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63차  2019.04.12.금  생기 받아 사람 살리는 종으로 살아라 단12:3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2019.04.12.

 

생기 받아 사람 살리는 종으로 살아라 단12:3

 

사람을 살리는데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인간의 생사를 하나님이 주관하시니 하나님의 역사가 있어야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것이다.

1. 지혜 있는 종으로 사람 살리는 종으로 살아라

지혜 단12:9~10

봉함한 책의 말씀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한 것인데,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한다고 하였다.

=> 봉함한 책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자는 악한 자가 된다.

봉함한 책의 말씀을 깨닫는 지혜 있는 종이 사람을 살린다.

1:20에서 다니엘은 하나님이 지혜와 총명을 열 배나 주셨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받은 다니엘이 단12장에서 봉함한 책의 말씀을 깨닫는 지혜 있는 종이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된다고 하였다.

봉함한 책 = 5장에서 일곱 인으로 봉함한 요한계시록

5:7에서 일곱 인으로 봉함한 책을 예수님이 취하시고 계6:1에서 인을 떼시면서 말세의 징조가 나타나고 봉함했던 하나님의 비밀이 공개되었다.

22:10에서는 더 이상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깝다고 하였다. 이 때는 단12:4, 12:9~10에서 말한 마지막 때다.

마지막 때가 되면, 봉함한 책에 기록된 비밀을 공개하신다는 것이다.

이 비밀과 말씀을 알려주므로 사람을 살리게 되는 것이다.

봉함했던 말씀 속에 숨겨진 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다.

1:1에서는 반드시 속히 될 일이라고 하였다.

지혜 있는 종은 봉함한 책의 말씀을 깨닫고 마24:45~46같이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울 때에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종이 복이 있고 지혜 있는 종이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므로 사람을 살리게 된다.

13:16~18의 짐승표를 분별하는 지혜

17:9~11같이 여덟째 왕을 분별하는 지혜

이러한 비밀이 공개되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다.

이 비밀을 깨닫는 종이 지혜 있는 종이고, 이 종이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므로 사람을 살리게 된다.

죽은 사람은 사람을 살릴 수 없다. 자신이 살아있어야 사람을 살릴 수 있다.

 

2. 빛의 아들로 사람을 살리는 종으로 살아라

사람을 살리는 종은 빛의 아들이어야 한다. 어두움의 아들은 사람을 죽이게 된다.

살전5:1~6

예수를 믿지 않던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면, 생명의 빛이 비추어지게 된다.

1:1~3같이 태초에 말씀으로 계시던 예수님이 요1:14같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다.

예수님이 오시면서 생명의 빛을 비춰주셨다.

된 일의 말씀인 예수의 탄생, 십자가, 부활, 승천을 듣고 전하고 믿으면 생명의 빛이 역사하게 된다.

9:1~2같이 사망의 그늘진 백성에게 생명의 빛이 비추어지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믿어지게 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게 한다.

이 빛을 사49:6에서는 이방을 살리기 위해서 비추어지는 이방의 빛이라고 하였다.

그 빛이 비춰지면, 요일1:5~7에서는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하고 어린 양 예수의 피로 우리를 속죄하게 한다고 하였다.

지금까지 생명의 빛을 받아왔지만, 이제는 영광의 빛이 필요한 때다.

9:1~2같이 다섯째 나팔 불면서 무저갱이 열리고 무저갱으로부터 연기가 올라오면 마25:1~13같이 영적인 밤을 만나게 되어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 모두 졸며 잠을 잔 것과 같이, 주의 재림을 의식하지 못하고 안일, 태만, 게으름에 빠지게 된 것이다.

그럴 때에 영적인 흑암의 피해를 받지 않고 빛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사60:1~3같이 영광의 빛을 받아야 한다.

영광의 빛은 될 일의 말씀을 들을 때, 믿을 때, 전할 때 영광의 빛이 역사하게 된다.

영광의 빛을 받으면 빛의 아들이 되고, 영광의 빛을 받지 못하면 흑암 가운데 빠져서 사5:20~21같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된다.

어두운 흑암 가운데 빠져 졸며 자며 분별력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영광의 빛을 받으면, 깨어서 근신하고 기도하게 되고, 주의 재림의 날이 도적같이 이르지 않는다고 하였다.

