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2/4/29 주일오전 [묵시를 바라보는 종. (합2:1-3)]

◎ 묵시를 바라보는 종. (합2:1-3)

    합1장에 공의가 시행되지 못하고 겁탈과 강포와 변론과 분쟁이 가득하며 악인이 의인을 에워싸므로 공의가 굽게 행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시대에 본문과 같이 묵시를 바라보는 종이 되어야 한다.


1) 눈이 열려 묵시를 바라보는 종. (계3:18)
    눈이 있어도 안 좋은 것만 보인다면 타락한 눈, 안목의 정욕이 가득한 눈이다.
    그러나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눈이 열리면 묵시의 말씀이 보이고 시대를 보는 안목이 열린다.

    사29:9-12절에 묵시를 못 깨닫게 할 사람에게는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부어 눈을 감기신다고 하였고
    사56:9-12절에는 주의 종들까지도 포도주와 독주에 취하듯 세상 연락에 빠져 살므로 소경이요 무지하며 벙어리 개가 된다고 하였다.


2) 귀가 열려 묵시를 바라보는 종. (사50:4-5)
    여호와께서 귀를 열으사 묵시의 말씀을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신다.
    미1:2절에 성전에서 주시는 여호와의 말씀을 자세히 들으라고 하였고
    계2: 3:장에서 일곱 번이나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하였으니 귀가 열린 사람마다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들려지고 깨달아진다.

    말씀이 들려지고 깨달아지고 알아지므로 하박국 선지자같은 종이 되어 세상이나 사람을 바라보지 않고 묵시를 바라보게 된다.


3) 묵시를 바라보고 깨어있는 종. (합2:1, 슥4:1)
    슥4:1절에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다고 하였고
    사52:1절에는 시온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하였다.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다는 것은 안일과 태만, 게으름에 빠져있다는 것이다.

    마25:5-6절에 모든 교회가 다 졸며 잘 때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고 외칠 수 있는 파숫군같은 종이 되어야 한다.


4) 묵시를 바라보고 준비하는 종. (합2:1-2)
    묵시가 바라보이는 종은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도록 판에 명백히 새기라고 하였다.
    이는 분주한 삶 속에서도 잊지 않도록 마음판에, 심비에 새기라는 것이다.


5) 묵시를 바라보고 정한 때를 기다리는 종. (합2:3)
    묵시는 정한 때가 있어서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므로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면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여진다.

    정한 때를 기다리기 위해서는 인내로 기다려야 하는데
    내면에 원망이나 낙심 등을 참는 인내가 있어야 하고
    외면적으로 환경과 생활, 열악한 황경을 견디는 인내,
    예언의 성취와 정한 때를 기다리는 인내가 있어야 한다.


결론 : 파숫군으로 세운 종의 시대가 열려진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097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요한계시록 전장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347032023년 9월 11일
공지

2024년 3월성산기도원 대성회

921962023년 1월 10일
공지

2024년 2월 전국 요한계시록 세미나

1356872022년 5월 10일
519

2012/8/5 주일오전 [하늘에 전쟁으로부터 자유함을 받으라. (계12:7-9)]

20942014년 5월 17일
518

2012/7/29 주일오전 [빛의 아들로 쓰실 종. (살전5:1-6)]

20972014년 5월 17일
517

2012/7/22 주일오전 [모든 것을 잘 지켜서 복 있는 사람이 되라. (계22:7)]

22152014년 5월 17일
516

2012/7/15 주일오전 [모든 것을 잘 지켜서 복 있는 사람이 되라. (계22:7)]

21052014년 5월 17일
515

2012/7/8 주일오전 [견고한 바위 예수님의 보장. (사33:16)]

22162014년 5월 17일
514

2012/7/1 주일오전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계6:5-6)]

25172014년 5월 17일
513

2012/6/24 주일오전 [여호와를 경외하는 완전한 지혜. (미6:9)]

22022014년 5월 17일
512

2012/6/10 주일오전 [큰 물질을 주셔서 일어나게 하신다. (사45:3)]

21752014년 5월 17일
511

2012/6/3 주일오전 [사명자를 일어나게 하시는 하나님. (사60:1-3)]

21152014년 5월 17일
510

2012/5/27 주일오전 [환난시대 열매 맺는 역사. (마21:43, 계14:4-5)]

22852014년 5월 17일
509

2012/5/20 주일오전 [복 있는 종으로 살 때다. (계1:20)]

20852014년 5월 17일
508

2012/5/13 주일오전 [사명자를 일어나게 하시는 하나님. (사60:1-3)]

20212014년 5월 17일
507

2012/5/6 주일오전 [물러서지 마라! (히10:37-39)]

20762014년 5월 17일
506

2012/4/29 주일오전 [묵시를 바라보는 종. (합2:1-3)]

19222014년 5월 17일
505

2012/4/22 주일오전 [기름, 등불 준비하고 깨어있으라. (마25:1-13)]

21562014년 5월 17일
504

2012/4/15 주일오전 [하나님이 찾으시는 종의 축복. (요4:22-24)]

22342014년 5월 17일
503

2012/4/8 주일오전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살아나는 역사. (마28:1-6)]

20192014년 5월 17일
502

2012/4/1 주일오전 [예수의 환난에 동참하는 신앙. (계1:9)]

21852014년 5월 17일
501

2012/3/25 주일오전 [진리의 성읍 예루살렘. (슥8:3)]

19662014년 5월 17일
500

2012/3/18 주일오전 [처음 것들을 회복할 때다. (계2:4-5)]

21622014년 5월 17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