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6/11/13 주일오전 [심령의 사대 난제를 해결 받자 (사24:1-3) ]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 심령의 사대 난제를 해결 받자 (사24:1-3)

  본문의 말씀은 마지막 때가 되면 땅이 공허하며, 황무하고, 인간관계에서 위계질서를 찾아볼 수 없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즉 우리가 사는 이 시대의 혼란과 혼돈, 또 사람들이 겪게 되는 심령의 난제에 대해 말씀한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때,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심령의 난제를 해결 받고 살아야 하겠다.


  1) 공허한 심령의 난제를 해결받자.

  심령의 사대난제 중 첫 번째 난제는 공허이다. 공허함이란 심령이 텅 빈 것 같은 느낌, 쓸쓸한 느낌 등을 말한다.

세상에서는 이를 우울증으로 보지만 이는 될 일의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바로 먹지 못할 때, 오는 영적인 현상이다. 영적인

공허는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누군가 나에게 잘해주며, 좋은 말을 해주어도 그것이 채워지지 않는다.


 심령의 공허는 시대따라 주신 될 일의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채울 때, 그 공허가 비로소 물러가게 된다. 겔3:1-3에서도 말씀을

창자에 가득 채우라고 하셨고, 계10:8-10에서도 작은책을 꿀같이 먹으라고 말씀하고 있다. 말씀을 먹는 방법은 바로 ‘아멘’이다.

말씀을 ‘아멘’하고 영의 양식으로 먹을 때, 그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채워져 역사하게 되는 것이다. 말씀에는 된 일의 말씀과

될 일의 말씀이 있는데, 된 일의 말씀은 예수가 믿어지게 했다면 될 일의 말씀은 운동하는 힘이 있어 예수를 닮게 한다. 또한

말씀이 채워지면 믿음, 용기, 담력, 자신감이 생기며, 심령의 공허가 사라지게 된다.


  2) 컬컬한 심령의 난제를 해결 받자.

  심령의 컬컬함은 성령을 소멸하고, 은혜가 고갈된 사람에게 나타나는 영적인 현상이다. 마치 목이 마른 것 같은 느낌이지만

 물을 마셔도 여전히 컬컬한 느낌이 드는 것이다. 이는 영적으로 오는 기갈로 슥13:8과 슥14:1에서 이러한 사람은 성령의 생수를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요4:10을 보면 수가 성의 여인은 다섯 남편과 살아도 심령의 컬컬함을 해결하지 못했지만 우물가

에서 만난 예수님을 통해 생수의 역사를 받고 심령의 난제를 해결 받을 수 있었다.


 이 생수를 요7:37-39에서는 믿는 자가 받을 성령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수가 성의 여인은 이 생수의 역사를 통해 심령의 컬컬함

을 근본적으로 해결 받고, 형편없는 사람에서 예수를 전하는 복음의 사람으로 변화되었던 것이다. 미5:7-8에는 이 성령의 생수를

가리켜 이슬과 단비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우리는 예루살렘을 통해 주시는 생수의 역사를 받아 컬컬한 심령의 난제를 해결 받아야 하겠다.


  3) 답답한 심령의 난제를 해결 받자.

  심령의 답답함은 계9:1-4을 보면 무저갱에서 올라온 영적 흑암으로 생기는데, 흑암은 악한 사상을 말한다. 이 흑암의 역사를

받으면 작은 일에도 참지 못하고 감정이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러한 일이 반복될 때, 그 사람은 흑암으로 인해 악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사람이 흑암의 영향을 받으면 본심이 아닌 말을 하게 되므로 자신도 모르게 범죄 하게 되고, 혈기 내며,

포악을 떨게 된다.


  흑암으로 인해 마음이 답답할 때, 해결책은 바로 영광의 빛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말씀이 내 속에 들어와 그 말씀이 영광의

빛으로 작용할 때, 내 속에 들어온 악한 것 즉 흑암의 세력은 물러가게 되고 답답함은 사라지며 심령이 시원해진다. 또한 흑암이

물러가면 선한 마음이 생기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대 따라 주신 말씀을 통해 영광의 빛을 받고 빛의 아들이 되어야 하겠다.


