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67차 2019.08.05[월] 영적인 이스라엘의 비밀 계7:4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영적인 이스라엘의 비밀 계7:4

 

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을 전하고 있는데, 7장의 이스라엘을 육적 이스라엘로 보면서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을 랍비라고 말한다.

=>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이 될 조건은 성령의 인침을 받아야 하는데, 랍비는 예수를 믿지 않으므로 잘못된 것이다.

7:4에 나오는 이스라엘을 문자 그대로 육적인 이스라엘로 보면 안 된다.

1. 영적인 이스라엘은 존재하는가.

성경 어느 곳을 보아도 영적인 이스라엘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말씀을 통해서 그 답을 찾는다.

14:1에서 이스라엘 사람인 이사야 선지자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자기 고토에 두신다고 하였다.

육적 이스라엘이 존재하는데 다시 택할 수 없기에 영적 이스라엘로 보아야 한다.

11:13을 보면 바울이 이방의 사도가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롬11:17에서 참감람나무 원가지를 꺾어두고 돌감람나무를 접붙여서 그 진액을 받게 한다고 하였다.

11:25에서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두신다고 하였다.

=> 참감람나무 원가지인 이스라엘을 꺾어두었기 때문에 진액이 전해지지 않았기에 예수가 믿어지지 않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말씀을 통해서 보면, 육적인 이스라엘이 인 맞은 종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의 영적인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

=> 14:1 - 이스라엘을 다시 택한다.

=> 41:8~10 - 이스라엘로 택한 종에게 약속을 주신다.

=> 41:14~15 - 이스라엘을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계로 삼으신다.

=> 43:1 - 이스라엘을 조성하신다.

=> 44:21~22 - 이스라엘의 죄와 허물을 도말하여 주신다.

=> 49:1~3 - 모태에서 택하고 어미 복중에서 이름을 말씀하셨다.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육적인 이스라엘은 선지자를 죽이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까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기에, 바울의 기록대로 원가지가 꺾여 감람나무 진액을 받지 못하므로 예수가 믿어지지 않게 되었다.

말라기 선지자는 1장같이 제단이 부패하고, 2장같이 제사장이 부패하고, 3장 같이 백성이 부패할 때, 1:11같이 깨끗한 제물을 드리는 곳으로 축복이 옮겨진다.

이 예언이 계7:4에 와서 이루어진다.

7:4에 이스라엘 12지파가 등장을 한다.

육적인 이스라엘의 기준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그 아들 이삭, 그 아들 야곱, 그 아들 12명이 이스라엘 지파의 족장이 되었다. 이 기준이 창49장이다.

야곱이 임종을 앞두고 창49장에서 12아들을 불러서 장자 르우벤으로부터 막내 베냐민에게 예언과 축복, 저주를 하였다.

그렇다면 계7:5~8에 등장하는 이스라엘이 육적 이스라엘이라면, 49장의 내용과 계7장의 내용이 같아야 한다. 그러나 다르다면 육적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증거다.

 

2. 단 지파가 빠지고 므낫세 지파가 들어가므로 영적 이스라엘이다.

7:6

므낫세 : 요셉의 아들

49:16~17 - 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다.

=> 성경에서 뱀은 사단을 의미한다.

인 맞은 종 144,000은 천년왕국에 들어가 예수님을 모시고 왕과 제사장의 직분을 받을 사람인데 뱀과 독사가 들어가서는 안 되기에 빼신 것이다.

 

3. 유다가 장자가 되므로 영적 이스라엘이다.

7:5

49:1~4 -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대상5:1~2

야곱에게 아내가 4명이 있었다. 레아, 라헬이 시집 오면서 몸종을 데리고 왔는데 그 중 빌하라는 여인이 후처가 되었다. 르우벤이 이 여인과 간통을 한 것을 야곱이 알고 임종하는 순간에 말하였다.

족보에는 르우벤이 그대로 장자로 남았지만, 육적 장자의 축복은 요셉에게로 돌아가고, 유다로부터 주권자가 나게 될 것이다.

7:14의 예언이 마1:18~19에서 이루어지면서 예수님이 태어나셨다.

