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주일오전]23/12/3  "하나님이 주신 사명 감당할 때다" (마25: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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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3.주일 오전예배

 

하나님이 주신 사명 감당할 때다. 25:14~30

 

본문에 주인과 세 명의 종이 등장한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는 두 달란트나 다섯 달란트를 받은 종과 같이 살았는지, 한 달란트 받은 종처럼 살았는지 돌아봐야 하겠다.

우리는 어제까지 못했어도 오늘부터 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그러나 본문에 등장하는 한 달란트 받은 종에게 주인은 다시 기회를 주지 않았다.

=> 한 달란트를 빼앗아 다섯 달란트 받은 종에게 주었고,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 내어 쫓으라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하였다.

우리는 지난 한 해 동안 복음적으로나 교회적으로 아무런 유익을 주지 못하고 무익한 종으로 살지는 않았는지 돌아봐야 한다.

교회나 주의 종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는지도 돌아보아야 한다.

두 사람은 사명을 감당하고 칭찬을 받았다.

=>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지난 한 해 동안 사명을 잘 감당한 종들에게는 다가오는 한 해를 주인의 즐거움 속에 살게 될 것이다.

본문에 등장한 세 명의 종은 우리 시대 예표의 인물이다.

사명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명령하시고 맡기신 일을 의미한다.

본인이 어떠한 일을 할 때 기쁘고 즐겁고 피곤하지 않고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면 그것이 사명이다.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나님이 주신 것이 재능이다.

찬양을 잘한다면 그것이 사명이다.

될 일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은, 지금은 전도, 찬양, 기도, 물질을 드리는 사명을 하고 있지만 궁극적인 마지막 사명은 다시 예언이다.

하나님의 인 맞은 종 144,000 모두가 하게 되는 사명이 다시 예언이다.

그 때까지는 자기에게 주어진 재능 따라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 기도하는 사람, 말씀 전하는 사람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재능에 따라 사명을 주셨다.

한 달란트 받은 종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았으나, 우리에게는 기회가 있다.

혹시라도 지난 한 해 동안 악역을 맡았다면, 회개하고 새 출발해야 한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에게 와서 훼방하는 말을 하였다.

=>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사람의 잘못은 하나님이 판단하시고 정죄하시는 것이지, 사람이 해서는 안 된다.

지난 한 해 동안 잘못했어도 오늘부터는 복음의 중심에 서서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받은 종과 같이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라는 역사를 2024년에는 받아야 한다.

못한 일은 덮어두고 잘한 일만 부각시켜서 함께 가야 한다. 어느 누구든지 못한 일만 본다면 함께 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새 해에는 악역은 맡지도 말고 악역과 함께 하지도 말아야 한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공로로 인하여 우리가 악역을 맡았어도 하나님이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자신이 하나님 앞에 잘한 것을 추억해달라고 기도하였다.

우리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잘한 것도 있다.

1.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사명 감당할 때다.

우리가 잘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해야 한다.

55:9~11

은혜시대 하나님의 뜻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는 것으로 이미 이루어졌다.

본문에 말하는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은, 천년왕국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내 입에서 나간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않고 나의 뜻을 일우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뜻대로 한다면, 2024년은 교회도 우리도 다 형통해지게 된다.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 천년왕국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는 일을 하기 위해 교회와 기도원을 주신 것이다.

이 일을 잘하는 것이 사명 감당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사명감당이다.

=>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려고 하는 것은 망상이다.

찬양대는 찬양, 목사는 설교, 성도는 아멘으로 말씀을 받아 예배의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사명감당하는 것이다.

 

2. 사명 감당을 잘하고 있음을 결과로 보일 때다.

농부가 농사를 잘 지었다면, 추수 때 알 수 있다.

두 달란트 받은 종, 다섯 달란트를 받은 종이 사명 감당을 잘했다는 증거는 각각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를 남긴 것이다.

주인은 종들의 재능 따라 달란트를 맡긴 것이다.

한 달란트를 받은 종에게 만약에 다섯 달란트를 맡겼다면 주인은 큰 손해를 얻었을 것이다.

무슨 일을 맡기든지 사명 감당을 잘하고 있음을 결과로 보여야 한다.

23년이 다르고 24년이 다르기에, 잘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못하는 사람에게는 보응을 내리실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3. 사명 감당 바로 하는 종의 결말이 아름답다.

어제까지 잘했던 사람이 오늘 잘못한다면, 결말이 아름답지 못하다.

어제까지 못했던 사람이 오늘 잘한다면 결말이 아름다운 사람이다.

생각과 마음을 바꾸는 사람의 결말이 아름답다.

두 달란트와 다섯 달란트를 남긴 사람들은 각자 많은 수고와 아픔, 눈물과 고난이 있었을 것이나, 결말이 아름다웠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 할 말은 있었겠지만, 악하고 게으른 종으로 책망을 받았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지난 한 해 동안 사명 감당 바로 한 종에게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게 하실 것이다.

한 달란트 받은 종과 같이 잘못 살았던 종이 있었다면, 오늘 돌이켜야 한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자신에게 닥칠 결말을 알았다면, 과연 땅에 묻어두었겠는가.

우리는 다가오는 한 해를 주님이 주시는 즐거움 속에 살아야 한다.

 

결론 :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에벤에셀로 도와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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