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92차 [2013/5/10 금 (저녁) 아마겟돈 전쟁의 비밀을 알 때다. (계16:16)]

◎ 아마겟돈 전쟁의 비밀을 알 때다. (계16:16)

    아마겟돈 전쟁을 통하여 산자의 심판을 이루시고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않는 평화의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 땅에 천년동안 이루어지게 된다.

    순교자와 인 맞은 종은 천년왕국 안에 사랑하시는 성에서 그리스도를 모시고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고
    인 맞은 종이 다시예언할 때 따라 나온 능히 셀 수 없는 무리들은 예비처와 보호처를 거치고 천년왕국에 성도들의 진에 들어가 사랑하시는 성에 예수님과 순교자 인 맞은 종들을 받들며 살게 된다.


1) 귀신의 영이 역사하여 일어나는 전쟁이다. (계16:13-14)
    계16:13-14절에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귀신의 영이 나오며 이를 세 더러운 영이라고 하였는데
    계16:16절같이 세 영이 사람들 속에 들어가 마지막 전쟁을 하기 위하여 아마겟돈으로 모이게 하는 것이다.

    계18:1-3절에 우리가 사는 세상은 바벨세상이며 귀신의 처소가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으니 우리가 귀신의 영의 지배를 받지 않아야 한다.
    귀신의 영이 들어간 사람은 사치와 음란, 향락, 부의치부, 오락, 마약, 도박, 술 취함, 우상숭배, 타락함으로 전락하게 되며 마24:37-39절같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만 중요하게 여기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에게는 귀신의 영은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다니엘 선지자가 받았던 거룩한 신들의 영을 받아야 한다.


2)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와 악인들이 일으키는 전쟁이다. (계16:12-16)
    용은 계12:7-9절에 옛 뱀, 마귀, 사단이며
    짐승은 계13:1-10절에 일곱 머리, 열뿔 달린 무신론공산주의
    거짓선지자는 계13:11-18절에 거짓 이적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세력이다.

    유브라데 전쟁은 수정통치 시대를 이루기 위한 전쟁이었다면
    아마겟돈 전쟁은 계13장같이 수정통치 시대를 끝내기 위한 전쟁이며
    계16장같이 산자를 심판하시기 위한 전쟁이다.

    그러므로 아마겟돈 전쟁은 꼭 필요한 전쟁인데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 악인이 한 편이 되고
    심판주 예수님과 하늘의 군대가 한 편이 되어 싸우는 아마겟돈 전쟁은 승패가 이미 정해져 있는 전쟁이다.


3)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이 이기는 전쟁이다. (계17:14)
    계17:14절에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오 만왕의 왕이시므로 승리하게 되시는데
    계19:16절에서도 예수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신다고 하였다.

    또한 계17:14절에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 되시는 예수님이 이기실 때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 또한 이긴다고 하였다.

    부르심을 입는다고 하신 말씀은 사41:8-9절에 땅 끝, 땅 모퉁이에서 부르신다고 하였고, 사49:1절에서 모태에서부터 부르신다고 하였고, 욜2:29-30절에 남종과 여종을 부르신다고 하였다.

    빼내심을 얻는다는 것은 히브리민족을 애굽에서 빼내듯이, 소돔성에서 롯의 가정을 빼내듯이, 여리고가 무너질 때 라합을 빼내듯이 마지막 때에 뜻있는 종을 하나님이 빼내셔서 말씀가운데, 진리가운데, 하나님의 보호가운데 있게 하신다.

    진실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계19:11절에 예수님은 충신과 진실이며 거짓이라고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분이시며
    계17:14절같이 사명자의 진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닮는 진실이며
    또 하나는 도덕적인 진실이다.