49장의 기록은 마1장에 와서 의미가 없어진다.

=> 아브라함 - 이삭 - 야곱으로 이어진 믿음의 3대 조상

=> 야곱 이후에 유다가 등장하면서 그 계보를 이어 예수님이 태어나셨다.

대상5:1~2에서 기록된 주권자가 유다로부터 나온다는 말씀이 마1장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유다가 마1장에서 장자의 축복을 받은 것이다. 이 말씀이 계7:5에서도 이어진다.

 

4. 르우벤이 차자가 된 것이 영적 이스라엘이다.

7:5

르우벤이 차자가 된 이유 = 유다가 장자가 된 이유

 

5. 해 돋는 곳에서 인을 치는 것이 영적 이스라엘이다.

할례의 인이나 성령의 인은 인을 치는 장소가 정해져 있지 않지만, 하나님의 인은 치는 장소가 해 돋는 곳으로 정해져 있다.

7:2~4 - 해 돋는 데

2:1~3

출애굽한 히브리 민족이 광야에서 진을 칠 때, 회막을 중심으로 하여 사방으로 장막을 치는데 동방 해 돋는 편에는 유다 지파가 치게 하였다.

대한민국에서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전하는 곳에서 인을 치신다.

6:9~11같이 순교자의 기도응답이 하나님의 인을 치는 곳에 내리면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11:25같이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채워지게 된다.

 

 

결론 : 영적인 이스라엘 축복을 받자.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459
2470

269차 2019.10.11.[금] 열매 맺는 종이 특별한 소유다. 계14:4

262019년 10월 22일
2469

269차 2019.10.10[목]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이 특별한 소유다. 계7:1~4

172019년 10월 22일
2468

269차 2019.10.09[수] 신을 받을 종이 특별한 소유다. 욜2:29~30, 계5:6

202019년 10월 22일
2467

269차 2019.10.08[화] 지명 받은 종이 특별한 소유다. 사43:1

182019년 10월 22일
2466

269차 2019.10.07[월] 특별한 소유로 쓰실 종 하나님의 인을 쳐주신다. 말3:16~18

192019년 10월 22일
2465

268차 2019.9.6[금]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종 또 이기는 종이 되(계6:2)

522019년 9월 23일
2464

268차 2019.9.5[목] 여호와의 명령 받은 종에게 복을 주신다(계1:3)

342019년 9월 23일
2463

268차 2019.9.4[수] 여호와의 명령 받은 종 빛을 받아 일어나라(사60:1~3)

272019년 9월 23일
2462

268차 2019.9.3[화] 여호와의 명령 받은 종, 강권역사 받아 일어나라(슥3:1~5)

262019년 9월 23일
2461

268차 2019.9.2[월] 여호와의 명령 받은 종 일어나라 (사55:9~11)

262019년 9월 23일
2460

267차 2019.8.9[금]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을 쓰시는 역사 계7:4

982019년 8월 21일
2459

267차 2019.7.29[월] 인의 종류를 알고 인의 비밀을 바로 알아라 계7:1~4

772019년 8월 21일
2458

267차 2019.08.08.[목] 하나님의 인 맞을 종이 받을 축복 계7:1~4

822019년 8월 15일
2457

267차 2019.08.07[수] 하나님의 인 치는 곳의 비밀 계7:1~4

922019년 8월 15일
2456

267차 2019.08.6[화] 영적 이스라엘이 되는 진리 사14:1

762019년 8월 15일
2455

267차 2019.08.05[월] 영적인 이스라엘의 비밀 계7:4

642019년 8월 15일
2454

267차 2019.08.03[토] 인 맞은 종의 역사 계11:3~6

692019년 8월 15일
2453

267차 2019.8.2[금] 인 맞은 종의 사명 계10:11, 계11:3~6

632019년 8월 15일
2452

267차 2019.8.1[목]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의 수 십사만 사천 계14:1~5

802019년 8월 15일
2451

267차 2019.7.31[수] 하나님의 인 맞을 종의 자격 계7:1~4

752019년 8월 15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