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74차] 2020/5/4(저녁) "하나님이 주시는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마라"(계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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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차 성회 첫째 날 저녁예배


하나님이 주시는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마라 계2:21

 

하나님이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실 때 회개해야 한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이 회개할 기회를 주셨으나 음행을 회개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회개할 기회에 회개한 사람들

다윗은 자신이 범죄한 것을 나단 선지자가 책망할 때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않고 회개하였다.

히스기야 왕도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않고 회개하니 생명을 15년 연장받았다.

요나가 니느웨로 가지 않고 다시스로 도망가다가 스올의 뱃속에 들어갔을 때 회개하니 외칠 때 니느웨가 회개하고 심판을 면하였다.

회개는 어마어한 역사가 따라오는 축복이 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였지만, 눈물로 회개하고 바로 서니 한 번의 외침에 삼천 명, 오천 명씩 돌아왔다.

회개한 사람에게 회개를 시키는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는 중에 예수님을 만나 회개하고 아나니아의 기도를 통해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지면서 시대를 바로 보는 안목이 열려 아라비아 사막에서 하나님과의 교통 가운데 손수건에서도 기적이 일어나는 역사를 행하였다.

 

회개할 기회를 놓친 사람들

출애굽때 고라의 당이 추종자들과 함께 모세를 대적할 때, 회개하지 않으니 땅이 입을 벌려 삼켰다.

아간은 시날 땅의 금덩이와 외투를 숨김으로 인해서 히브리 민족이 전쟁에서 패하였다. 제비를 뽑아 아간이 걸려 돌에 맞아 죽었다.

회개할 기회를 놓칮 사람들의 종말은 결말이 비참했다.

발람은 하나님의 선지자면서도 말씀을 따라가지 않고 물질에 미혹되어 따라가니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들고 죽이려고 하였다. 나귀는 눈이 열려 피하였지만, 발람은 여호와의 사자를 보지 못하였다.

훗날 베드로는 발람을 가리켜 물질에 미친 선지자라고 하였다. 결국 발람은 모세의 칼에 죽임을 당하였다.

타락한 선지자는 선지자의 칼에 맞아 죽었다.

가룟유다는 예수를 은 30에 팔고 회개할 기회를 주어도 회개하지 않으니까 행1장같이 배가 터져 창자가 흘러나와 죽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집을 팔아 바치겠다고 하였으나 돈을 숨기고 베드로에게 거짓말을 하였다. 베드로의 물음에 회개하고 바로 고하였다면 사는 길이 열렸겠지만, 성령을 시험한 죄로 아나니아의 영혼이 떠나갔고, 삽비라 또한 대답을 하지 않으므로 그 영혼 또한 떠나가게 되었다.

성령의 감동 속에 드리겠다고 서원한 것을 속이고 드리지 않을 때 회개할 기회를 주었지만, 회개할 기회를 놓치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였다.

회개할 기회를 주실 때 그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회개하는 영과 마음을 주시고 역사를 주셔서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감화, 감동, 인도와 역사로 함께 하실 것이다.

회개는 사람을 살리고, 가정과 교회를 살리며 자신을 살린다.

우리는 무엇을 회개할 것인가.

1. 처음 사랑과 처음 행위를 잃어버린 것을 회개하라.

2:4~5

처음사랑 : 아가페 사랑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 깨달은 것을 의미한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처음 사랑을 받은 장본인이다.

눈을 뜨면 하나님과 만나고 대화하고 함께 거닐었지만, 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으므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었느냐고 물으실 때, 회개하지 않고 하와를 핑계댔다. 하와에게 또 물으시니 뱀을 핑계 대므로 다함께 저주를 받게 되었다.

3:3~5같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날 때, 성령이 내게 오셔서 죄와 허물을 벗겨주실 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목숨을 바쳐도 아까울 것이 없는 불타는 격동과 뜨거운 마음을 주실 때 처음사랑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평생 믿으면서 그 사랑이 식어졌다. 그 사랑을 회개하고 회복해야 한다.

처음 사랑은 마음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격동이 올라오는 것이다. 찬양과 기도가 뜨거워지고 감사가 뜨거워지고, 예배가 짧게 느껴지고 찬양을 또 부르고 싶어지는 것이다.

처음행위 : 본이 되게 살려고 했던 모습

예배 드릴 때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시간을 초월하였고,

물질을 드릴 때 계산하지 않았다.

본이 되게 하고 신부답게 살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리고, 말과 행동에 본이 되었던 모습이 처음 행위다.

에베소 교회는 그것을 잃어버렸기에 책망 받으며 처음 사랑과 처음 행위를 찾으면 생명과 먹는 낙원에까지 들어가게 하신다는 것이다.

