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3.01.22[주일오전] 늘 은혜자의 삶을 살아라(히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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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은혜자의 삶을 살아라(4:16)


은혜자의 삶은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 있는 것이다. ‘내가 은혜자다라고 말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언어와 행위만 보아도 알 수 있는 것이다.

 

1. 늘 회개하고 감사하는 은혜자의 삶을 살아라(3:19, 6:10)


  우리가 호흡하는 것 만큼 회개하고 감사를 해도 늘 그분께는 부족한 것이다.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환난시대 사랑을 주시며 책망이 물러가고 징계가 물러가게 하신다. 또한 성령으로 열심을 주셔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게 하신다. 진정한 감사는 나에게 위기가 오고, 죽음이 올지라도 그 다음에 일어날 일까지 내다 보고 감사드리는 것이 참 감사이다.

 

2. 늘 찬송하고 기도하는 은혜자의 삶을 살아라(150:5-6, 5:16-18)


  길드릴 수 없는 우리의 입과 혀로 사람을 정죄하며 불평, 불만하여 죄를 짓지 말고, 은혜자의 입이 되어 늘 찬송과 기도하는 은혜자의 삶을 살아야겠다. 은혜자의 기도는 하늘에서 불을 내리고 비를 내리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것이다.

 

3. 늘 말씀 전하고 전도하는 은혜자의 삶을 살아라(4:1-4, 4:3)


  베드로의 한번 설교 외침에 오천명이 회개하고 돌아섰다, 이것이 은혜자의 삶인 것이다. 이제 우리는 앞으로 이루어질 될일의 말씀을 전해 많은 사람을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는 은혜자의 사명을 감당해야겠다.

 

4. 늘 봉사하고 충성하는 은혜자의 삶을 살아라(3:1-6)


  충성은 봉사와 섬김으로부터 시작한다. 충성한 분의 가장 큰 예표로 구약에는 모세, 신약에는 예수님이시다. 우리는 복음을 위해, 주를 위해 모두 봉사자가 되어야 한다. 말로는 모두 할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땅에 오셔서 보여주신 진정한 섬김의 자세를 본받아 은혜자의 삶을 살아야겠다.

 

5. 늘 본이 되고 향기나는 은혜자의 삶을 살아라(딤전4:11-12, 고후2:14-16)


  열 마디 설교보다 한 번의 본이 되는 모습이 더 아름답고 강하다.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본이 되는 진리의 성읍 예루살렘에 성도다운 은혜자의 삶을 살아야겠다. 그리스도의 향기는 생명에 이르게 한다.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는 것이다. 회개하고 감사하는 삶, 찬송하고 기도하는 삶, 말씀 전하고 전도하는 삶, 봉사하고 충성하는 삶이 향기는 삶이다.

 

 

결론 : 늘 은혜자의 삶을 완성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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