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8/10/21 (오전) 알곡을 거두는 역사(마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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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알곡을 거두시는 역사(3:12)

 

추수기기를 맞아 곡식을 거둘 때는 쭉정이가 볏짚에 붙어 있을 때는 쭉정이와 볏짚을 소중하게 다루다가 알곡을 거두고 나면 논에 버려진다.

이렇듯 육적인 세계에 쭉정이는 논바닥에 버려지지만, 영적인 세계에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진다는 것이다.

지난 2천 년 동안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했고 지금도 믿지 않는 사람은 믿게 해야 하는 일도 중요하다. 그러나 이제는 알곡이냐 쭉정이냐를 논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1) 씨를 뿌리는 역사(13:18~23)

본문에 씨 뿌리는 말씀을 하고 있으니, 씨를 뿌리지 않고는 거둘 것도 없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모르고 있을 때 주의 종이나, 우리의 믿음의 이웃을 통해서 복음의 씨를 우리 마음 밭에 심어주셨다.

예수님의 복음의 씨앗이 길가 밭, 돌작 밭, 가시덩굴 밭, 옥토 밭 네 부류 사람의 마음 밭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 것이 씨 뿌리는 역사요,

된일의 말씀을 전하는 은혜시대 역사인 것이다.

은혜시대 천국복음을 받을 때도 네 부류의 사람이 있었던것 것 같이,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받을 때도똑같이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씨가 길가 밭, 돌작 밭, 가시덩굴 밭 같은 세 부류에는 떨어지면 열매가 없고, 옥토 밭에만 30, 60, 100배의 열매를 맺게 된다.


*지난 2천 년 동안 복음의 씨를 어떻게 뿌려왔는가?


4:10~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나사렛 예수그리스도 그분만이 우리를 죄 가운데서 구원하신다는 말씀이다.

그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고, 기도하고 축복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기도 하였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이런 역사가 은혜시대 역사요, 씨를 뿌리는 역사인 것이다.


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느니라

그런데 언제부턴가 다원주의가 팽배해지고 예수님 말고도 구원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나온 시대인 것이다.

그러나 행4:10~12, 16:31, 14:6 말씀에 근거하여 예수그리스도 예수님 말고는 구원은 없는 것이다.

1:8 너희가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다.

씨 뿌리는 역사는 예루살렘을 시작해서 땅 끝에 가면 끝이 난다.

땅 끝에까지 복음이 전해지는 동안 2천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그 땅 끝에 복음이 도착하고도 130년이 흐르면서 전국 방방곡곡에 오만교회를 세우고 수도 없는 교단과 대한민국의 2/3의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이것이 씨 뿌리는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의 은혜시대 역사인 것이다.

그런데 씨 뿌리는 일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할 수는 없기에,

예수님은 마3:12에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구별)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씨를 뿌리는 교회로 갈 것인가, 알곡을 거두는 교회로 갈 것인가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인 것이다.


2) 알곡을 거두시는 역사(3:12)

본문에 알곡을 거두기 위해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신다고 주님이 직접 말씀하셨다.

이 말씀대로 씨를 뿌리는 역사를 통해 30, 60, 100배의 열매가 발생했으니 그 알곡을 거두시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그 누구도 자신이 쭉정이가 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알곡과 쭉정이는 벼 이삭이 올라올 때 결정지어지는 게 아니다. 올라올 때는 다 알곡을 목적으로 올라오게 된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일부는 쭉정이로 일부는 알곡이 되는 것이다. 알곡이 될 사람은 벼가 금색을 띠듯 무엇이든지 믿음으로 하게 된다.


*그럼 알곡과 쭉정이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알곡은 시간이 갈수록 고개를 숙이고 마음의 자세를 낮추고 겸손할 줄 아는 사람이며 알곡 된 벼와 같이 점점 금색을 띠게 된다.

쭉정이는 고개를 들고 비가 한 번만 와도 물이 들어가 썩으면서 까맣게 색이 변하게 된다.

, 알곡은 내용물이 꽉 차 있다면, 쭉정이는 속에 내용물이 없다는 차이점도 있다.


*그렇다면 알곡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슬 단비를 내리셔서 온전한 알곡을 만드신다(5:7~9)

알곡을 거두시는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게 이슬과 단비의 은혜이다.

곡식이 익을 때가 되면 봄, 여름에 내리지 않던 이슬이 가을이 되면 곡식 위에 내린다.

이슬은 구름이 끼거나 바람이 부는 날에는 내리지 않고, 날씨가 맑고 바람이 불지 않는 날에 자욱하게 내리면서 곡식이 여물어 알곡이 되게 한다.

이처럼 마지막 때 열매를 맺을 사람에게 하나님이 이슬과 단비의 은혜를 부어주시니,

이슬과 단비가 내리는 은혜의 자리에 나와야 한다.

5:7~9 이슬이라는 은혜는 야곱과 기드온에 내린 은혜이다.

