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2.9.4[주일오전]동방 야곱아 정한 때가 되었다(합2:1~3)

동방 야곱아 정한 때가 되었다(2:1~3)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은 성취될 때가 있다.

*묵시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종들에게 하박국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다음과 같은

정한 때가 되었다.

 

1)동방야곱아 복역의 때가 끝이 났다(40:1~2)

*40:1너희는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40:2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찌니라

 

*본문에 말씀하는 복역은 영적인 복역이다.

*본문은 히브리민족의 바벨론 70년 고통스러운 포로 생활의 복역의 때가

끝났음을 말씀하고 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뿐 아니라 성전을 다시 건축하고 예루살렘을

재건하는 명령을 받는다.

 

*요셉이 옥중에 있을 때 칠년 풍년과 칠년 흉년이 오는 왕의 꿈을 해석하고

복역의 때가 끝이 나고 총리가 되었다.

 

이와같이

복역중에는 아픔과 고난과 슬픔이 있었지만 그러나 이제는

히브리민족의 포로생활 70년 복역의 때가 끝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것 같이

요셉이 복역의 때가 끝이 나서 자유한 것 같이

 

진리의 성읍 예루살렘 영적인 복역의 때가 끝이 나게 하신다!

복역의 때를 끝내 주시고 영적, 육적의 자유함을 주시리라!

 


2)동방야곱의 시련연단의 때가 끝이 났다(3:1~2)

*3:1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3:2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때에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다 끝이 있다.

 

*본문에 말씀은 히브리 민족이 바벨론에서 해방되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을 때

스룹바벨 성전을 건축할 때 대 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사단이 붙어 역사했던 말씀이다.

*하나님이 여호수아 곁에 붙어있던 사단을 책망하여 쫓아주시고

*불 속에 있는 여호수아를 꺼내 놓으셨다.

*여기서 말씀하는 불은 말3:2~3에 금과 은을 연단하는 불이다.

*하나님은 지혜가 부족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려고 연단과 시험이 따른다고 말씀한다(1:2~4)

 

*모세를 미디안 광야에서 40년의 시련과 연단을 끝내셨듯이

우리에게도 정한때가 되면

*시련과 연단을 통해서 변함없고 변질될 가능성이 없다고 보시는 그 순간부터

우리를 불 속에서 꺼내 놓으시면, 금촛대 신앙을 이루고 하나님의 일을

잘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신다!

 

*시련과 연단을 통해서 믿음의 견고함을 주시고 지혜도 주시고

믿음도 주시고 백마의 사상도 주시고 복음의 절대성도 주신다.

 


3)동방야곱아 죄와 허물을 도말하실 때가 되었다(44:21~23)

*우리의 죄는 우리가 해결할 수 없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해결해 주실 수 있다.

 

*하나님은 모세를 호렙산 불꽃가운데 부르시고, 부지중에 살인한 죄악을 사하시려고

손을 품에 넣었다 내어라 하시고 문둥이 된 손을 다시 넣었다 낼 때

죄와 허물을 도말해 주셨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는 죄를 범했지만, 주님은 용서하시고 베드로의

한번외침에 3천명, 5천명씩 예수께로 돌아오게 하셨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잡으러 다니던 사람에서 돌이켜 이방의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쓰셨다.

 

이와같이

우리가 지은 죄가 모세 같고, 베드로 같고, 바울 같아도 하나님이 적당히 견책하시고

죄와 허물을 도말하실때가 되었다!

 


4)동방야곱아 우편 사단을 쫓아 주실 때가 되었다(3:1~5)

본문 말씀은 여호수아 우편에 붙어 있는 사단을 여호와가 쫓아 주신 역사다.

여호수아곁에 붙어 있는 사단을 책망하여 쫓아주셨듯이

3:2“...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우리에게 붙어 있는 사단을 여호와가 책망하여 떠날 때가 되었다.

그리고 여호와 사자가 곁에 서는 역사가 영적으로 느낄 만큼 생활에 표적과 증거로 주신다!

 


5)동방야곱아 슬픔과 탄식이 달아날 때가 되었다(35:10, 51:11)

35:10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될일의 말씀을 받고 천년왕국을 내다보는 사람들의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게 하신!

 

결론: 동방야곱아 너의 시대가 열려진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034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12월 성산 성회 안내

324042022년 6월 14일
공지

12월 전국 요한계시록 세미나

283752022년 5월 10일
1038

22.11.27[주일오전]사명자의 큰 믿음(히11:1~3)

162022년 11월 27일
1037

22.11.20[주일오전]자신이 열매된 것을 감사하자(마21:43, 계14:4)

402022년 11월 21일
1036

22.11.13[주일오전]기도분량 채울때다(계5:8, 계8:3~5)

222022년 11월 14일
1035

22.11.6[주일오전]다가오는 환난을 대비 할때다(단12:1, 마24:21~22)

622022년 11월 6일
1034

22.10.30[주일오전]민족의 전쟁에 사는 길(마24:6~8)

472022년 10월 30일
1033

22.10.24[주일오전] "참 이스라엘 사람"(요1:45~51)

502022년 10월 24일
1032

22.10.16[주일오전]“작은책의 비밀” (계10:8~11)

632022년 10월 16일
1031

22.10.9[주일오전]“시온이 깨어날때다” (사52:1~2)

622022년 10월 9일
1030

22.10.1[주일오전]빛의 아들 낮의 아들로 살때다(살전5:1~6)

702022년 10월 2일
1029

22.9.25[주일오전]부족한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시23:5)

782022년 9월 25일
1028

22.9.18[주일오전]택한 종들을 모으시는 하나님(마24:30~31)

682022년 9월 18일
1027

22.9.11[주일오전]동방 역사를 바라보아야 한다(사24:14~16)

992022년 9월 11일
1026

22.9.4[주일오전]동방 야곱아 정한 때가 되었다(합2:1~3)

1012022년 9월 4일
1025

22.8.28[주일오전]동방 야곱의 길(사2:2~4, 미4:1~3)

1202022년 8월 28일
1024

22.8.21[주일오전]야곱이 되는 축복(사44:5) [1]

1492022년 8월 21일
1023

22. 8.14[ 주일 오전] " 삼위일체 영광" (계4:1-3)

1422022년 8월 17일
1022

22. 8.7[ 주일오전] "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종" (계3:4-5)

1372022년 8월 14일
1021

22/7/31(주일오전)  " 열린문의 축복" (계3:7-8)

1652022년 8월 6일
1020

22/7/24 (주일오전) " 말씀 지키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 "(계3:10)

1692022년 7월 30일
1019

22.07.17[주일오전]시대에 맞는 영적 삶을 살 때다(마24:45~46)

2102022년 7월 17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82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