20

 

2. 발람과 니골라당의 행위를 회개하라

2:14~15

예수님은 사도요한을 통해서 계2장과 계3장에서 일곱 교회를 기록하면서 책망 받은 다섯 교회를 통해서 우리에게 회개할 것을 말씀하셨다.

계시록에 등장한 발람은 민수기에 등장하는 발람이 아닌, 우리 시대 주의 종들을 가리킨 것이다. 주의 종들이 말씀을 따라가고 말씀만을 전하고 말씀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데, 발람과 같이 물질을 밝힌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종은 물질에 깨끗하고 사리사욕이 없어야 한다.

야고보는 약5:1~6에서 말일에 말세에 물질을 쌓아놓는 자는 금과 같은 믿음이 녹슬고 옷이 좀 먹는다고 하였다. 쌓아놓은 물질이 하나님께 소리를 지른다고 하였다.

발람의 행위를 회개해야 한다.

주의 종들은 가난한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물질이 많은 것을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해야 한다.

성도는 니골라당을 경계해야 한다. 자기 편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이다.

교회 안에서 편을 만들면 당이 되는 것이고 큰 죄를 짓는 것이다.

발람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니 놓치지 말아야 한다.

자신에게 걸리는 말씀이 있다면 회개를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 자칭 선지자 이세벨과 타협한 행위를 회개하라.

2:20

하나님이 회개시키실 때에는 제일 먼저 귀를 열어주셔서 말씀이 들리게 하신다.

말씀이 들리면 회개하는 영, 회개하는 마음이 들어오게 된다.

17:1~3같이 음녀가 등장하게 된다.

음녀와 타협하여 다원주의를 용납하는 교회, 다른 곳에도 구원이 있다고 가르치고 믿는 교회

엘리야 시대에 아합 왕이 이방여인인 이세벨과 정략적으로 결혼하였다. 아합 왕의 아버지 오므리가 이방세력의 힘을 등에 업기 위해서 이세벨과 아합을 결혼시킨 것이 오므리의 율례다.

이세벨이 바알 선지자 450명을 데리고 들어오면서 이스라엘이 바알에게 빠졌다. 이 때 등장한 선지자가 엘리야다.

엘리야가 등장하여 이세벨을 물리치고 바알 선지를 처단하였다.

다른 곳에도 구원이 있다고 가르치는 교회는 이름만 교회지 교회가 아니다. 그러한 목사는 목사가 아닌, 자칭 선지자가 되는 것이다.

비진리를 따르는 사람의 수가 아무리 많아도 우리는 동참하지 않아야 한다.

내가 몸 담은 교회, 소속된 교회가 다원주의를 용납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19:2에서 음녀를 주님이 심판하신다고 하였다.

주님 앞에 갔을 때 몰라서 이러한 교회를 다녔다는 것은 통하지 않는다. 자신이 알아봐야 할 것은 해야 한다.

주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하셨다.

4:10~11 - 나사렛 예수 이름 외에는 구원 받을 이름을 주시지 않았다.

16:31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4. 못된 행실을 회개하라.

3:1~6

사데 교회는 살았다하는 이름만 가졌지, 내면은 죽은 교회다. 행실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죽은 교회다.

흰 옷을 입지 않았기에 죽은 교회가 된 것이다.

흰 옷 계19:6~8 -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예복, 성도의 옳은 행실

=> 14:4같이 음녀와 더불어 더럽히지 않고 정절이 있는 신앙

엘리야가 아합과 이세벨과 타협하지 않은 것과 같이, 다니엘과 다니엘의 세 친구가 바벨론과 타협하지 않고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것과 같이, 라봇이 자신의 포도원을 지키던 것과 같은 신앙을 우리가 가져야 한다.

타협하고 가는 것이 세상에서는 좋아보일지 모르지만, 복음 안에서는 타협하지 않고 철저하게 진리와 비진리를 구분하고 가야 한다.

신앙의 정절을 지키지 않는 행실은 죽은 행실이고 못된 행실이다.

살았다는 이름만 가졌지 죽은 교회, 죽은 신앙, 죽은 사람이다.

이러할지라도 회개하면 살아나게 될 것이다.

 

5. 안일, 태만, 게으른 것을 회개하라.

3:14~19

라오디게아 교회는 성령의 역사를 소멸한 교회로 차지도 않고 더웁지도 않아 예수님이 토하여 내친다고 하셨음에도 부자라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주님이 보시기에는 가난하고 가련하고 벌거벗었다고 하셨다.

안일과 태만과 게으름 속에 착각하는 교회다.

우리가 이러한 사람, 가정, 교회는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안일, 태만, 게으름에 빠져 성령으로 열심을 가지지 못한 교회를 예수님은 마25:1~13에서 다 졸며 잔다고 하셨다.

 

 

결론 : 회개하는 종과 회개하는 교회를 지켜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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