이슬은 밤에 가만히 내려도 내리는 것을 아무도 모르지만, 아침에 풀 위에 물방울이 송골송골 맺혀 있는 것을 보고

이슬이 내린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이슬의 은혜는 남이 모르는 사이에 자신만 알도록 내려지는 은혜인 것이다.


단비라는 은혜는 가물러 메말랐던 심령에 한 번만 주셔도 단번에 해갈시키는 은혜이다.

선지자 미가는 열매 맺어 알곡으로 사명을 감당할 섭리가 있는 종들에게 이슬과 단비라는 은혜를 부어주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이슬과 단비는 선지서와 요한계시록 될일의 말씀을 전하는 곳에 내려지는 은혜다.

, 인생이나 사람을 기다리지 않게 하고 민족환난이 일어나도 죽지 않고 살아 생존하여 남은 자가 된다. 그 신앙을 젊은 사자같이, 용사같이 만들어 두려움 없고, 걱정 없이 담대하게 하시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알곡 즉, 열매가 되는 것이다.


보혜사 성령은 된일의 말씀을 전하는 교회에 내려주시는 은혜다.

씨를 뿌리는 교회에 내려주시는 은혜역사이기도 하다. 보혜사 성령을 받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 달려 돌아가신 것이 믿어지고,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달아 회개하게 하는 은혜인 것이다.


추수하는 종을 필요로 하신다(41:14~15)

알곡이 30, 60, 100배로 넘쳐날 때 알곡을 거두는데 추수하는 종이 필요하다.

씨를 뿌릴 때도 씨 뿌리는 종이 필요한 것 같이, 알곡을 거두어 드리기 위해서는 추수하는 종을 필요로 하신다.

41:14~15 새 타작기계로 쓰실 종은 지렁이 같고, 야곱같이 미약한 종이지만 때가 되면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계로 만들어서 쓰신다는 것이다. 이는 추수하는 종을 필요로 하신다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추수할 일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아버지께 구하여 추수할 일꾼을 더 보내 달라 하라하신 말씀이 이 시대 절실한 것이다.

그만큼 추수할 일꾼이 적다는 말씀인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 처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추수하는 종을 필요로 하실 때 쓰여지자!

그렇다면 추수가 시작될 때는 무슨 일이 있는가?


갈라놓아 구별하시는 역사다(3:12)

추수하는 역사 속에 알곡과 쭉정이로 갈라놓으신다는 것이다.

7:24~27 반석 위에 세운교회와 모래 위에 세운 집이 갈라진다.

24:40~43 데려갈 사람과 버려둘 사람을 갈라놓으신다. 똑같이 주의 일을 하고 믿음 생활을 했는데,

잘못 믿은 사람은 버려두고 잘 믿은 사람은 데려간다는 것이다.

25:1~13 기름 등불 없는 미련한 처녀는 버림을 받고, 기름 등불 있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주의 재림을 영접하는 것이다.

25:32~34 양과 염소를 갈라서 염소는 왼편에 양은 오른편에 세워서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창세로부터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하신다.

22:11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를 같이 보지 않고 구별하여 갈라놓으신다.

거룩한 자와 더러운 자를 구별하여 갈라놓으신다.

1:4~5 악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게 하신다.

1:2~3 하나님이 미워하는 에서가 되지 말고 하나님이 이 시대 사랑하는 야곱이 되어야 한다.

이와 같은 역사는 알곡이 쭉정이로 쭉정이가 알곡이 될 수 없는 본문에 그대로라는 말씀과 같이 확정되어지는 역사인 것이다.

이런 시대에 사는 것을 우리는 인지하고, 하나님이 갈라놓아 구별하실 때 열매가 되라!


하나님의 나라는 열매를 필요로 하신다(21:43)

본문에서 열매 맺는 백성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11:15같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천년왕국은 열매를 필요로 하시는 것이다.

쭉정이는 한 알갱이도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니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실 때 꼭 알곡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열매는 무엇인가?

25:6~8 골수의 기름과 오래저장한 맑은 포도주를 먹고 사망이 멸하여진 몸이 고전15:51~54같이 죽을 몸이 죽지 않고 썩을 몸이 썩지 않는 몸으로 변화되는 것을 변화체라 한다. 변화체를 열매라고 말씀한다.

살전5:23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강림하실 때까지 흠 없이 보존된 그 몸이 열매요 변화체다.

7:1~4인 맞은 종 144천은, 14:1~4에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어린양의 이름을 새기고 처음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 속한 자가 하나님의 인 맞은 종, 열매가 되는 것이다.

1:26~28에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모양대로 지으셨다. 2:7에 생기를 그 속에 불어 넣어 생령이 되었으니 그렇게 된 사람을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룬 사람이라고 한다.

4:19, 3:21, 고전15:44~49같이 첫째 아담의 형상을 입은 우리가 둘째 아담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열매요,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열매를 필요로 하시는 것이다.

알곡을 거두시는 역사를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그것을 선지자들의 입을 통해 역사하고 이 시대 종을 통해 역사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이 시대 추수하는 사명이 있는 종들은 사명감을 갖을 때다!

 

결론 : 끝까지 견디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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