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2.6.19[주일오전] 군대를 검열하시는 때다(사13:2-4)

군대를 검열하시는 때다(사13:2~4)

그동안 딤후2:3~4같이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모집하셨다면, 이제는 계16:16에 아마겟돈 전쟁을 대비해서 군대를 검열하신다는 것이다.

그 군대는 계19:14~15에 하늘의 군대다.

 

다음과 같은 검열을 통해서 하늘의 군대로 쓰시는 역사다.

1)예배를 바로 드리고 있는지 검열하신다(4:22~24)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예배드리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라는 것이다.

*신령이라함은 성령으로 진정이라함은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말씀한다.

*본문은 예배에 대한 기준된 말씀이다.

*예배에는 찬양, 기도, 말씀, 연보가 순서가 되어서 드려져야 한다.

*예배는 기독교인 즉 성도로써의 의무인 것이다.

*이사야 시대에 제사가 부패한 것을 말씀하고 있다(1:10~14)

*하나님 앞에 보이러 오는 제사를 드린다는 것이다.

*그 예언이 우리시대에 적용이 되어서 교회가 형식적이고 가식적이고 세속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형편에 따라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1:2~3 하나님의 진노가 이르기 전에 모이기를 힘쓰는 역사가 있어야 하겠다.

 

2)바른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 검열 하신다(1:20)

*바른 신앙에는 푸른 신앙, 심지가 견고한 신앙 등 많지만 오늘은 변함없는 신앙을 말하고자 한다.

*본문에 금 촛대가 등장하는데 마지막 때 살아가는 우리의 신앙이 금 촛대 신앙이 되라는 것이다,

*금촛대 신앙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변함이 없는 신앙이다.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 변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의 선진들을 선한열조로 올려주신 것은 변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 속에 변함없는 신앙을 넣어주셔야만 되는 것이다.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워지면 믿음 가진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이다(18:8)

이런 시대에 사명자에게는 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는 은혜를, 3:2~3같이 금은 같이 연단하셔서 생활, 환경, 물질을 통해서 정금같이 나오게 하신다.

*금 촛대 신앙으로 변함없게 만드시려고 머리에 금기름을 부어주신다(4:12~14)

 

3)바른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검열 하신다(6:2)

게시록 6장에서 말세에 징조가 있을 때 4가지 색깔의 말이 나온다

붉은말은 사회주의 사상 검은말은 자본주의 사상 청황색말은 궤휼주의 사상 흰말은 기독교 2차 복음주의사상을 가지고 나온다. 기독교복음주의 사상을 백마의 사상이라고 한다.

*붉은말, 검은말, 청황색말 사상을 배척하고 계14:6에 영원한 복음의 절대성을 가진 종을 백마의 사상을 가진 종이라고 한다.

*백마의 사상은 구원은 오직 예수님에게 있으므로 계17:1~3에 음녀교회 즉 다원주의 교회와 타협하지 않는 사상이다. 이런 신앙은,

*14:4에 여자와 더럽히지 않고 정절이 있는 신앙이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문화를 거부했고, 다니엘의 세 친구는 금신상과 타협하지 않았고, 라봇은 열조의 포도원을 죽으면서도 지켰던 신앙의 정절이다.

*그와 같은 정절은 이 시대 백마의 사상에서 나오는 정절인 것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이런 바른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검열 하신다.

하나님은 그동안 우리에게 말씀과 은혜를 주실 만큼 주셨고, 검열해 보시는 역사인 것이다.

 

4)말씀으로 기준잡고 사는지 검열하신다(4:10)

스룹바벨 유다 총독은 바벨론 70년 포로생활을 마치고 돌아와서 성전건축을 할 때 다림줄을 들고 다니면서

성전건축을 하였다. 그 다림줄은 육적인 다림줄이었지만,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신 다림줄은 영적인 다림줄로써 예언의 말씀, 될일의 말씀이 다림줄이다.

*율법시대 말씀의 기준은 모세오경이었다.

*은혜시대 주시는 말씀의 기준은 사복음서와 바울서신이다.

