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01차 [2014/2/7 금 (저녁)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사람. (말3:16-18)]

◎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사람. (말3:16-18)

    말라기 선지자는 1장에서 제단의 부패를 경고하였는데 이는 우리 시대에 교회며 부패한 교회는 문을 닫았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말라기 2장에서는 제사장의 부패를 경고하였는데 우리 시대에 주의 종이며 주의 종이 부패하면 그 얼굴에 똥을 칠한다고 하였다.
    말라기 3장에서는 백성의 부패를 경고하였는데 우리 시대에 교인들이며 교인들이 부패하면 저주를 받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4장에서 심판과 새 시대가 이루어질 것을 예언하였다.

    그러나 말3:16-18절같이 모든 사람들이 부패하고 하나님을 등지고 살아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남겨서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로 삼으신다는 것이다.

    세상 것을 다 얻어도 자신의 몸이 병들고 죽게 되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또한 세상의 것을 얻은 것으로 인한 즐거움은 얻은 것으로 인한 후유증이 괴로움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즐거움은 절대로 후유증이 발생하지 않는다.


1) 금은같이 연단 받아 정금같이 나오는 사람. (말3:2-3)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사람은 금과 은같이 믿음의 연단을 받고 정금같이 나오게 된다.
    즉, 하나님이 나를 믿어주시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겪은 시련과 연단이 믿음을 정금같이 만들어서 절대로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유월절날 나와 함께 떡그릇에 손을 넣은 자 중 나를 팔 자가 있다고 말씀하실 때 베드로는 자신이냐고 물었지만 사도요한은 그가 누구인지를 물었다.
    주님은 이렇게 말한 사도요한을 밧모섬에 남겨서 주후95년경 요한계시록을 기록하게 하신 것이다.

    마24:3절에 예수니은 마지막 때에 사람을 주의하라고 하셨고
    마7:6-7절에 미가 선지자는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입의 문을 지키라고 하였다.

    말3:2-3절에 말라기 선지자는 금은같이 연단받은 사람이라고 하였고
    욥23:10절에 욥은 주께서 나의 가는 길을 아시나니 내가 연단받은 후에 정금같이 나오리라 하였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이기적으로 살고 있지만 성경은 희생적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러므로 금은같이 연단받아 정금같이 나온 종들에게는 영적인 가치관 육적인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나서 인생관, 사상관, 생활관, 이성관, 내세관, 미래관 전부가 바뀌어서 가치있는 삶을 살게 된다.


2)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지 않는 사람. (말3:8-12)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할 수 없으며 우리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고 무엇인가를 하나님께 구한다면 받기를 기대해선 안된다.

    말라기 선지자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십일조와 헌물을 도적질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이 시대에도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성도들이 많은데 주의 종이 이를 지적하지 않는다면 성도들이 도적이 되도록 방관하는 것이다.

    그러나 온전한 십일조를 바로 드릴 때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어 창고를 넘치도록 부으신다고 하였고 또한 황충을 금하여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신다고 하였다.
    계9:1-6절에 다섯 번째 나팔 불면서 등장하는 황충이는 악하고 독한 사람으로 마24:3절 이하에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사람을 조심하라고 하셨다.


3) 여호와가 특별한 소유로 삼는 사람. (말3:17)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모두 하나님의 소유인데 그 중에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가 있으며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라 할 수 없는 것이다.

    말3:17절에 특별한 소유를
    욜2:29-30절에 남종과 여종이라고 하였고
    사43:1절에 지명한 종이라고 하였고
    계1:1절에 반드시 속히 될 일을 보이실 종이라고 하였고
    계7:1-4절에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이라고 하였다.

    성경은 크게 된 일과 될 일로 기록되어 있는데 지금까지는 된 일의 말씀을 전하는 종에게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며 힘을 실어주셨지만 이제는 될 일의 말씀을 전하는 종을 특별한 소유로 삼아서 힘을 실어 주시는 것이다.

    된 일의 말씀은 예수님의 탄생, 십자가, 부활, 승천, 성령강림, 초대교회 역사로 지금까지 이 말씀을 계속해서 들었다.
    세상에 육적인 지식과 학문도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듯 영의 세계도 된 일의 말씀을 듣던 차원에서 다가오는 환난이 오는 미래, 재림이 오는 미래, 심판이 오는 미래, 천년왕국이 오는 미래, 무궁천국이 오는 미래에 대한 말씀을 알아야 한다.


4) 여호와가 아끼시는 사람. (말3:17)
    지난날 연단과 시련은 하나님이 아끼시지만 특별한 소유를 만드시기 위한 과정인 것이다.
    모세가 애굽의 왕자로 있을 때는 여호와를 만나지 못했지만
    광야 이드로의 집에서 양을 칠 때 여호와를 만났다.

    사49:14-16절에 여인이 자기 태에서 난 자식을 잊을 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고 하였다.


5) 여호와가 구별하시는 사람. (말3:18)
    여호와가 아끼시는 사람을 구별하셔서 악인이 아닌 의인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 구별하신다.

    마3:12절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신다고 하였고
    마25:32-34절에 양과 영소를 같이 두었다가 때가 되면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시며 가르신다고 하였고
    계22:11절에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를 가르시고 거룩한 자와 더러운 자를 가르신다고 하였다.

    민6:1-6절에서는 나실인이라고 하였는데 이는 나면서부터 구별된 사람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아끼시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구별하신 사람이라면 구별된 삶을 살면서 하나님 앞에나 사람 앞에나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사람이라는 모습이 들어나야 한다.


결론 : 여호와의 기념책에 기록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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