애굽 역사와 오순절 역사, 동방역사다.


1) 공허한 난제로부터 자유함을 주신다. (마24:45-46)
    심령에 공허가 찾아오면 마음이 허전하고 텅 빈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는데 영육 간에 삶의 허무함을 느끼고 심하면 영적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이런 사람은 영력을 상실하고 능력을 상실하여 영적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영적으로 오는 시험이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게 된다.

    심령이 공허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마24:45-46절같이 때를 따라 나누어 주는 양식을 먹어야 하는데 은혜시대에는 된 일의 말씀이 양식이었다면 이 시대에는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 될 일의 말씀이 때를 따라 주시는 양식이다.

    말씀이 심령에 채워져서 공허함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으면 공허함이 물러가면서 영적 면역력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고 담대함이 생긴다.

    히5:12-14절에 된 일의 말씀, 그리스도 도의 초보는 젖이기에 젖을 오래 먹었다면 단단한 식물, 될 일의 말씀을 먹어 장성한 자가 되어야 한다.


2) 컬컬한 난제로부터 자유함을 주신다. (미5:7-9)
    육적으로 컬컬할 때 물을 마시듯 영적으로 컬컬함을 느끼는 것은 영혼이 느끼는 목마름이다.
    컬컬한 사람에게 양식만 준다면 더 목이 마르기에 영의 생수 성령의 은혜가 내려져야 한다.

    미5:7-9절같이 여호와에게로서 이슬과 단비가 내려지면 영의 생수로 내려져서 영혼의 갈급함, 컬컬함이 일제히 해갈되게 된다.

    요4장에 수가성의 여인이 야곱의 우물가에 물을 길러 왔다가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의 대화 속에 성령의 생수가 전해지니 물동이를 버리고 동내로 들어가 예수님을 전했고 동내가 복음화 되었다.

    성령의 생수로 컬컬함에서 자유함을 받은 사람은 영이 소생하고 혼이 소생하고 기도가 살아나고 예배가 살아나고 설교가 살아나고 은혜가 살아나고 심령이 살아나고 건강이 살아나고 사업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난다.


3) 답답한 난제로부터 자유함을 주신다. (사60:1-3)
    마음이 답답한 것은 화가 들어서도 답답하고 어떤 일이 될 듯 될 듯 하면서 안되면 답답한데 영적인 답답함은 심령에 흑암이 들어갔기 때문이며 흑암이 쌓이고 쌓이면 분노가 가득하여 활화산 같아서 누가 살짝 건드리기만 하면 폭발하게 된다.

    심령의 답답한 난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흑암으로 인한 것이기에 사60:1-3절같이 영광의 빛을 받아 심령이 밝아져야 한다.

    사9:1-2절에 이방이 예수를 알기 전에는 사망의 그늘진 곳에 살다가 예수를 믿으면서 요1:1-4절같이 생명의 빛을 받으므로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사계:1-2절같이 다섯 번째 나팔 불면서 무저갱이 열리고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온 연기가 해와 공기를 모두 어둡게 하니
    마25:1-13절같이 모두 영적 밤중을 만나 흑암시대가 되었다.

    생명의 빛은 사망의 그늘을 몰아내고 예수그리스도가 나의 구주인 것이 믿어지게 하는 빛이었지만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온 연기, 흑암이 역사할 때는 생명의 빛이 아니라 영광의 빛으로 몰아내야 한다.

    미7:8절에 어두운데 앉을찌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이라고 하였고
    살전5:1-6절에 빛의 아들, 빛의 사자라고 하였다.

    영광의 빛을 받아 심령에 답답한 난제로부터 자유함을 받으면 마음속에 분노도 화도 사그라지게 된다.


4) 곤고하고 곤비한 난제로부터 자유함을 주신다. (사40:29-31)
    심령의 네 번째 난제는 곤고하고 곤비한 난제인데 이러한 난제들 중에 두 가지 정도 해당된다면 영적 중환자이며 네 가지가 모두 해당된다면 이는 영적 식물인간과 같다.

    영적 곤고함과 곤비함은 춘곤증과 비슷한 증상이 오는데 춘곤증은 그 시간 잠깐이지만 영적 곤고함과 곤비함은 계속되기에 난제다.
    이 난제가 계속되면 영적 의욕을 상실하여 찬양하기도 싫고 기도하기도 싫고 교회가기도 싫고 주변 사람들도 싫어지고 심하면 자기 자신까지도 싫어지며 모든 것이 다 싫어지게 된다.

    여호와에게로서 내리는 새 힘이 오면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같이 곤고함과 곤비함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어서 영적 의욕이 살아나고 믿음이 살아난다.

    우리가 곤고하고 곤비해져 있을 때는 사람은 도움이 될 수 없고 도리어 더 악화시키게 되기에 심령의 난제로부터 자유함을 얻기 위해서는 여호와가 주시는 새 힘을 받아 영적 의욕을 회복해야 한다.


결론 : 심령이 살아나고 변화되어야 자유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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