*환난시대 주신 말씀의 기준은 될일의 말씀 예언의 말씀이다.

*될일의 말씀을 기준 삼는다고 하여서 은혜시대 십자가를 버리는 것이아니다.

*십자가의 진리는 만고불변의 진리로 우리가 믿는 것이다.

*단지 시대에 맞는 말씀이 우리의 기준이 되어서 기준에 맞도록 예배 드리고, 사상도, 생활도, 목적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에 맞는 말씀의 기준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는 것이다.

 

5)기도를 생활화 하고 있는지 검열하신다

6:10 다니엘은 사자굴에 들어가게 되었어도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 하였더라

다니엘은 기도가 생활화가 되어있던 사람이다.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는 것은 안일과 태만과 게으름 때문이다.

*낙망할 있더라도 기도하라 택한 자의 밤낮 부르짖는 기도는 그 원한이 속히 풀어진다(18:1~8)

*우리와 똑같은 성정을 가진 엘리야의 기도는 비를 오게도 하고 오지 않게도 할 만큼 기도가 생활화 체질화가 되어있었다(5:14~18)

*기도로 산 믿음의 선진들의 결말이 아름다웠고, 우리시대에도 기도하는 사람의 결말이 아름답다!

 

결론: 검열 받은 종을 쓰시는 때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114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19차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106702024년 5월 17일
공지

6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44979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소선지서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843312023년 9월 11일
1078

[주일오전]23/9/3 "하나님의 비밀 작은책" (계10:8-11) 

3052023년 9월 9일
1077

 [주일오전]23/8/27 "말세에 거울로 경계로 삼을 일" (고전10:11-12) 

3292023년 8월 29일
1076

[주일오전]23/8/20  "택한 종들을 모으시는 방법과 대상" (마24:31) 

3122023년 8월 22일
1075

[주일오전]23/8/13  "천년왕국과 거기 들어갈 사람들" (계11:15) 

3212023년 8월 16일
1074

[주일오전]23/8/6 "이기고 또 이기는 백마의 승리" (계6:2) 

3432023년 8월 9일
1073

[주일오전]23/7/3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 형통하리라" (시122:6) 

3572023년 8월 2일
1072

[주일오전]23/7/23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부요해져라" (약2:5) 

2712023년 7월 25일
1071

[주일오전]23/7/16 "천년 왕국의 축복 받을 종" (사11:4-9) 

3062023년 7월 18일
1070

[주일오전]23/7/9 “새롭게 변화된 교회가 되라” (고후5:17)

2872023년 7월 12일
1069

[주일오전]23/7/2 "여호와가 명령하셔서 형통함을 주신다" (사55:9-11)

3472023년 7월 4일
1068

[주일오전]23/6/25 "백마의 사상으로 무장된 종" (계6:2) 

3582023년 6월 26일
1067

[주일오전]23/6/18 "묵시를 바라보고 정한때를 기다린 종" (합2:1-3) 

3062023년 6월 20일
1066

[주일오전]23/6/11 "지명받은 종들의 시대를 열어 주신다" (사43:1) 

3222023년 6월 16일
1065

[주일오전]23/6/4 "민족전쟁의 징조" (마24:6-8)

3092023년 6월 5일
1064

[주일오전]23/5/28 “인간 창조의 목적”(사43:7)

3442023년 5월 30일
1063

[주일오전]23/5/2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보배를 삼는 종으로 살아라" (사33:6)

3132023년 5월 24일
1062

[주일오전]23/5/14 "일치한 마음을 주셔서 하나되게 하신다" (겔11:19, 겔36:26)

2712023년 5월 19일
1061

[주일오전]23/5/7 "모이기를 힘쓰는 종이 되라" (습2:1-3)

3122023년 5월 12일
1060

[주일오전]23/4/30 "심지가 견고한 종으로 살 때다" (사26:2-4)

3452023년 5월 5일
1059

23.4.23[주일오전] 새로운 기회를 계속해서 주신다 (사43:18-21)

3492023년 4월 24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