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주일오전]23/11/19 "감사가 넘치는 추수감사 주일이 되게 하자" (살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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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9.주일 오전예배

 

감사가 넘치는 추수감사 주일이 되게 하자 살전5:18

 

1. 학자의 귀, 학자의 혀를 주신 것을 감사하자

말씀이 들리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

50:4~5

아침마다 나의 귀를 열으사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열으사 될 일의 말씀을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시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될 일의 말씀 하나 때문에 왔는데, 이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면 이보다 더 큰 불행은 없는 것이다.

2, 3장에서도 일곱 번이나 귀 있는 자는 성려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하였다.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성령의 감동 가운데 주의 음성을 듣게 될 때 요한계시록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기에 영적으로 가장 큰 축복은 말씀이 들리는 것이다.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주의 음성이 들렸듯이, 우리는 작은 책 요한계시록, 될 일의 말씀이 학자같이 들려야 한다.

=> 들린다는 것은, 알아듣는다는 말이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삶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될 일의 말씀이 학자같이 들린다면 그 삶은 행복한 삶이다.

교회에 와서 말씀이 들리지 않는데 있다면 그것만큼 힘든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말씀이 들려서 무슨 말씀을 주실지 기대하는 가운데 말씀을 듣게 되면 감동을 받는 것이다.

밧모섬에 있던 사도요한이 나팔소리 같은 주의 음성을 들으면서 성령의 감동 가운데 주님과 만나기도 하였고, 보좌 세계에까지 올라가기도 하였다.

영의 세계에서 가장 기본적인 축복은 말씀이 들리면서부터 일어나게 된다.

1:2 - 성전에서 여호와의 말씀을 자세히 들으라.

하나님이 귀를 열어주시는 것은 자신이 받는 복이다.

귀가 열린 사람은 어느 시점에 입을 열어주신다.

=> 이를 성경에서 학자의 혀라고 하였다.

말씀을 잘 들은 사람이 말씀을 잘 전하게 된다.

귀가 열리는 것은 나를 위한 축복이고, 입이 열려 학자같이 전하게 하시는 것은 타인을 위한 축복이다.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우리가 학자의 귀를 받아 말씀이 들렸다면, 이제는 학자의 혀를 받아 될 일의 말씀을 누군가에게 전해주어 말씀이 없어 곤핍한 자를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물질적인 도움에는 한계가 있지만, 될 일의 말씀을 전해준다면 환난 가운데 구원을 얻게 되는 영생의 문제 구원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귀가 열리지 않은 사람은 입도 열리지 않는다.

=> 그렇기에 귀가 열려야 입도 열리는 것이다.

=> 그러므로 자신도 살고 남도 살리는 것이다.

 

지금은 잘하는 사람도 있고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이 이 말씀을 이루시는 날 학자의 귀, 학자의 혀를 주신다면 누구라도 뛰어나게 쓰실 것이다.

 

50:5

=> 학자의 귀, 학자의 혀를 주시면 거역하지도 아니하고, 뒤로 물러가지도 않는다.

삼상15:22~23을 보면,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다고 하였다.

10:37~39을 보면,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고 하셨다.

 

될 일의 말씀을 받아서 환난시대 교회 왔다가 말씀이 들리지 않아 은혜시대로 돌아가는 것이 뒤로 물러가는 것이다.

바울이 율법시대로 돌아갔다면 망했을 것이다. 그러나 십자가를 붙들고 끝까지 완주하므로 그 시대 최고의 종이 된 것이다.

 

학자의 귀, 학자의 혀를 받아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가지도 않는 종은 정도로 가는 가운데 최후의 승리자가 될 것이다.

 

2.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눈앞에 숨겨졌음을 감사하자

65:13~16

오늘 이전에 겪었던 환난은 다 잊어지고 눈앞에 숨겨지게 하실 것이다.

43:18~21에서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고 하였다.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기 위한 과정에서 겪은 모든 일들은 잊어지게 하실 것이다.

이전 환난은 잊어지고 눈앞에 숨겨지고 새 일을 나타내실 것을 감사해야 한다.

 

3. 마귀 참소를 받지 않고 사람의 방해를 받지 않게 하심을 감사하자

욥이 마귀 참소를 받게 되니 가정이 풍비박산 났었다.

12:10

우리를 밤낮 참소하던 마귀가 쫓겨났고, 교회를 참소하던 마귀가 쫓겨났고, 종과 성도를 참소하던 사단이 쫓겨가게 된다.

3:1~5를 보면, 대제사장 여호수아 우편에서 서 있던 사단을 여호와께서 책망하여 쫓아주셨다.

4:1~11을 보면, 마귀가 예수님을 세 번 시험하는데 예수님은 책망하여 쫓아내셨다.

24:3~5

사람 때문에 시험을 당하고, 힘들고, 상처 받고, 아픔을 겪고, 손해를 입었다면, 이제는 사람이 미혹하지도 못하게 하고, 시험하지도 못하게 하고, 방해하지도 못하게 하실 것이다.

사람으로 겪었던 슬픔과 탄식, 압박과 고난을 끝나게 해주실 것이니 그것을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지면, 그 말씀 따라 역사하셨고, 그 말씀이 교회를 지배하고 인도하고 아멘하는 종들을 여기까지 오게 하셨다.

오늘 주시는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일진대 이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으라.

복음 따라, 말씀 따라 오는데 마귀 참소와 사람의 방해가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하신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마음을 정하고 말씀 따라 간다면, 더 이상 참소나 방해가 없게 하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이다. 그러니 감사하자.

 

4. 복역의 때를 끝내주심을 감사하자.

40:1~2

주의 종과 함께 교회 모든 성도들의 복역의 때가 끝나게 하실 것이다.

복역의 때가 끝나는 순간 영적인 죄수복을 벗게 될 것이다.

복역의 때를 끝내주시고 영적인 사면과 복권을 이루어주셔서 주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잘 할 수 있게 하실 것이다.

 

5. 에벤에셀 역사로 여기까지 도와주심을 감사하자

우리가 지금이라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요, 은혜요, 축복이다.

삼상7:12

미스바에서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사무엘이 돌을 세우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고 하였으니, 이는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뜻이다.

우리는 20231119일까지 도와주신 것을 감사해야 한다.

우리가 지은 죄와 허물, 실수는 진작 죽어도 마땅하지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공로로 말미암아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될 일의 말씀을 받아 자신도 살고 남도 살릴 수 있는 중차대한 사명을 받았으니 이것이 에벤에셀이다.

여기까지 도와주신 하나님이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그날까지 에벤에셀로 함께 하실 것이다.

 

 

결론 : 감사할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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