4)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를 잡고 악인들을 멸절하는 전쟁이다.
    아마겟돈 전쟁에서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 악인들을 멸절하게 되는데
    계20:1-3절같이 용을 잡아 쇠사슬로 결박하고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천년이 차도록 나오지 못하게 하며
    계19:19-20절같이 짐승과 거짓선지자는 산채로 유황불 못에 던져 넣게 되고
    계19:17-18, 21절같이 귀신의 영이 들어가 심판주 예수님께 대적하여 일어났던 모든 악인들은 모두 죽여서 육체는 새의 밥이 되게 하시고 영혼은 음부로 가게 하신다.

    겔39:17-20절에서 에스겔 선지자도 사도요한과 동일한 예언을 하였고
    습1:2-3, 18절에서는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하신다고 하였으니 이를 산자의 심판이라고 하는 것이다.


결론 : (계11:15)아마겟돈 전쟁을 끝으로 천년왕국이 이루어진다.

익명투표

총 투표0

기간 2014-05-15 ~ 0000-00-00 00:00:00

투표하기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860
2271

제235차 [2016/12/5 (월)  결말이 아름다운 사람과 결말이 아름답지 못한 사람 (약5:11)]

26462016년 12월 7일
2270

제234차 [2016/11/11 (금) 큰 물질의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사45:3)]

23312016년 11월 18일
2269

제234차 [2016/11/10 (목) 체질의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고전15:51-54, 사25:6-8)]

24942016년 11월 18일
2268

제234차 [2016/11/9 (수) 기도의 새로운 회복을 받아야 할 때다. (약5:16-18) ]

25922016년 11월 10일
2267

제234차 [2016/11/8 (화)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아야 할 때다. (사1:25-26, 계12:9-10)] 

22522016년 11월 8일
2266

제233차 [2016/10/7 (금) 다림줄로 기준 잡은 인 맞은 종의 수가 차게 하신다 (슥4:10)]

22532016년 10월 26일
2265

제233차 [2016/10/6 (목) 검열하여 인 맞은 종의 수를 채워 주신다. (사13:2-4)] 

20352016년 10월 26일
2264

제233차 [2016/10/5 (수) 금기름을 부어 인 맞은 종의 수를 채워주신다. (슥4:12-14)

25012016년 10월 25일
2263

제233차 [2016/10/4 (화) 동방 땅 끝에서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의 수가 차게 하신다. (사24:14-16)]

23502016년 10월 19일
2262

제233차 [2016/10/3 (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끝까지 가라. (계7:1-4, 롬11:25)]

24512016년 10월 4일
2261

제232차 [2016/9/8 (금) 저녁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야 하는 이유 (계10:7)]

21832016년 9월 24일
2260

제232차 [2016/9/8 (목) 저녁 하나님의 비밀을 주시는 종에게 주시는 역사 (계4:1-2)] 

23172016년 9월 24일
2259

제232차 [2016/9/ 7 (수) 저녁 하나님의 비밀을 알릴 사명있는 종 (계1:1)] 

21012016년 9월 24일
2258

232차 [2016/9/6 (화) 하나님의 비밀을 바로 알아야 할 때다. (계10:7)] 

21402016년 9월 7일
2257

제232차 [2016/9/5 (월) 지명한 종을 쓰시는 역사(사43:1)]  

20812016년 9월 6일
2256

 제231차 [2016/8/5 (금) 지명한 종을 쓰시는 역사(사43:1)] 

24532016년 8월 14일
2255

제231차 [2016/8/4 (목) 여호와의 신을붓고 기름부어 복음의 기호를 들게하신다(사61:1)]

21742016년 8월 14일
2253

제231차 [2016/8/3일 (수) 일곱영의 역사를 주셨어 복음의 기호를 들게하신다. 계5:6

22112016년 8월 5일
2252

제231차 [2016/8/2 (화)  자산위에 기호를 세울 종으로 복음의 기호를 들게 하신다]

23252016년 8월 5일
2251

제231차 [2016/8/1월 (저녁) 열린문의 축복을 주셨어 복음의 기호를 들게하신다. (사11:11-12, 10)]

22402016년 8월 5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