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95차 [2013/7/30 화 (저녁) 저주를 푸시고 자유함을 주신다. (슥5:1-6)]

◎ 저주를 푸시고 자유함을 주신다. (슥5:1-6)

    4절에 보면 저주의 두루마리를 여호와가 발하셔서 도적의 집과 여호와의 이름으로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에 들어가게 하신다고 하였다.
    저주를 발하게 하신 이가 하나님이라면 저주를 푸시고 자유함을 주시는 것도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



1) 도적의 집에 임한 저주를 푸시고 자유함을 주신다.

    하나님이 도적으로 정하시고 저주가 임하게 하시면 본인 스스로는 절대로 저주를 풀 수 없다.
    저주는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처음으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여자는 해산의 고통을, 남자는 땀 흘리는 수고를, 땅은 가시나무와 엉겅퀴를 내게 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도적은 사람의 것을 도적질한 자가 아니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자로서 말씀도적, 시간도적, 물질도적이 있다.

    우리가 말씀을 듣다가 아멘하고 그 말씀대로 살겠다고 하나님 앞에 약속하고서는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이 말씀도적이다.
    즉,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뱀의 미혹에 빠져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린 것이 말씀도적인 것이다.

    시간도적은 주일을 거룩히 지키지 않는 것인데 일주일 중에 주일은 하루를 온전히 주님께 받쳐야 한다.

    말3:8-10절에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자로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자에게 저주가 내린다고 하였다.

    저주가 풀리기를 원한다면 말씀을 도적질한 것, 시간을 도적질한 것, 물질을 도적질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2)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맹세하던 저주를 푸시고 자유함을 주신다.  

    마7:21절 이하에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들어간다고 하였다.
    출애굽기 20장에서는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자를 죄없다 하지 않으신다고 하였다.

    사람에게는 한번 약점이 잡히면 벗어날 수 없지만 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망령되이 맹세하여 저주에 걸렸다 하더라도 하나님께 회개하고 눈물로 돌이키면 용서하여 주신다.



결론 : 에덴동산에서 들어온 자유를 푸시고 자유함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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