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08차 [2014/9/8 월 (저녁) 사명자가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사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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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명자가 영계의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사1:25-26)

영계란 영의 세계를 줄인 말이다.

창1:26-28같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모양대로 지음받은 인간은 영적 기능, 영적 감각이 모두 하나님께로만 향하게 창조되었다.

하지만 하와가 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고 아담에게도 주므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영적 감각, 영적 기능을 모두 상실하게 되었다.

그러나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서 보혜사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잃어버렸던 영적 감각과 기능을 회복하였다.

 

 

1) 흑암을 벗고 밝은 영계로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흑암이 덮인 사람은 절대로 바로 볼 수 없고 밝게 볼 수 없다.

계9:1-2에 땅에 떨어진 별이 무저갱의 열쇠를 받아 무저갱을 열면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와 해와 공기를 다 어둡게 한다.

이로 인해 마25:1-13같이 신랑이 오실 때가 되었는데도 영적 밤중이 되어 기름등불 준비한 교회나 준비하지 못한 교회나 다 졸며 자게 되는 것이다.

시74:1에서 연기는 여호와의 진노라고 하였는데

사60:2같이 어두움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게 된다고 하였고

사5:20-21같이 흑암의 피해를 받으면 분별력을 상실하여 흑암을 광명이라 하고 광명을 흑암이라 하며 쓴 것을 달다하고 단 것을 쓰다하게 된다.

사도바울은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며 가말리엘 문하생이요, 유대인이면서도 로마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대단한 학문과 학벌, 신분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러나 다메섹 도성에서 예수님을 만나면서 눈에 비늘 같은 것이 벗어지고 아라비아 사막에 들어가 자신의 지식과 학문을 분토와 같이 버렸다.

사도바울의 눈에 비늘이 벗겨지면서 보지 못하던 세계가 보여지고 알지 못하던 세계를 알게 되었다.

영광의 빛을 받아 영계가 밝아진 사람은 말씀이 함께 밝아지고 말씀이 밝아지면 설교의 차원이 높아지고 심령도 밝아지고 표정도 밝아지고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생활이 밝아진다.

 

 

2) 혼잡을 벗고 맑은 영계로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단5:11-12, 단4:9, 18에 보면 다니엘 선지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을 받은 사람이었다.

다니엘은 소년의 나이에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도 그 나라에서 주는 포도주와 부정한 음식을 먹지 않고 물과 채식만을 하며 자신의 영계를 지켰고 또한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으로 난 창을 열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이러한 다니엘에게 맑은 영계를 주셨다.

단2장에 어느 날 느부갓네살 왕이 자신이 꾼 꿈을 가르쳐주지 않고 박사와 술객 점쟁이를 모두 불러 자신의 꿈을 찾아내어 해석하라고 명령하였고 이를 못하면 모두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지 못해 모두 죽을 위기에 있었지만 맑은 영계의 다니엘은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찾아내어 해석까지 해주었고 단번에 포로에서 그 나라에 총리의 신분으로 바뀌어졌다.

다니엘이 자신의 영계를 지키기 위하여 채식을 하며 부정한 음식을 먹지 않고 우상을 섬기지 않을 때 하나님이 맑은 영계를 보장해 주셨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자신을 감찰하고 계시다는 것을 늘 의식하며 살아야 한다.

슥14:8같이 예루살렘에서 흐르는 성령의 생수가 우리에게 흘러와 씻어주시면 맑은 영계, 투명한 영계가 되며 다니엘 같은 축복을 받게 된다.

이 사람이 성경을 읽으면 그 말씀 속에 감추어진 진리가 보이게 되고 하나님의 비밀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

 

 

3) 독수리같이 향상하는 영계로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독수리같이 향상하는 영계는 영적수준이 높아지는 역사다.

사49:29-31에 여호와를 앙망하는 종에게 새 힘을 주셔서 독수리가 날개치며 높이 올라감 같을 것이라고 하였다.

영의 세계에서 영적인 힘을 잃어버리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잠자리에게 거미줄은 대단한 난제가 되지만 독수리에게 거미줄은 아무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하나님이 새 힘을 주시면 걱정이 없고 두려운게 없다.

 

 

4) 마귀참소 받지 않는 영계로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엡2:2에 마귀는 공중의 권세를 잡고 있어서 계12:10같이 밤낮 성도를 참소하였다.

그러나 계12:7-9같이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그의 사자들과 싸워 이기고 용, 곧 옛 뱀, 마귀, 사단을 모두 하늘에서 쫓아낸다.

처음하늘은 마귀가 공중권세를 잡고 성도를 참소하던 하늘이지만

계21:1-2같이 새 하늘의 영계는 마귀참소가 없는 하늘이며 하나님과만 교통하는 하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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