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2.6.12[주일오전]악한열조를 본받지 마라(슥1:2~4)

악한열조를 본받지 마라(1:2~4)

성경에 선한 열조와 악한 열조가 있다.

우리는 선한 열조를 본받아야 하겠고, 악한 열조를 본받지 말아야 한다.

*1:7~10을 보면 사대병마가 나오고 그 사대 병마는 스가랴 6장에서 전적으로 예언하고, 계시록 6장에 가서 말세의 징조로 나타난다.

*슥1:7~10에서 네 가지 색깔의 말이 활동하는 종말이 오는 시대에 더욱 악한 열조를 본받지 말라는 것이다.


1)악한 열조 발람과 발락을 본받지 마라(22:1~6)

본문에는 발람과 발락이 등장한다.

*발람은 그 시대 선지자, 발락은 모압의 왕이다.

*발락은 이스라엘이 가까이 오므로 위기를 느꼈고, 발람에게 많은 돈을 주고 이스라엘을 저주해 달라고 했다.

*발람은 가기를 원해서 갔지만 결국 당나귀의 입을 통해 가지 말아야하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이것을 훗날 계2:14에서는 발람과 발락의 교훈을 본받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다.

발락의 교훈이란= 물질로 하나님의 종을 움직이려 하는 것이다.

발람의 교훈이란= 이 시대 쓰시는 선지자들은 물질이로 사람을 움직이려는 사람에 끌려 다니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벧후2:15~16에서 물질에 미친 선지자를 말씀한다.

이 시대 종들은 발람의 교훈을 받아 물질에 미친 선지자같이 살지 말라는 것이다.

*마지막 때 선지자로 쓰실 종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고 하나님의 인도대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발락과 발람의 악한열조를 본받지 말아야 한다.

 

2)악한 열조 미리암을 본받지 마라(12:1~16)

*모세가 아내 십보라를 광야에서 잃고 구스여자를 아내로 맞이한다.

*그 일로 아론과 미리암이 비방 한 것을 여호와께서 을 들으셨더라 말씀한다.

*그때에 하나님이 모세는 내가 직접 대면하는 종이라 하시며 미리암에게 문둥병을 주셨다.

*우리가 여기서 경계할 것은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 임에도 불구하고 미리암이 동생 모세로 본 것이다.

*여호수아, 갈렙, 아론과 훌은 동력자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모세는 문둥이가 되어 진중밖에 일주일동안 가있는 미리암을 기다렸다가 히브리민족이 움직였다는 점이다.

특히 될일의 말씀은 지도자를 세워서 출애굽때 같이 하나님의 인맞은 종으로 주의재림을 바라보고 가는 시대이므로 미리암 같은 역사는 없어야 하겠다.

*그 당시 미리암에게는 육적으로 문둥병을 주셨지만, 우리는 혹시 영적인 문둥이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악한 열조 미리암을 본받지 마라!

 

3)악한열조 아간을 본받지 마라(7:1~22)

*이스라엘은 전쟁에 이길 때 전리품을 가져갈 수 없고 다 여호수아 앞에 갖다놓는 일이 있었다.

그런데 아간이 시날 땅에다가 좋은 외투하나와 금덩이 하나를 묻어 두었다.

*그후 이스라엘이 전쟁에 나갈때마다 패하는 일이 일어났다.

*그래서 이스라엘민족을 다 모아놓고 제비를 뽑았고 아간이 걸렸던 것이다(8:22~26)

*그 일로 아간과 그의 가족모두와 짐승 그리고 감추어 두었던 것을 함께 돌로 쳐서 돌무더기를 만들었으니 그곳이 아골 골짜기가 되었는데 그 뜻은 괴로움의 골짜기라는 뜻이다.

이것이 출애굽역사 노정에 일어난 악한 열조에 3대 사건이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라도 하나님의 것을 탐내지 않아야 한다.

이 삼대 사건을 훗날 사도바울은 고전10:10~12에서 출애굽노정의 일들을 말세를 당한 우리에게 경계로 거울로 삼고 악한열조를 본받지 않는 은혜로운 사람들이 되라는 것이다.

 

결론: 출애굽 때 일을 거울로 경계로 삼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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