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07차 [2014/7/29/화 (저녁) 성령의 감동속에 주시는 역사. (계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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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감동속에 주시는 역사. (계1:10) 





성령의 감동이 오면 그 감동에 따라 역사를 주시는 데 사도요한은 밧모섬에서 주님을 만남을 동시에 성령의 감동 속에 눈과 귀가 열려 요한계시록을 증거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다 증거를 하게 되었다.





1) 은혜와 평강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계1:5)



계1:5같이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라고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너희란 계1:1-3에 해당되는 사람으로 계1:1절같이 반드시 속히 될일을 깨달은 사람, 계1:2같이 다 증거하는 사람, 계1:3같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이다. 

은혜라는 것은 말씀을 통해서 성령이 우리에게 주시는 역사로서 은혜시대에 주시는 은혜와 환난시대에 주시는 은혜가 있다.

오늘 본문은 될 일의 말씀을 듣고 믿고 전할 때 그에 맞는 은혜와 평강을 주신다는 것이다.

이 은혜는 사33:2에서 말하는 은혜와 같은 은혜다, 즉 사33:4, 사33:11 같은 환난 때에 우리를 구원해 주실 수 있는 은혜와 사33:6같은 평강인 것이다.




2) 특별한 사랑을 보장하신다. (계1:5)



계1:5에 말하는 우리라는 인물은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할 때에 이 너희와 같은 인물로서 될 일의 말씀을 듣고, 믿고, 전하는 사람인 것이다.

된 일의 말씀을 듣고, 믿고, 전할 때에는 요3:16같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셨다면 될 일의 말씀을 듣고, 믿고, 전할 때에는 말1:2-3같은 구별된 사랑, 말3:16-17같은 특별한 소유된 사람에게 주시는 특별한 사랑을 말한다.

  



3) 일곱영의 완전한 역사를 주신다. (계1:4)



사도요한은 요3:3-5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과 요14:16-17,26에 이 성령을 보혜사라 말하는데 이 성령은 된 일의 말씀을 듣고, 믿고, 전할 때 중생하게 했다면 이 성령이 계4:5,계5:6에 일곱영으로 오신다.

보혜사로 시작한 복음의 역사가 일곱영의 역사로 마쳐지게 된다는 것이다. 

완전케 하신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 주시는 역사를 말함이다. 




4) 전능하신 역사를 주신다. (계1:8)



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역사해주신다.




5) 예수그리스도의 나라에 들어가게 하신다. (계1:9)



계1:9에 예수의 환난에 동참한 사도요한은 예수그리스도의 나라에 참예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예수의 나라가 계11:15에 이루어 지게 된다.





결론 : 성령의 감동 속에 더 좋은 것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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