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274차] 2020/5/6(저녁)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받을 기회를 놓치지 마라"(히4:16)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2020.05.06. 274차 성회 셋째 날 저녁예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받을 기회를 놓치지 마라 히4:16

 

지난 2000년 동안 주신 은혜는 욜2:28같이 만민에게 신을 부어주신다는 예언이 행2:1~4같이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내린 은혜다.

3:3~5같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는 은혜다.

1:8같이 권능을 주어서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초림의 주의 증인이 되게 하였던 은혜다.

이 은혜는 엡1:13, 고후1:22, 고후5:5같이 성령의 인침을 마음에 보증으로 치게 하였다.

이 은혜는 고전12:4~11같이 각종 은사를 주셨다.

이 성령은 요14:16~17, 14:26에서 보혜사라고 하였다.

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 우리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중생을 체험하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나의 구주인 것이 절대적으로 믿어졌다.

본문에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은혜시대 주신 은혜가 있었다면, 환난시대에 주시는 은혜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알파와 오메가로 나타내셨다.

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인데, 그러한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아야 한다.


1.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주시는 은혜를 받으라.

4:3~4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을 부어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이 우리에게 오면, 나타나는 역사가 있다.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은 육체의 소욕으로 살아가게 된다. 육체의 즐거움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5:16~17을 보면, 성령을 체험한 사람은 성령의 소욕이 들어오게 된다.

성령이 내주하시면 성령을 통해서 성령의 소욕이 들어오게 된다.

본래 내게 있던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이 공존하게 된다.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찬양을 통해 은혜를 받으면 성령의 소욕으로 가게 되지만, 세상 속에서 살게 되면 육체의 소욕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성령의 소욕과 육체의 소욕이 공존하면서 심령에 갈등이 발생하게 되는데, 여기서 심화되면 심령의 전쟁이 된다.

별일 아닌 일에 예민해지고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것은 은혜자의 모습이 아니다.

성령의 아홉 번째 열매인 절제를 통해 육체의 소욕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

육체의 소욕은 우리를 향락의 사람으로 몰고 가고, 성령의 소욕은 우리를 은혜의 사람으로 몰고 간다.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을 통해서 성령의 소욕은 살아나게 하고, 육체의 소욕은 죽어지게 만들게 하신다.

지난 2000년 동안은 이 은혜가 내리지 않았기에 자아를 죽이기 위해 금식을 하였다. 금식을 많이 한다고 해서 죽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항상 말씀 따라 내려온다.

그렇기에 은혜시대 성령의 역사는 된 일의 말씀을 전할 때, 들을 때, 믿을 때 역사하였다.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은 선지서와 요한계시록, 될 일의 말씀을 전할 때 역사하실 것이다.

이것을 구하고 아멘하는 사람마다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을 부으셔서 육체의 소욕, 심령의 좋지 않은 것들이 소멸하실 것이다.

육체의 소욕 = 인간성 + 죄악성

=> 인간성 : 자존심, 혈기, 원망, 짜증, 고집, 불평, 불만, 시기, 질투

=> 죄악성 : 사치, 음란, 향락, 부애치부, 오락, 도박, 마약, 술취함, 우상숭배, 이단

인간성은 소멸하는 영으로, 죄악성은 심판하는 영으로 죽이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역사를 통해 모세, 바울, 베드로를 변화시키신 것을 보면 우리에게 있는 인간성과 죄악성을 죽이는 것도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일루어질 것이다.

 

2. 이슬과 단비로 주시는 은혜를 받으라

5:7~9

이슬은 야곱이 받았던 은혜,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할 때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 복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늘은 이슬 같고 땅의 기름짐이며라고 하였다. 이를 통해서 야곱은 믿음의 3대 조상으로 확정되었다.

하늘의 이슬 같은 은혜가 내리면 믿음의 조상과 같은 축복을 주실 것이다.

기드온이 300명 용사를 데리고 미디안과의 전쟁을 앞두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양털 한 뭉치를 놓고 양털에만 이슬이 내리기를 구하였더니 양털에만 이슬이 내렸다.

