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주일오전]24/6/2 "때가 가까우니 모이기를 힘쓰는 종" (습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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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2.주일 오전예배

 

때가 가까우니 모이기를 힘쓰는 종 습2:1~2

 

스바냐 선지자는 여호와의 명령이 시행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임하기 전에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였다.

1:3 -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1. 때가 가까우니 모이기를 힘쓰는 종이 되라.

다가오는 미래는 가까운 장래와 먼 미래가 있는데, 가까운 장래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24:6~8을 보면, 예수님이 민족 전쟁에 대해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민족 전쟁의 때가 가까움을 말씀하시며 마24:16에서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셨다.

2:20~21에서 동해와 서해가 있는 나라에서 북편의 군대가 내려오는 전쟁이 일어날 때,

2:15~17같이 여호와의 성산에서 열리는 시온의 성회로 모이라고 하였다.

사무엘 시대에는 미스바로 모였다.

사도 시대에는 마가 다락방으로 모였다.

 

2. 사망이 멸하여지는 곳으로 모이기를 힘쓰는 종

25:6~8

이 산에서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한 포도주를 먹이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여주신다고 하였다.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인 요한계시록과 오래 저장한 포도주인 선지서의 말씀을 먹을 때 사망이 멸하여지게 된다.

24장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과 사25장의 산이 같은 산이다.

고전15:51~54같이 변화체가 되어 간다.

몸이 변화되는 사람에게는 그 증거를 주시는데, 40:29~31같이 새 힘이다.

지치지 않는다. 넘어지지 않는다. 곤비하지 않는다. 피곤하지 않는다. 독수리와 같이 날개치며 향상하게 하신다.

23:3에서 다윗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 받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신다고 하였다.

우리에게 있는 사망이 말씀대로 멸하여진다면, 사망의 해를 받지 않아야 한다.

사망이 멸하여지는 곳이 있고, 사망이 들어오는 곳이 있다.

사망이 멸하여지는 곳을 이사야 선지자는 이 산이라고 하였다.

거기서 나오는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들어야 사망이 멸하여진다.

 

3. 이슬과 단비가 내리는 곳으로 모이기를 힘쓰는 종

5:7~9

5:2~4에 베들레헴에 나신 예수의 복음이 창대해져 땅 끝까지 전해지면, 땅 끝에 있는 북편의 군대가 미5:5~6같이 궁들을 밟으러 내려오는데, 그 전에 하나님의 뜻이 있는 종들에게는 이슬과 단비의 은혜를 내려주신다.

이슬과 단비를 받은 종은 저절로 젊은 사자와 같은 용사의 신앙이 된다.

이 사람은 그 때부터 인생이나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말씀이 무장되어 일곱 목자같이, 권세가 무장되어 여덟 군왕같이 쓰시는데 민족 전쟁에서 생존하여 남은 자가 되게 하신다.

우리는 이 은혜를 받아서 반드시 생존하여 남은 자가 되어야 한다.

 

4.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으로 힘쓰는 종

여호와의 말씀이 나와야 그 말씀을 먹으므로 사망도 멸하여지고, 하늘로부터 이슬과 단비도 내리게 된다.

그렇기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2:2~4, 4:1~3

말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

12:1~4을 보면, 믿음의 조상이 되기 위하여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났다.

여호와의 말씀을 찾아서 만방이 그리로 모여가게 된다.

여호와의 말씀 = 될 일의 말씀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말씀하실 때, ‘주께서 말씀하시니

바울은 친필로 쓰노니

선지서는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은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 반드시 속히 될 일의 말씀이다.

말일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으로 모여야 한다. 그곳에서 사망도 멸하여지고 이슬과 단비도 받게 된다.

 

5. 하나님의 인을 치는 곳으로 모이기를 힘쓰는 종

하나님이 모이게 하시는 목적이 있다.

미스바에 모인 것은 블레셋과의 전쟁을 이기기 위해서 모였고,

오순절에 모인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성령을 받기 위해서 모였다.

우리가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으로 모이는 것은 하나님의 인을 맞기 위해서다.

할례의 인이나 성령의 인은 인을 치는 장소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인은 인을 치는 장소가 정해져 있다.

7:1~4 - 해 돋는데

동방, 땅 끝, 땅 모퉁이, 동해와 서해가 있는 나라, 예루살렘으로부터 동방 멀리 있는 나라,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

144,000으로 예정된 사람은 하나님의 인을 치는 곳으로 올 수 밖에 없다.

장자의 축복을 받을 유다지파 12,000부터 모이게 된다.

그 기준이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이다.

하나님의 인도 치고, 사망도 멸하여주시고, 이슬과 단비도 내려주고, 민족 전쟁의 피해도 받지 않게 하신다.

성회로 모이고, 기도로 모여야 한다.

 

결론 :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곳으로 모이기를 힘쓸 때다.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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