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98차 [2013/11/6 수 (저녁) 재앙의 날을 앞두고 복이 있는 사람. (계16:15)]

◎ 재앙의 날을 앞두고 복이 있는 사람. (계16:15)

    계16장은 산 자를 심판하시기 위하여 진노의 일곱 대접 재앙을 내리신다는 것을 예언한 장으로 이러한 재앙의 날을 앞두고 복이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1) 주의 재림을 준비하는 사람.

    계16:15절에 주님이 도적 같이 오신다고 하였는데
    살전5:1-6절같이 주의 재림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 날이 도적같이 이르지만 주의 재림을 준비한 빛의 아들에게는 그 날이 도적같이 이르지 않는 것ㅇ다.

    주의 재림은 세 가지로 준비해야 하는데
    마25:1-13절같이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고
    계19:6-8절같이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예복을 준비하고
    히9:28절같이 죄와 상관없이 되어 주의 재림을 준비해야 한다.



2) 깨어있어 귀신의 영을 받지 않는 사람.

    계16:15절같이 깨어있어야 할 것은
    계16:13-14절같이 귀신의 영이 역사하기 때문이다.

    계18:1-3절같이 귀신의 영은 이 세상을 바벨세상으로 만드는데 사치, 음란, 향락, 오락, 도박, 마약, 도박, 방탕함, 술 취함 등으로 가득하게 하여 심판받을 도성으로 만들고
    계16:16절같이 결국에는 모든 악인들을 아마겟돈으로 불러들여 아마겟돈 전쟁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귀신의 영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이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한다.
    사52:1절에 시온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하였으니 잠에서 깨어나고 취한데서 깨어나야 하고
    슥4:1절에 천사가 와서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같다고 하였고
    마24:40-42절에 생각지 않은 때가 인자가 오시니 깨어있으라고 하였고
    마25:5-6절에 깨어있는 자가 “보라 신랑이로다”하고 외치게 된다.

    재앙의 날을 앞두고 복이 있는 자는 깨어있어서 영적 감각, 영적 기능을 회복하고 귀신의 영이 오는 것은 경계하며 성령의 감동 속에 살게 된다.



3)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않는 사람.

    마22:11-13절에 예복이라고 하였고, 계3:3-4절에 흰 옷이라고 하였고, 계19:6-8절에서는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예복이라고 하였다.
    이는 성도의 옳은 행실, 신앙의 정절을 말씀한 것이요, 비진리와 타협하지 않는 신앙이다.
    계3:17-18절에서는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고 하였다.

    자기 옷이 더럽혀져서 신앙의 정절을 버리지 않도록 자신이 지켜내야 한다.



4)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는 사람.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신부로서의 자격을 상실하지 않는 것이며 자신이 신부로서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면 그 자체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

    엘리야가 자신의 신앙을 자신이 지켰고, 라봇 또한 자신의 신앙을 자신이 지켰고,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도 자신의 신앙을 자신이 지켜냈다.
    우리가 신앙을 지키는데 있어서 믿음과 지혜가 있어서 스스로 지켜낼 수 있어야 한다.



결론 : (계3:3-4) 합당한 사람으로 살아갈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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