2:5에서 야곱족속아 여호와의 빛 가운데 행하라고 하였다.

7:7~8에서는 어두운데 앉아 있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이라고 하였다.

이런 말씀들이 될 일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비춰지는 영광의 빛이다.

영광의 빛이 비춰지면 영의 세계가 밝아지게 되고, 영의 세계가 밝아지는 만큼 될 일의 말씀이 밝아지게 된다.

말씀이 밝다는 것은 영계가 밝아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말씀이 어둡다면 영계가 어둡다는 것이다.

영계도 밝아지고 말씀도 밝아진 사람은 심령도 밝아지게 된다.

빛의 아들이 되면 밝아진 증거가 나타나게 된다.

영광의 빛을 받은 빛의 아들이 되면 밝아진 증거가 영계로, 말씀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사람은 심령이 밝아지게 되면서 표정까지 밝아지게 된다.

표정까지 밝아진 사람은 생활이 밝아지게 되면서, 걱정과 근심, 염려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된다.

인 맞은 종으로 지명 받았다고 확실하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책임져주시기 때문이다.

빛의 아들로 밝아진 사람이 가는 곳이 밝아지게 된다.

마귀 역사와 하나님의 역사를 분별하지 못한다면 빛의 아들이 아니다.

있는 곳이 밝아지고, 가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이 밝아지게 된다.

우리 스스로 빛을 발할 수는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비춰주시는 만큼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전하는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을 통해서 그 사람이 밝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3. 주의 오른손에 붙들린 별빛 같은 종으로 사람을 살리는 종으로 살아라

1:20

붙들릴 확률보다 떨어질 확률이 더 높다.

8:10~11같이 우리 시대에 떨어진 별과 같은 종이 나와서 많은 사람을 죽이게 된다.

된 일의 말씀에서는 쑥물이 나오지 않는다. 될 일의 말씀에서 쑥물이 나오게 된다.

될 일의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전하는 것이 쑥물이다.

23:15~16

예레미야 시대에 수 백명의 왕궁 선지자와 예레미야 선지자가 있었는데,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다. 1:9

끓는 가마가 북편에서 기울어지는 것과 살구나무 꽃 피는 것과 함께 보여주셨다.

바벨론으로 인해서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큰 환난을 겪게 되기에 렘3장 같이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것이 예레미야에게 주신 말씀이다.

그런데 왕궁 선지자들은 전쟁은 없고 환난은 없으니 예루살렘은 안전하다고 하였다.

예레미야의 말은 두렵고, 왕궁 선지자의 말은 기분이 좋기에 왕궁 선지자의 말을 들었다.

왕궁 선지자들은 예레미야를 웅덩이에 가두었는데, 그 때 왕궁 선지자들의 사악한 교훈이 쑥물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우리 시대에 이와 같은 쑥물이 또 나온다는 말씀을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알려주신 것이다.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을 더해서 전하는 것이 쑥물이라는 것이다. 그것을 먹게 되면 죽게 된다.

9:1~2에서는 흑암을 내고

1:13에서는 거품을 내며 사람을 죽인다.

이럴 때에 주의 오른손에 붙들린 종들이 될 일의 말씀과 일곱 영의 완전한 역사를 통해서 사람을 살려내게 된다. 이런 종들이 나와야 한다.

 

4. 환난 가운데 사람을 살리는 종으로 살 때다.

우리 시대는 환난시대다.

12:1

24:21~22 - 전무후무한 환난이 올 때, 택한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환난 날을 감하신다.

33:4 - 황충이로 오는 환난

33:11~12 - 호흡이 불이 되는 환난

지난 날은 예수 믿게 하여 죄 가운데서 구원하였다면, 이제는 환난 가운데 사람을 살리는 종이 되어야 한다.

9:1~6에서 무저갱이 열리고 무저갱으로부터 연기가 올라올 때 그 속에서 황충이가 나와 5개월 동안 사람을 해하게 된다. 이럴 때에도 계9:4같이 푸른 신앙을 가진 종과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맞은 종은 피해를 받지 않게 하신다.

