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1/3/6 주일오전 [빛의 아들, 빛의 사자로 살아갈 때다. (살전5:1-6)]

◎ 빛의 아들, 빛의 사자로 살아갈 때다. (살전5:1-6)

    성경에서는 어두움은 사단의 역사, 빛은 하나님의 역사로 구분하고 있다.

    계9:1-2절에 다섯 번째 나팔 불면 무저갱이 열리고 무저갱으로부터 연기가 올라와 해와 공기가 모두 어두워지는 흑암시대가 되니
    마25:5-6절같은 영적 밤중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 빛을 받아야 밝아지고 밝아진 그 사람이 빛의 아들, 빛의 사자로 살게 된다.
    그러나 어두움의 피해를 입으면 사5:20-21절같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된다.


1) 영광의 빛을 받은 빛의 아들, 빛의 사자로 살아갈 때다. (사60:1-3)
    창1:1-5절에 창조의 빛이 비추어졌는데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던 지구에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하신 말씀같이 창조의 빛이 비추어지니 만물이 정돈되며 창조의 역사가 일어났다.

    사9:1-2절에서 사망의 그늘 가운데 사는 인간에게 빛을 비추어 주셨으니
    요1:1-4절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생명의 빛으로 비추어 주셨다.

    그리고 이 시대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온 연기로 인해 예수를 믿는 사람들조차 다시 캄캄한 흑암 가운데 빠지게 된 것이다.
    이 때에는 사60:1-3절같은 영광의 빛이 비추어져야 하며 이 빛을 받아 밝아진 사람마다 빛의 아들, 빛의 사자가 되는 것이다.

    만물을 창조할 때는 창조의 빛이 비추어져야 하며
    예수 안 믿는 사람에게는 생명의 빛이 비추어져야 하고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온 흑암이 역사할 대 영광의 빛이 비추어져야 하는 것이다.

    빛의 아들, 빛의 사자가 되면 영과 혼과 신앙과 생활과 마음이 안일과 태만과 게으름에서 깨어 근신하게 되고 깨달음이 생긴다.


2) 영계가 밝아지고 말씀이 밝아진 빛의 아들, 빛이 사자로 살아갈 때다.
    영계가 밝아지면 저절로 말씀이 밝아지고 말씀이 밝아졌다면 영계가 밝아졌다는 증거다.
    반대로 기도하지 않고 속화된 삶을 살면 영계가 어두워지면서 말씀도 그만큼 어두워지게 된다.

    계12:10절에 밝아진 영계는 마귀참소를 받지 않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으나 마귀역사를 분별했다면 지혜가 있어서 그 일을 피해갈 수 있어야 한다.

    빛의 아들, 빛의 사자가 되어 자신도 밝아질 뿐만 아니라 가는 곳이 밝아지고 있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까지 밝아지는 역사가 있게 된다.

    벧후1:20-21절에서 사도 베드로는 영광의 빛을 받은 사람은 성령의 감동 속에 성경의 모든 말씀을 읽을 때 깨닫게 된다고 하였다.


3) 심령이 밝아지고 표정이 밝아진 빛의 아들, 빛의 사자로 살아갈 때다.
    영광의 빛이 심령에 비추어져 심령에 모든 어두움의 권세가 쫓겨가면 마음이 시원해진다.
    그러나 심령에 어두움이 너무 가득하면 계9:1-6절같이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워지게 된다.

    밝아진 심령에는 성전을 이루는 운동이 일어나고
    그것이 표정에까지 들어나 계10:1절에 얼굴이 해같이 된다.

    심령이 밝아지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표정이 밝아지면 사람과의 관계가 원만해진다.


4) 생활이 밝아지고 미래까지 밝아진 빛의 아들, 빛의 사자로 살아갈 때다.
    딤전4:11-12절같이 영광의 빛을 받아 영계가 밝아지고 말씀이 밝아지고 심령이 밝아지고 표정이 밝아지면 본이 되는 생활을 하게 된다.

    예배에 본이 되고 말과 행실과 기도와 봉사와 연보와 생활과 모든 것이 본이 되는 삶을 살므로 향기나는 삶이 되고 다가오는 미래까지 밝아지게 된다.


결론 : 항상 빛 가운데 있어라!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042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2023년 2월 성산기도원 대성회

5002023년 1월 10일
공지

2023년 2월 전국 요한계시록 세미나

397082022년 5월 10일
464

2011/7/3 주일오전 [여호와가 희색을 발하게 하신다. (사60:5)]

16722014년 5월 17일
463

2011/6/26 주일오전 [희색을 발하는 역사. (사60:4-5)]

17322014년 5월 17일
462

2011/6/19 주일오전 [희색을 발하게 하신다. (사60:5-9)]

18552014년 5월 17일
461

2011/6/12 주일오전 [생기받은 신령한 영적 교회가 되자. (계12:1-6)]

18652014년 5월 17일
460

2011/6/5 주일오전 [생기 받아 살아날 때다.(창2:7)]

17942014년 5월 17일
459

2011/5/29 주일오전 [정한 때가 됨이라. (사4:4)]

21702014년 5월 17일
458

2011/5/22 주일오전 [하나님이 주시는 기운을 받을 때다. (히4:12-14)]

21802014년 5월 17일
457

2011/5/15 주일오전 [체질의 변화를 받을 때다. (고전15:52-54)]

18762014년 5월 17일
456

2011/5/8 주일오전 [노년이 되기까지 백발이 되기까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사46:3-4)]

21292014년 5월 17일
455

2011/5/1 주일오전 [종말의 징조. (사19:5-10)]

21972014년 5월 17일
454

2011/4/24 주일오전 [그가 살아나셨느니라. (마28:1-6)]

16902014년 5월 17일
453

2011/4/17 주일오전 [예수님의 고난을 깊이 생각하자. (사53:4-5)]

24972014년 5월 17일
452

2011/4/10 주일오전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가게 하신다. (계21:1-4)]

20902014년 5월 17일
451

2011/4/3 주일오전 [하나님의 비밀을 나타내신다. (계10:7)]

19612014년 5월 17일
450

2011/3/27 주일오전 [정로로만 갈 때다. (사30:20-21) ]

21512014년 5월 17일
449

2011/3/20 주일오전 [주의 재림이 가까울 때 일어나는 징조. (마24:3-8)]

19642014년 5월 17일
448

2011/3/13 주일오전 [환난에 대비하고 살 때다. (마24:21-22)]

16922014년 5월 17일
447

2011/3/6 주일오전 [빛의 아들, 빛의 사자로 살아갈 때다. (살전5:1-6)]

20342014년 5월 17일
446

2011/2/27 주일오전 [환난의 비밀을 알고 살 때다. (단12:1, 마24:21-22)]

19662014년 5월 17일
445

2011/2/20 주일오전 [은혜와 평강이 충만한 사람. (계1:4-5)]

19842014년 5월 17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82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