  4) 곤고하고 곤비한 심령의 난제를 해결 받자.

 공허한 사람이 컬컬해지고, 더 나아가 답답해지면, 그다음에 나타나는 증상은 곤고함과 곤비함이다. 곤고함과 곤비함이란 영적

육적으로 의욕이 상실된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상태가 되면 아무 일도 하기 싫고 누구도 만나기 싫으며,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자살을 생각하게 되기도 한다. 주의 종이 의욕이 상실되면 설교가 안 되고, 목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 그러므로 곤고

하고 곤비한 사람은 영적 식물인간과도 같아 육적으로 숨을 쉬고 있다 해도 죽은 사람과 다름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곤고함과 곤비함은 새 힘을 받을 때 해결 받게 되는데, 새 힘은 될 일의 말씀을 들을 때, 영광의 빛이 비칠 때, 받게 된다. 이렇게

 새힘을 받으면 영적 의욕이 살아나 찬양이 나오고, 감사가 나오며, 예배가 기다려지게 된다. 또 더 나아가 육적인 의욕까지도

 살아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를 통해 새 힘을 받고 심령에 기쁨, 감사, 의욕을 회복 받아 활기찬 한 주를 살아야

 하겠다.


 결론: 심령의 새로운 회복을 받으라.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119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20차 2주 연속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274292024년 5월 17일
공지

7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58680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소선지서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1000382023년 9월 11일
802

2017/12/31 (오전) 슬픔과 탄식을 벗어 버리고 새해로 들어가자!

12692018년 1월 6일
801

2018년 송구영신예배(하나님의 보호 속에 살 때다. 사31:5)

12702018년 1월 3일
800

2017/ 12/24 (오전) 한해의 끝맺음을 잘 해야 할 때다(약5:11) 

13842017년 12월 30일
799

2017/ 12/ 17 (오전) 미래는 준비하는 종의 것이다![ 마24:40-44]

12862017년 12월 23일
798

 2017/ 12/ 10 (오전) 맡겨주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자 (마25:14~30)   

13102017년 12월 18일
797

2017/ 12/ 3 (오전) 순종하는 것이 축복이다. [삼상15:22-23]   

14202017년 12월 9일
796

2017/ 11/ 26 (오전)  결말이 아름다운 사람 ( 약5:11)

13742017년 11월 30일
795

2017/11/19 (오전) 감사가 넘치는 추수감사절이 되게하자(살전 5:18)

13842017년 11월 25일
794

2017/11/12 (오전)  주의 재림을 준비하는 종으로 살때다(계22:20-21)

13152017년 11월 18일
793

  2017/11/5 (오전) 택한 종에게 주시는 강한 역사(사50:6-9 ) 

13262017년 11월 8일
792

2017/10/29 (오전) 영과 혼과 몸을 흠 없이 보존하라(살전5:23)

15792017년 10월 30일
791

2017/10/22 (오전)슬픔과 탄식이 달아나게 하신다(사35:10) 

13312017년 10월 26일
790

2017/10/15 (오전) 추수하는 종을 세우신다(사41:13-16)

13402017년 10월 20일
789

2017/ 10/ 8 (오전) 순교자의 기도 응답이 내리는 증거(계6:9-11)

18732017년 10월 10일
788

2017/10/1 (오전) 에벤에셀로 도와 주시는 하나님(삼상7:10-12)

15272017년 10월 8일
787

 2017/ 9/24 (오전)  하나님이 명하신 이주명령( 사11:11-12) 

12122017년 9월 30일
786

 2017/ 9/17 (오전) 사명자를 정신 차리게 하신다 ( 벧전4:7) 

13502017년 9월 18일
785

2017/ 9/ 10 (오전) 미가엘 천사장이 돕는 사람 (단12:1-3) 

13822017년 9월 16일
784

2017/ 9/ 3 (오전)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교회가 되라( 마24:37-44) 

14212017년 9월 4일
783

2017/ 8/27 (오전) 건강한 교회가 되게 하자.(계9:4)

12872017년 8월 28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