미디안 군대가 모르는 사이 약속의 사람 기드온에게 표적과 증거로 주셨다. 이를 통해 힘을 얻은 기드온이 단을 쌓고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다.

기드온에게 천사가 나타나 두려워 마라, 안심하라,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였다.

성경에서 기회를 놓친 사람은 에서다. 장자의 명분을 받았지만, 팥죽 한 그릇에 팔게 되므로 축복을 받지 못하였다.

에서가 방성대곡을 하며 이삭에게 축복해달라고 하였지만, 축복할 것이 없다고 하였다.

인생에서 하나님이 주신 기회가 왔을 때 놓치면 안 된다.

얍복강 나루터에서 기회를 얻은 야곱은 환도뼈가 부러지면서도 천사를 놓치 않으니 이스라엘이라는 축복을 받았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 종이라도 어떤 기회가 왔을 때, 붙드는 집념이 있어야 축복을 받는다.

야곱과 같이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를 붙들어야 한다.

야곱과 기드온에게 내려주신 이슬에다가 단비를 더해서 한 번만 받아도 영혼이 소생하고 컬컬한 심령이 해갈되는 은혜를 주신다는 것이다.

이슬과 단비를 받게 되면, 신앙이 젊은 사자와 같이 된다.

젊은 사자와 같이 된다는 것은 두려움이 없는 용사의 신앙, 믿음, 용기, 담력, 자신감, 확신까지 가지게 된다.

 

3. 성령의 생수로 주시는 은혜를 받으라.

14:8, 13:1

4:10을 보면, 수가성의 여인이 야곱의 우물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네가 주는 물은 목마르거니와 내가 네게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라고 하셨다.

이 생수는 요7:37~39에서 믿는 자가 받을 성령이라고 하였다.

수가성의 여인은 성령에 대한 말씀을 듣고도 동네를 복음화시켰다.

14:8, 13:1 다윗의 족속을 위한 샘을 열어서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고,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흐르는데 여름에도 겨울에도 흐르게 하신다고 하였다.

생수를 통해 영과 혼과 몸을 온전히 회복하고, 흐려진 영계를 맑게 하고, 영계가 근본적으로 회복되는 은혜 역사를 놓치지 마라.

성령의 불이 오면 열정이 생기는 것과 같이, 성령의 생수가 오게 되면 피곤하지 않게 된다.

이러한 은혜가 필요한 시대에 아멘으로 역사를 바으려는 사람에게 여호와께서 주실 것이다.

피곤한 사람, 조금만 움직여도 지치는 사람, 의욕을 상실한 사람에게 성령의 생수가 내리면 근본적으로 회복된다.

 

4. 일곱 영의 역사로 주시는 은혜를 받으라.

5:6

지난 2000년 동안 주신 은혜는 만민에게 주신다는 예언이 행2:1~4에서 이루어졌고

2:29~30같이 남종과 여종에게 신을 부으신다는 예언은 계5:6에서 일곱 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

1:4, 3:1, 4:5, 5:6

일곱 등불, 일곱 뿔, 일곱 눈, 일곱 영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완전한 역사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어도 불완전한 우리를 완전하게 하시는 것이다.

6:1~3 -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완전한데 나아가게 된다.

완전하게 되는 것은, 1:26~28같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모양대로 지음 받았던 범죄 전의 사람, 타락하기 전의 사람, 선악과를 먹기 전의 사람,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기 전의 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인데,

4:19, 3:21, 고전15:44~49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라고 하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만들어서 다시 오시는 주님의 신부가 되게 하는 것이다.

1:1에서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신다고 하였는데, 그 종들에게 해당하는 사람은 욜2:29~30에서 남종과 여종이라고 하였고

43:1에서는 지명하신 종

3:16~18에서는 특별한 소유

25:32~34에서는 양과 같은 종

7:1~4에서는 하나님의 인 맞은 종 144,000

이러한 종으로 선택 받은 사람에게는 일곱 영의 역사가 내리게 된다.

