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88차 [2013/1/6 주일(저녁) 시온이 새 출발할 때다. (사52:1-2)]

▣ 시온이 새 출발할 때다. (사52:1-2)

    겔36:26절같이 새 영과 새 마음을 넣어주셔서 새 출발하게 하신다.



1) 자던데서, 취한데서 깨어나서 새 출발할 때다.

    슥4:1절에 천사가 와서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다고 하였고
    마25:1-13절에 기름 등불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나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나 모두 신랑이 더디 온다고 생각하고 졸며 잤는데 이는 영적 안일과 태만, 게으름에 빠지는 것이다.
    잠을 자는 자는 새 출발 할 수 없기에 자던 잠에서 깨어나 자는 교회, 자는 종들을 깨워야 한다.

    사51:17절같이 분노의 잔을 마시고 취한데서 깨어나야 하는데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세상의 것을 추구한다면 이는 이미 취한 것이다.
    우리가 새 출발했다면 마음의 변화, 생각의 변화를 통하여 삶 속에 변화된 모습이 나타난다.  



2) 힘을 입고 새 출발할 때다.

    합3:19절에 여호와가 힘이 되어주시면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신다고 하였다.

    엘리야를 쓰실 때 기도의 힘을 입혀 주셔서 기도하는 대로 되게 하셨고, 모세를 쓰실 때 그 말에 힘을 입혀주셔서 말하는 대로 되게 하셨고, 베드로를 쓰실 때 설교에 힘을 입혀주셔서 설교하는 대로 되게 하셨다.

    히4:12-14절에 말씀의 힘을 입은 사람은
    사40:29-31절같이 새 힘이 오게 된다.
    새 힘을 받은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피곤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넘어지지 않고 곤비하지 않고 곤고하지 않고 무능하지도 않는다.



3) 아름다운 옷을 입고 새 출발할 때다.

    슥3:3-4절에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있으니 더러운 옷을 벗기시고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셨다.
    우리가 더러운 것은 자꾸 벗고 아름다운 옷은 매일 매일 입어서 아름다운 생각, 마음, 말, 행동, 몸가짐, 생활로 새 출발해야 한다.

    사20:2-3절에 이사야가 삼년 동안 옷을 벗고 선지자로 사명을 감당했다.
    더러운 옷을 벗는다고 하는 것은 옛 사람의 모습을 벗는 것이며 아름다운 옷을 입듯 새로운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입으며 살아야 한다.



4) 목에 줄을 스스로 풀고 새 출발할 때다.

    우리가 어딘가 매여 있으면 자유롭지 못한데 자신의 마음이나 생각이 통제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어딘가 매여 있는 것이다.
    사58:6절에는 흉악한 결박이라고 하였다.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의 목에 줄을 푸시고 아름다운 옷을 입고 새 출발하게 하신다.



5) 좋은 소식, 복된 소식을 전하도록 새 출발할 때다.

    사52:7절에 좋은 소식은 평화를 공포하는 소식이며 복된 좋은 소식, 구원을 공포하는 소식,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가 온다는 소식이다.



결론 : 에벤에셀의 역사로 새 출발하자!

익명투표

총 투표0

기간 2014-05-15 ~ 0000-00-00 00:00:00

투표하기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730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18차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41702024년 5월 17일
공지

5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35348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 전장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748392023년 9월 11일
2139

제212차 [2015/1/8 목(저녁) 시온의 성회 회개운동에 동참하자. (욜1:13-14)]

25962015년 1월 23일
2138

제212차 [2015/1/7 수(저녁) 촛대교회 회개운동. (계3:19)]

27442015년 1월 23일
2137

제212차 [2015/1/6 화(저녁) 베드로의 회개와 주께서 주신 역사. (마26:69-75)]

26632015년 1월 23일
2136

제212차 [2015/1/4 월(저녁) 다니엘의 회개와 축복. (단9:1-7)]

28312015년 1월 23일
2135

제212차 [2015/1/3 주일(저녁) 이사야의 회개를 본받아야 할 때다. (사6:1-7)]

27132015년 1월 23일
2134

제212차 [2015/1/3 토(저녁) 니느웨성의 회개. (욘3:1-10)]

29122015년 1월 23일
2133

제212차 [2015/1/1 목(저녁) 눈물있는 회개는 생명연장 받는다 ]

29322015년 1월 1일
2132

제212차 [2014/12/31 수(저녁) 회개는 에벤에셀 축복을 주신다 ]

27542014년 12월 31일
2131

제212차 [2014/12/29 화 (저녁)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 ]

25852014년 12월 30일
2130

제212차 [2014/12/29 월(저녁) 회개로 여호와의 중심이 뜨거워진다]

27302014년 12월 29일
2129

제209차 [2014/10/9 목 (저녁) 철장의 권세를 받을 종 나오라. (계2:26-27, 시2:9)]

33312014년 10월 9일
2128

제209차 [2-14/10/8 수 (저녁) 입술의 권세 받을 종 나오라. (사11:4-5)]

30602014년 10월 8일
2127

제209차 [2014/10/6 월 (저녁) 말씀의 권세 받은 종 나오라. (히4:12-13)]

32322014년 10월 8일
2126

제208차 [2014/9/11 목 (저녁) 체질의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고전15:51-54)]

30192014년 9월 14일
2125

제208차 [2014/9/9 화 (저녁) 믿음의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히11:1-2) ]

26502014년 9월 14일
2124

제208차 [2014/9/8 월 (저녁) 사명자가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사1:25-26)]

26482014년 9월 14일
2123

제207차 [2014/7/31/목 (저녁) 성령의 감동속에 교회의 비밀을 깨달으라 (계1:20)] 

25632014년 8월 20일
2122

제207차 [2014/7/30/수 (저녁) 성령의 감동속에 별의 비밀을 깨달으라. (계1:20)]

27352014년 8월 19일
2121

제207차 [2014/7/29/화 (저녁) 성령의 감동속에 주시는 역사. (계1:10) ]

24642014년 8월 19일
2120

제207차 [2014/7/28/월 (저녁) 사명자가 성령의 감동속에 살 때다. (계1:10)]

24532014년 8월 19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