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7/ 9/ 3 (오전)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교회가 되라( 마24: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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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교회가 되라(24:37-44)

 

우리는 미래의 좋은 일을 준비하고, 안 좋은 일은 대비해야 한다.

본문 37~39절에 우리가 사는 이 시대를 노아의 때라고 했고, 40~44절에서 이때 깨어서 예비하라고 하였다.

노아 시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면서 현실에 안주하며 살았지만,

그들 앞에는 홍수 심판이 다가오고 있었다. 미래를 알지 못하니 준비 또한 하지 못했다.

예수님은 또, 두 남자가 밭을 갈고 있는데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둔다고 하셨고,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는데 하는 데려가고 하는 버려둔다고 하셨다.

밭을 갈고, 매를 갈았다는 것은 주의 일을 했다는 것이니 믿는 자를 말한 것이다.

버림받는 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노아의 가정같이 준비하는 교회, 가정, 성도가 되어야 하겠다.

 

1. 개척의 정신이 필요하다(17:14-18)

히브리 민족이 지도자 모세의 인도를 따라 출애굽하고,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이스라엘 12지파가 여호수아를 통해 족속별로 땅을 기업으로 받았다.

그중 본문에서 요셉족속이 우리 족속의 지도자를 통해 이스라엘이 복을 받았고, 우리 족속은 다른 족속보다 인구도 많다며 똑같이 땅을 나눈 것에 항의했다.

그때 여호수아는 너희는 인구도 많고, 힘도 강대하니 너희 스스로 개척하라” “한 분깃만 가질 것이 아니니, 선지라도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고 말한다.

요셉 족속은 여호수아에게 이미 정복한 땅을 더 달라고 한 것이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요셉족속에 정복한 땅 중에서는 너희에게 줄 것이 없으니 너희가 필요하면 스스로 개척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리고 산지와 주변을 다 정복하게 된다.

이렇듯 우리는 믿음에 바탕을 둔 개척의 정신이 있어야 한다. 과거와 현재에 매여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선지서가 요한계시록같이 이루어지는 예언의 말씀, 될 일의 말씀을 전해주는, 알려주어야 한다. 들에 피는 민들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바람에 날려 보내는 것처럼, 어디서든지 개척정신을 발휘해 복음을 전파하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럴 때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요, 살아있는 교회요, 에너지가 넘치는 교회다. 개척정신으로 될 일의 말씀을 전해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하겠다.

 

2.백마의 정신이 필요하다.(6:2)

백마의 정신은 선지서의 예언이 요한계시록같이 이루어지는 예언의 성취, 될 일의 말씀대로 미래에 이루어지는 복음의 절대성을 가진 생각을 백마의 정신, 백마의 사상이라고 한다.

될 일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고, 주야로 묵상하며, 생각하는 사람은 그 머리에 백마의 정신, 백마의 사상을 하나님이 넣어주신다. ,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인을 쳐 주신다.

노아 시대 사람들은 멀쩡한 날에 비가 온다며 방주를 만들고 있는 노아의 가정을 제정이 아니라고 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은 아무 준비 없이 살았지만, 방주가 완성되고 하나님은 비 오기 일주일 전에 방주로 들어가게 하시고, 방주문을 닫아버리셨다. 그리고 40, 40야 동안 비가 내렸다.

예수님은 마24:6-8절에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듣겠으나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니라고 하셨다. 그리고 마24:16-18절에서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시면서, 지붕에 있는 사람은 집안에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고, 밭에 있는 사람은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라고 하셨다. 이는 물질에 연연하지 말라는 것이며, 산은 슥8:3절에 나온 여호와의 산, 성산을 말한다.

우리는 깨달은 될 일의 말씀을 바로 전해야 한다. 환난이 온다는 것을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반드시, 두려움이 없이 전해야 하겠다.

 

3.공동체 정신이 필요하다.(17:8-16)

히브리 민족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를 지나갈 때 아말렉이 길을 막아 전쟁을 하게 되었다. 그럴 때 모세가 산에 올라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모세의 손이 내려오면 아말렉이 이기게 된다. 이 전쟁에서 아론과 훌은 모세의 손을 받쳐주고, 여호수아는 군대를 끌고 나가 전쟁을 한다. , 백성들은 후방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전념했다. 그 결과 여호와 닛시. 공동체의 승리를 이루었다. 이는 자기 역할, 자기 사명에 모두 충실했다는 것이다.

주의 종을 중심으로 모든 성도가 하나가 되어 움직일 때, 미래를 준비하는 일을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으며, 공동체 정신을 바로 가진 교회가 미래가 복된 교회가 되는 것이다. 각자 자기의 몫을 다하며, 남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자기 일에 방관하지 않고, 훼방자가 되지 않는 철저한 공동체 정신이 있는 교회가 승리하게 된다.

 

결론 : 준비하는 교회가 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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