머리부터 변화가 일어나는데, 지혜, 총명, 명철, 영감, 통달하는 영을 부어주시고 기름을 부어서 누가 가르쳐줄 필요가 없게 하시고, 심령에는 성전이 이루게 하시고, 체질은 사망을 멸하여 병들지 않고 죽지 않게 만들고, 그 삶은 날마다 새 힘을 주셔서 지치지 않고 피곤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고, 곤비하거나 곤비하지 않게 하시고 의욕이 넘치게 하실 것이다.

4가지 역사를 주시면, 젊은 사자와 같이 용기 있고 담력 있고, 믿음과 자신감, 확신을 가지고 쓰이게 될 것이다.

마지막 성령의 역사는 우리에게 표적과 증거가 나타난다.

우리가 중생할 때 표적과 증거가 있었던 것과 같이, 종말의 성령의 역사가 내리면 표적과 증거가 나타나게 된다.

 

 

결론 : 근본적인 변화를 받도록 은혜를 주신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508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2020년 8월 전국 요한계시록 세미나

15822020년 7월 26일
공지

[278차] 지명하신 종에게 주시는 새역사(사43:1)4)

22172020년 7월 19일
공지

말세 진리 요한계시록을 알기 원하십니까?

457842019년 2월 13일
2519

[제277차] 2020/8/8(철야) " 영적인 이스라엘 십사만 사천"(계7:1~4)

42020년 8월 13일
2518

[제277차] 2020/8/7(저녁) "하나님의 인 맞을 종에게 주시는 축복"(계14:1)

72020년 8월 13일
2517

[제277차] 2020/8/6(저녁) "하나님의 인맞은 종의 특별한 사명"(계7:1~4) 

12020년 8월 13일
2516

[제277차] 2020/8/5(저녁) "하나님의 인맞은 종이 나오는 것이 비밀이다."(롬11:25) 

12020년 8월 13일
2515

[제277차] 2020/8/4(저녁) "인맞은 종의 자격을 갖추어야 할때다."(계14:1) 

22020년 8월 13일
2514

[제277차] 2020/8/3(저녁) "시대따라 인을 치시는 하나님의 역사"(계7:1~4) 

32020년 8월 13일
2513

[제276차] 2020/7/10(금) "큰 물질 주셔서 부족함이 없게 하신다."(시23:1,사45:3)

312020년 7월 16일
2512

[제276차] 2020/7/6(월) "큰 물질 주신다는 선지자의 예언" (사45:3)

232020년 7월 15일
2511

[제276차] 2020/7/9(목) "큰 물질 받은 종의 축복" (사60:5)

222020년 7월 15일
2510

[제276차] 2020/7/8(수) "하나님이 주시는 큰 물질 받을 종" (사45:3)

322020년 7월 10일
2509

[제276차] 2020/7/7(화) "큰 물질을 주시는 목적" (사60:5~9)

372020년 7월 8일
2508

[제273차] 2020/2/7(금) 사람을 살리는 종으로 살아라  단12:1~3

272020년 7월 2일
2507

[제273차] 2020/2/6(목) 지명하신 종에게 큰 물질을 주신다.  사45:3

292020년 7월 2일
2506

[제273차] 2020/2/5(수) 남종과 여종에게 신을 부어주신다.  욜2:29~30

212020년 7월 2일
2505

[제273차] 2020/2/4(화) 열방에 기호를 세우시려 새 영과 새 마음을 부어주신다. 겔11:19, 겔36:26

242020년 7월 2일
2504

[제273차] 2020/2/3(월) 열방에 기호를 세우시옵소서 사11:11~12

182020년 7월 2일
2503

[제275차] 2020/6/12(저녁) 사도요한이 예언한 하나님의 사랑 계2:4~5

222020년 7월 2일
2502

[제275차] 2020/6/11(저녁) 스바냐 선지자가 예언한 하나님의 사랑 습3:17~20

202020년 7월 2일
2501

[제275차] 2020/6/10(저녁)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하나님의 사랑 사43:3~4

212020년 7월 2일
2500

[제275차] 2020/6/9(저녁)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한 하나님의 사랑  말1:2~3

212020년 7월 2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