9:13~19같이 유브라데 전쟁이 그 년, , , 시에 일어나면 사람 1/3이 죽게 된다. 그 날을 대비하여 순교자와 인 맞은 종은 들림을 받고, 흰 옷 입은 무리는 예비처로 들어가므로 전쟁의 피해를 받지 않게 된다.

이 환난 가운데 사람을 살리는 종으로 살아야 한다.

이 말씀을 전하면, 인 맞은 종의 수는 채워지고, 인 맞은 종들이 전 세계에 다시 예언하면서 환난 가운데 능히 셀 수 없는 무리를 살려내게 된다.

7:9~14

초대교회도 예수를 믿으라고 하니 바울을 나사렛 이단이라고 하며 미쳤다고도 하였다. 그럼에도 바울은 쉬지 않고 예수를 전하였다.

 

5. 미가엘 천사장이 도와주어 사람을 살리는 종으로 살아라

12:1

다니엘서는 그 당시 역사적인 사실을 배경으로 해서 미래를 예언한 말씀이다.

이 예언이 요한계시록에 와서 성취되는 것이다.

12:7~9

미가엘 천사장과 천군이 하늘에서 권세 잡은 용과 전쟁을 벌이면서 땅에 있는 종들을 도와주게 된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 수5:13~15을 보면, 그 때 미가엘이 동원되었다.

가나안 7족속을 다 무너뜨리는 것을 도와주었다.

24:31 - 택한 종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신다.

천사를 동원하여 강권역사 가운데 사람들을 모으신다.

49:1~3 - 손 그늘, 전통에 숨겨놓고 감춰두셨다.

 

 

결론 : 하나님이 주시는 역사로 사람을 살리는 종이 된다.

내가 신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 잘못된다. 내 능력으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역사로 살리는 것이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449
2460

267차 2019.8.9[금]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을 쓰시는 역사 계7:4

122019년 8월 21일
2459

267차 2019.7.29[월] 인의 종류를 알고 인의 비밀을 바로 알아라 계7:1~4

92019년 8월 21일
2458

267차 2019.08.08.[목] 하나님의 인 맞을 종이 받을 축복 계7:1~4

302019년 8월 15일
2457

267차 2019.08.07[수] 하나님의 인 치는 곳의 비밀 계7:1~4

182019년 8월 15일
2456

267차 2019.08.6[화] 영적 이스라엘이 되는 진리 사14:1

82019년 8월 15일
2455

267차 2019.08.05[월] 영적인 이스라엘의 비밀 계7:4

92019년 8월 15일
2454

267차 2019.08.03[토] 인 맞은 종의 역사 계11:3~6

92019년 8월 15일
2453

267차 2019.8.2[금] 인 맞은 종의 사명 계10:11, 계11:3~6

92019년 8월 15일
2452

267차 2019.8.1[목]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의 수 십사만 사천 계14:1~5

112019년 8월 15일
2451

267차 2019.7.31[수] 하나님의 인 맞을 종의 자격 계7:1~4

112019년 8월 15일
2450

267차 2019.7.30[화] 하나님의 인이란 무엇인가. 계14:1

172019년 8월 15일
2449

266차 2019.7.12[금] 하나님의 인 맞은 종으로 주의 재림을 영접하자 계7:1~4

132019년 8월 15일
2448

266차 2019.7.11[목] 주의 재림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라 계1:1~3

92019년 8월 15일
2447

266차 2019.7.10[수] 주의 재림이 가까우니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줄 때다. 마24:37~46

92019년 8월 15일
2446

266차 2019.7.9[화]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준비할 때다. 히10:37~39

72019년 8월 15일
2445

266차 2019.7.8[월] 주의 재림을 열심히 알려야 할 때다. 마25:1~13

62019년 8월 15일
2444

265차 2019.6.6(목) 유브라데 전쟁이 있으니 피해 받지 마라 계9:13~19

792019년 7월 2일
2443

265차 2019.6.5(수) 민족의 전쟁이 있으니 피해 받지 마라 마24:6~8

732019년 7월 2일
2442

265차 2019.6.4(화)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피해 받지 마라 계12:7~9

612019년 7월 2일
2441

265차 2019.6.3(월) 하나님이 주시는 새 역사로 심령의 난제와 전쟁을 끝내라. 갈5:16~17

662019년 7월 2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